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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갑시다, 창원과 태안으로! 정의로운 전환 5.31 대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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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갑시다, 창원과 태안으로! 정의로운 전환 5.31 대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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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갑시다, 창원과 태안으로! 정의로운 전환 5.31 대행진

기후위기로 모두가 불안한 시대이지만, 우리에게는 대안이 있습니다! 공공 재생에너지 확대와 정의로운 전환을 통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석탄발전소 노동자의 일자리를 지키고, 지역 사회 대책도 함께 세우는 길, 에너지 민영화를 막고, 재생에너지 전환으로 기후위기에 신속히 대응하는 길, 5월 31일 창원과 태안에서 시작합니다. 정의로운 전환을 위해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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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화"일자리만 생각할 수 없어" 발전노동자가 기후위기 대응 선봉에 선 이유

    '모두 같이, 오래, 평등하게' 정의로운 전환 대행진에 함께하자

    2018년 김용균 노동자 사망사고를 계기로 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사회적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이들은 단순히 자신들의 처우 개선만이 아닌 모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투쟁을 이어왔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과정에서 노동자들은 자신들의 일터가 사라질 것임에도 '모두 같이 오래 평등하게'를 위해 폐쇄에 동의했다. 그러나 이들은 총고용보장과 공공재생에너지사업으로의 전환 등 정의로운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25.05.23 11:41 ㅣ 권미정(justtransition25)
  • 6화새로운 사회로의 전환, 이 싸움에 달렸다

    새로운 민주주의를 여는 길, '정의로운 전환'에 함께하자

    지오 위원장은 재개발로 사라진 동네의 경험을 통해 자본이 생명을 몰아내는 현실을 지적한다. 광장의 경험은 차별과 불평등 해소가 민주주의의 핵심임을 보여줬다.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들의 투쟁은 비정규직 차별, 해고 위협, 기후위기라는 복합적 문제를 아우르는 통합적 대안을 제시한다. 공공재생에너지 확대와 총고용 보장을 요구하는 이들의 싸움은 '누구도 배제하지 않는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이다. 5월 31일 태안과 창원에서 열리는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노동자시민 대행진'에 함께할 것을 촉구한다....
    25.05.21 13:55 ㅣ 지오(justtransition25)
  • 5화쪽방 주민들이 '발전소 폐쇄' 태안으로 향하는 까닭

    기후위기 속 일상이 재난인 쪽방 사람들, 발전소 노동자들과 '정의로운 전환'을 요구한다

    필자는 석탄산업 합리화 이후 카지노로 변한 태백의 경험을 회상하며, 2025년 석탄발전소 연쇄 폐쇄를 앞둔 현실을 직시한다. 발전소 노동자들은 단순한 일자리 상실이 아닌 정의로운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한편 동자동 쪽방 주민들은 기후위기로 인한 폭염과 한파 속에서 열악한 주거환경에 시달리고 있다. 두 집단의 문제는 연결되어 있다. 필자는 5월 31일 태안으로 향하며, 공공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한 고용 보장과 모두가 '집다운 집'에서 살 수 있는 구조적 변화를 함께 요구하고자 한다....
    25.05.16 09:22 ㅣ 재임(justtransition25)
  • 4화이 악물고 폐쇄 동의... '새로운 길' 열고 있는 발전소노동자들

    지역에서 시작하는 정의로운 전환, 공공재생에너지운동

    2036년까지 충남지역 14기, 2031년까지 경남지역 10기의 석탄화력발전소가 폐쇄될 예정인 가운데,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노동자시민 대행진'이 준비되고 있다. 김용균 노동자의 죽음을 계기로 발전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이 시작됐고, 이제는 기후위기 대응과 노동자 고용보장을 함께 요구하는 운동으로 발전했다. 발전노동자들은 "석탄발전소 폐쇄! YES! 우리 삶의 폐쇄! NO!"를 외치며 공공재생에너지를 통한 정의로운 전환을 주장한다. 5월 31일 태안과 창원에서 열리는 대행진은 발전노동자 총고용보장과 공공재생에너지 확대의 길을 여는 중요한 걸음이 될 전망이다....
    25.05.14 16:01 ㅣ 남영란(justtransition25)
  • 3화자본과 손잡고 노동자를 제물로... 누구를 위한 전환인가

    기후위기 대응 이름 아래 가속화 되는 민영화, 정의로운 전환 위한 싸움에 함께하자

    에너지는 공공재임에도 현재 이윤 중심으로 배분되고 있다. 2025년 석탄발전소 폐쇄를 앞두고 8천여 명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고용 불안에 처해있다. 정부는 재취업 교육만 제공할 뿐 책임을 회피하고, 대기업들은 재생에너지 사업에 뛰어들어 막대한 혜택을 받고 있다. 발전노동자들은 석탄발전소 폐쇄 자체가 아닌, 공공 재생에너지 확대와 총고용 보장을 요구하며 투쟁하고 있다. 진정한 정의로운 전환은 이윤이 아닌 공공성 중심의 구조 재편이며, 기술이 아닌 사람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
    25.05.12 11:39 ㅣ 민희(justtransition25)
  • 2화재생에너지로의 정의로운 전환, 꼭 필요한 두 가지

    기존 권력 구조를 그대로 둔다면 이름만 바뀐 체제 반복일 뿐

    이 글은 단순한 에너지원 교체만으로는 진정한 기후위기 대응이 될 수 없다고 주장한다. 현재 재생에너지 확대는 기존 화석연료 체제와 유사하게 대기업 중심으로 진행되며, 지역공동체는 의사결정에서 배제되고 있다. 저자는 기후위기의 근본 원인인 권력구조를 그대로 둔 채 에너지원만 바꾸는 것은 위기를 만든 구조를 재생산할 뿐이라고 지적한다. 진정한 전환을 위해서는 에너지뿐 아니라 노동, 복지, 산업구조 전반이 함께 바뀌어야 하며, 공공성 회복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한다....
    25.05.09 10:28 ㅣ 김보림(justtransition25)
  • 1화기후도, 노동자도 살리는 정의로운 전환이 필요하다

    폐쇄 예정인 화력발전소들... 5월 31일 노동자 시민 대행진이 기다려지는 이유

    2025년 12월부터 석탄화력발전소가 순차적으로 폐쇄될 예정이지만, 발전노동자들의 고용 대책은 전무한 상황이다.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을 위한 발전소 폐쇄는 필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노동자들의 생존권과 지역사회 붕괴 문제가 간과되고 있다. 발전노동자들은 5월 31일 태안과 창원에서 '정의로운 전환'을 요구하는 대행진을 준비 중이다. 그들은 공공재생에너지 확대와 발전노동자 총고용 보장을 통해 누구도 희생되지 않는 정의로운 전환을 촉구하고 있다....
    25.05.07 09:21 ㅣ 송상표(justtransition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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