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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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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야구

자신이 좋아하는 어떤 분야를 자세히 관찰하다 보면, 인생을 해석할만한 통찰이 올 때가 있다. 그게 음악이든 영화든 패션이든 여행이든. 나의 경우엔 그게 야구다. 난 야구 선수도 전문가도 아니지만 좋아하기에 자세히 보다 보니, 거기에서 가끔은 안 풀리는 인생에 대한 해답을 얻기도 한다. 그러니까, 내가 쓰는 글은 야구에 대한 글이라기보다는 야구의 탈을 쓴 인생에 대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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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화"야구공도, 인생도... 어디로 구르는지 누가 압니까"

    [2026년, 나를 위한 말] 웹툰 <리듬 앤 베이스볼>에서 길어올린 중년의 연말에 필요한 말

    수영 강습에서 나이를 말하기 주저했던 경험을 시작으로, 웹툰 '리듬 앤 베이스볼'에 등장하는 42세 투수와 포수의 이야기를 통해 나이와 도전, 낭만의 의미를 되새긴다.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했던 프로 재입성에 성공한 '낭만 배터리'의 이야기는 현실에 매인 사람들에게 희망이 된다. 그들의 성공 뒤에는 주변의 응원과 지지가 있었음을 깨닫고, 새해에는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하며 살고자 다짐한다....
    25.12.29 19:55 ㅣ 김지은(whitekje)
  • 5화'역대급 폭망' 롯데자이언츠가 미웠다... 그럼에도 용서한 이유

    2025 야구 비시즌... 많은 야구 팬들은 어떤 마음으로 이 시간을 보내고 있을까

    롯데자이언츠 팬인 필자는 올해 3위에서 7위로 추락하며 가을야구 진출이 무산된 팀을 응원하며 느낀 감정을 솔직히 털어놓는다. 처음에는 소통의 도구로 시작한 야구가 이제는 성찰의 도구가 되었다고 말한다. 소설 작법 책을 읽으며 롯데자이언츠를 소설의 주인공에 비유하고, 실패와 좌절 속에서도 다시 일어나는 주인공처럼 롯데도 언젠가 성공할 것이라는 희망을 품는다. 비시즌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노력하며 2026년 봄을 기다리는 마음을 담았다....
    25.11.17 11:58 ㅣ 김지은(whitekje)
  • 4화"친구야, 나 지금 야구 10회 연장전이거든" 무슨 뜻이게요?

    책 <슬픔에 이름 붙이기>를 읽고... '집중력 발휘가 어려운 상태'에 이름을 붙인다면

    이 글은 이름 없는 감정에 이름을 붙이는 과정을 탐색합니다. <슬픔에 이름 붙이기>라는 책을 통해 '프롤럭턴스'와 같은 새로운 감정 용어를 발견하고, 야구 경기의 '연장 10회'처럼 에너지가 바닥난 상태에서도 계속해야 하는 상황에 이름을 붙이려는 시도를 담고 있습니다. 언어가 인식의 한계를 결정한다는 관점에서, 새로운 언어적 체계를 만들어 감정 표현의 폭을 넓히고 세상을 확장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25.09.13 18:50 ㅣ 김지은(whitekje)
  • 3화9회 2아웃 역전 직관하던 날, 중계방송에는 나가지 않은 장면들

    중계 카메라 밖, 야구장에서만 보고 느낄 수 있는 장면들... 더위도 잊고 콩콩 뛰었다

    더운 여름, 불편함이 많은 야구장을 찾는 이유는 중계방송에서 볼 수 없는 특별한 순간들 때문이다. 대기 타석에서 열심히 배트를 휘두르는 선수들, 더그아웃에서 동료를 응원하는 선수들, 같은 팀을 응원하는 팬들과 함께 환호하는 순간들이 직관의 매력이다. 최근 롯데와 키움의 경기에서 9회 말 2아웃 상황에서 김민성 선수의 역전 안타로 승리한 순간, 현장에서 느낀 감동은 TV 중계로는 전할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이었다. 직관은 단순한 승리감을 넘어 선수들의 노력과 열정을 직접 목격하며 삶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25.08.16 18:51 ㅣ 김지은(whitekje)
  • 2화야구 보다가 눈물 훌쩍, 고개 들어 남편을 봤더니

    유머 코드는 안 맞는데 살다보니 울음 코드는 맞아간다

    유머 코드가 맞아야 부부 사이가 좋다는 말과 달리, 필자는 남편과 유머 코드가 맞지 않는다. 그러나 최근 야구 중계를 보며 김동혁 선수의 슈퍼 캐치에 함께 감동하고 눈물 흘리는 경험을 통해 울음 코드가 맞는다는 것을 깨닫는다. 40대에 접어든 남편이 예전보다 감정 표현이 풍부해지면서 드라마를 보며 함께 울고, 서로의 감정을 나누는 모습이 오히려 인생을 더 풍요롭게 만든다는 깨달음을 전한다....
    25.06.29 16:11 ㅣ 김지은(whitekje)
  • 1화팀의 승리에 기여한 '수훈선수'가 늘 하는 말

    "하던 걸 계속 했을 뿐" 자기 자리를 지키려고 애쓰는 모든 사람들에게 응원을

    소설 쓰기 입문반에서 습작 피드백을 받으며 깨달은 인생의 교훈을 담은 글이다. 글쓴이는 자신의 소설이 '성공은 운이다'라는 메시지로 오해받은 것에 아쉬워하며, 실제로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일이 잘 풀리든 안 풀리든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의 중요성이었음을 밝힌다. 야구 수훈 선수 인터뷰에서 볼 수 있는 '연패 중에도 연연하지 않고 자신의 플레이에 집중했다'는 태도를 통해 삶의 지혜를 전한다....
    25.06.23 15:23 ㅣ 김지은(whitek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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