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화
국민의힘이 총선에서 이겼어도 계엄선포 했을 수도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총선 결과 따라 맞춤 계엄했어야' 취지로 증언... 특검 조사 결과와도 비슷
내란특검은 윤석열 등이 2023년 10월부터 비상계엄을 준비했다고 발표했다. 이를 뒷받침하는 증거로,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은 재판에서 "총선 승리하고 나서 법적 기반을 구축한 후에 계엄을 하든지 했어야 될 거 아니겠는냐"라고 증언했다. 또한 "총선 후에 약간 과반일 때, 대등일 때, 열세 시에는 어떻게 할지 판단했어야 한다"고 말해 총선 결과와 상관없이 계엄 시나리오를 준비했음을 실질적으로 인정했다....
25.12.15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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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ahtcls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