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여성에게 학문은 필요 없다"는 위협, 성평등 정책 강화로 답해야
[주장] '빛의 혁명' 다음은, 성평등정책 대전환이다
김민문정 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는 최근 성신여대와 광주여대에 발생한 테러 위협 사건을 언급하며 여성 혐오와 차별의 심각성을 지적했다. 한국의 성별임금격차는 28년간 OECD 최하위이며, 여성노동자 2명 중 1명은 비정규직이라는 현실을 강조했다. 그는 국가성평등정책을 총괄·조정할 수 있는 위원회의 기능 실질화와 대통령 직속 위원회로의 위상 강화, 여성가족부의 기능과 집행력 확대를 촉구했다. 성평등은 통합과 포용, 지속가능한 사회 실현의 핵심가치이며, 이재명 정부가 '빛의 혁명'의 요구에 응답할 것을 촉구했다....
25.07.1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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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문정(kwa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