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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라인 밖에서

테니스를 통해 스포츠 산업의 권력, 자본, 규범을 분석하고 그 정치적 함의를 탐구한다. 코트 밖 구조와 제도가 경기와 선수, 그리고 팬 문화를 어떻게 형성하는지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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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화올림픽 금메달보다 그랜드슬램이 중요한 테니스, 왜 다를까?

    [베이스라인 밖에서] 국경 초월한 팬덤과 투어 중심 생태계로 진화한 테니스의 세계

    테니스는 다른 스포츠와 달리 올림픽에서 큰 주목을 받지 못한다. 1924년부터 1988년까지 60여 년간 올림픽에서 제외됐던 테니스는 복귀 후에도 선수들의 커리어에서 중심 무대가 되지 못했다. 올림픽 금메달은 랭킹 포인트에 반영되지 않으며, 선수들에게는 그랜드슬램 우승이 더 중요하다. 테니스는 국가 중심이 아닌 개인 스타와 투어 중심으로 발전했고, 국경을 초월한 팬덤을 형성하며 '포스트 올림픽 스포츠'의 모델이 되고 있다....
    25.09.23 11:12 ㅣ 심소은(soeun131)
  • 7화고작 한 시간 쓰고 버리는 테니스공 운명, 바꿀 수 없을까?

    [베이스라인 밖에서] '일회용 스포츠'가 된 테니스

    테니스공은 경기 중 빠르게 탄력을 잃어 한 시간도 채 쓰이지 못하고 교체되는 '일회용품'이다. 매년 전 세계적으로 3억 3천만 개가 생산되지만 재활용률은 1%에 불과하다. 한 개의 테니스공이 만들어지기까지 11개국에서 원료를 모아 5만 마일(8만km)을 이동하며, 폐기 후에는 400년이 지나야 분해된다. 최근 윌슨, 헤드 등 글로벌 브랜드들이 친환경 포장재와 내구성 향상에 나서고, 리뉴어볼 같은 업체들이 재활용과 업사이클링을 시도하고 있다....
    25.09.14 14:48 ㅣ 심소은(soeun131)
  • 6화해변으로 옮긴 테니스 코트, '비치테니스' 이렇게 즐깁니다

    [베이스라인 밖에서] 스포츠가 되기 위한 제도는 갖춰진 '비치테니스'의 남은 과제

    1970년대 이탈리아 해변에서 시작된 비치테니스는 2008년 국제테니스연맹(ITF)의 공식 분과 종목으로 채택되어 제도권 스포츠로 성장했다. 현재 50여 개국, 50만 명 이상이 즐기는 이 종목은 모래 코트에서 패들 라켓과 저압 테니스공을 사용하며, 테니스와 유사한 점수 체계를 가진다. 비치발리볼이나 3대3 농구처럼 비치테니스도 올림픽 종목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으며, 남은 과제는 더 많은 사람들이 이를 자연스럽게 '스포츠'로 받아들이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다....
    25.09.03 10:57 ㅣ 심소은(soeun131)
  • 5화"우승해도 적자" 왜 개발도상국 '테니스 스타'는 드문가

    [베이스라인 밖에서] 재능은 충분하다, 길이 없다

    2022년 윔블던 결승 무대에 섰던 온스 자베르는 경기가 끝난 뒤 이렇게 말했다."나는 더 많은 선수들을 보고 싶다. 튀니지 선수만이 아니라, 아랍 선수들, 아프리카 선수들이 투어에 더 나오는 것을 말이다. 나는 이 경기를 정말 사랑하고...
    25.08.26 13:30 ㅣ 심소은(soeun131)
  • 4화테니스 선수 뒤에서 공 줍는 사람들, 볼피플의 노동은 당연한가?

    [베이스라인 밖에서] '명예로운 전통'이라는 이름 아래 가려진 불평등

    테니스 대회에서 선수 뒤에서 공을 줍고 수건을 전달하는 '볼피플'은 대회 운영의 필수 인력이지만 그 대우는 모순적이다. 호주오픈, 윔블던 등 그랜드슬램 대회들은 수천 명의 지원자 중 소수만 선발하며, 대회마다 무급에서 소액 시급까지 처우가 다양하다. 이들은 경기 리듬을 유지하는 핵심 역할을 하지만, 선수들의 감정적 행동에 노출되기도 한다. 볼피플 노동의 가치를 인정하고,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도적 개선과 기술 혁신이 필요한 시점이다....
    25.08.20 14:31 ㅣ 심소은(soeun131)
  • 3화'선수'가 주인공 될 수 없는 '테니스', 왜냐면...

    [베이스라인 밖에서] 분열된 구조로 인한 교섭의 공백, 선수들 목소리 낼 창구 불분명

    테니스는 표면적으로 '선수 중심 스포츠'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선수들의 발언권이 매우 약하다. ATP·WTA·그랜드슬램·ITF 등으로 분열된 거버넌스 구조에서 의사결정 권한이 분산되어 있고, 이로 인해 선수들의 목소리가 반영되기 어렵다. 노박 조코비치가 주도한 프로테니스선수협회(PTPA)는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반독점 소송을 제기했지만, 기존 기구들은 '분열을 조장한다'며 반발하고 있다. 결국 테니스는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모든 책임을 지면서도, 종목의 방향을 결정하는 권한은 갖지 못하는 역설적 상황에 놓여있다....
    25.08.10 12:42 ㅣ 심소은(soeun131)
  • 2화테니스 복식은 정말 재미없는 경기일까?

    [베이스라인 밖에서] 매체 노출이 만든 불평등, 복식은 왜 이야기에서 지워졌나

    테니스 복식이 TV와 미디어에서 점점 사라지고 있다. 이는 복식이 재미없어서가 아니라 미디어 권력과 시장 논리가 만든 결과다. 짧은 랠리와 빠른 템포의 복식은 '몰입하기 어렵다'는 평가를 받지만, 팬 설문조사에서는 76.2%가 '복식을 더 자주 보여주면 본다'고 답했다. 문제는 시청률에 따른 방송 노출과 상금 구조의 불균형이다. US 오픈에서 단식과 복식 우승 상금은 최대 5배 차이가 난다. 이런 구조는 스타 선수들이 복식을 기피하게 만들고, 결국 복식은 더욱 주변화된다. 복식의 미래는 테니스 산업이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달려있다....
    25.08.04 10:39 ㅣ 심소은(soeun131)
  • 1화테니스 코트의 정치학, 왜 하드코트가 세상을 지배하는가

    [베이스라인 밖에서] 효율성과 비용의 승리... 그럼에도 클레이코트가 사라지지 않는 이유는?

    테니스 코트 표면의 변화를 분석한 기사로, 과거 클레이코트 중심이던 테니스가 현재는 하드코트(55.3%)가 지배하는 상황을 설명한다. 하드코트는 설치비와 유지비가 저렴하고, 경기 지연이 적으며 방송에 적합한 장점이 있다. 반면 클레이코트는 비용과 관리가 까다롭지만, 지역 정체성, 경제적 가치(프랑스오픈), 정치적 영향력, 그리고 테니스의 다양성을 지키는 역할로 여전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25.07.29 11:14 ㅣ 심소은(soeun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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