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사이트

  • 오마이뉴스
  • 오마이스타
  • 오마이TV
  • 오마이포토
  • 10만인클럽
  • 오마이뉴스APP

공유하기

아동인권365-아동인권의 눈으로 바라보다
  • 메일
  • URL복사 https://omn.kr/2dadt

오마이뉴스

시리즈
  • 검색 닫기
  • 연재발행
  • 이용안내
  • |
  • 로그인/회원가입

검색

시리즈

아동인권365-아동인권의 눈으로 바라보다

공유하기

아동인권365-아동인권의 눈으로 바라보다

어린이날 뿐만 아니라 365일 일년 내내 우리는 아이들에 대해 생각할 수 있다. 이 기획을 통해 아동의 일상, 기념일과 주요사건에 대해 알린다. 아동인권전문가의 해설과 분석을 통해 아동인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사점을 알수 있다.

더보기
  • 사는이야기
  • 연재 종료
  • 기사8
  • 서정은
  • 공유

참여기자 :

  • 10만인클럽 프로필사진
    기자 서정은 (argon24) 내방
  • OhmyNews
  • 검색 닫기
  • 로그인/회원가입
  • 시리즈
  • 연재
    • 전체연재
    • 프리미엄연재
    • 분야별 보기닫기
    • 사는이야기
    • 사회
    • 경제
    • 정치
    • 문화
    • 민족·국제
    • 교육
    • 책동네
    • 여행
    • 미디어
    • 여성
    • 스타
  • 연재기사
    • 전체 연재기사
    • 인기 연재기사
  • 추천 연재기자
  • 리스트형
  • 카드형
  • 최신순
  • 과거순
  • 8화부모교육에서 가장 빈번한 질문은?

    자주 싸우는 아이들 어떻게? - 약자보호의 원칙과 부모의 실천 8가지

    아이들이 싸울 때 부모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아동인권 전문가는 '사랑의 매' 대신 '약자보호의 원칙'을 제안합니다. 아이들의 싸움은 성장 과정의 자연스러운 표현이며, 이때 부모는 경계 가르치기, 감정 인정하기, 언어 모델링, 신체 에너지 발산, 도전적 활동 제공, 쉴 권리 존중, 어른의 간섭 줄이기, 쌍둥이도 독립적 존재로 대하기 등 8가지 방법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을 존엄한 존재로 대우하며 감정과 행동을 배울 기회를 마련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25.05.06 16:06 ㅣ 서정은(argon24)
  • 7화이 손바닥 만한 깻잎 하나에서 고향을 봅니다

    고향, 공동체 그리고 기후 위기... 이 셋이 어떻게 연결 되냐면요

    4월 말, 중부 독일은 섭씨 20도가 유지된다. 이제 작은 발코니 화분에 들깨 씨를 뿌릴 때다. 시간 지나 여름이 되면, 발코니의 크고 작은 화분마다 싱그러운 깻잎이 자라날 것이다. 깻잎 사이에 앉아 깻잎향을 맡으며, 한국에 있을 때 깻순 무침을 ...
    25.04.24 10:05 ㅣ 서정은(argon24)
  • 6화'성인-미성년자 연애', 독일은 이것부터 따집니다

    10세부터 학교에서 '관계의 불평등성' 교육....법은 '불평등한 권력 관계인가'에 초점 두고 판단

    배우 A씨와 고인이 된 아역 출신 배우 B씨와 관련된 사건 이후 사람들의 반응을 접하고 마음이 불편했다. 일부 사람들은 "미성년자와 사랑하는 게 무슨 죄가 되느냐"고 한다. "미성년자일 때 사귀었다 해도, 지난 과거니까, 형사 처벌도 안 되니 더...
    25.04.21 16:04 ㅣ 서정은(argon24)
  • 5화직장에서, 친척끼리도 정치 얘기 하는 독일... 왜 다른가 봤더니

    '그건 네 의견일 뿐 너 자신은 아냐'... 피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토론하는 문화, 어릴 때부터 학습

    예전에 한국에 갔을 때, 고등학교 동창 모임에서 선거 이야기가 잠깐 나온 적이 있다. 그런데 누군가 "여기서 왜 정치 얘기를 하고 그러느냐"며 불편해 했다. 그 순간 대화는 그대로 끊겼고, 분위기는 금세 어색해졌다. 오랜만에 참석한 동창회에서...
    25.04.06 19:27 ㅣ 서정은(argon24)
  • 4화딥페이크 범죄, 독일의 대처법

    공립학교 의무 교육으로 아동 보호와 대응 능력 키워

    어느 여름, 독일 수영장에서 아이 사진을 찍다가 안전요원에게 제지당한 적이 있다. 내 아이만 초점을 잡았기에 딱히 문제 될 것은 없었다. 공원 수영장은 한적했고 사람도 붐비지 않았다. 하지만 행여 다른 아이들이 수영복만 입은 모습이 찍힐 수...
    24.09.05 10:46 ㅣ 서정은(argon24)
  • 3화이곳 아이스아메리카노에는 얼음이 없다

    기후 변화에 달라지는 독일인들의 생활

    <오마이뉴스>에 낸 첫 기사 폭염에도 에어컨 타령이 없는 독일 ( https://omn.kr/29una )이 Top 뉴스에 배치되었고 단 며칠 만에 누적 조회수는 14만을 훌쩍 넘었다. 익명의 독자가 후원금을 보냈고, 소원해진 분들과 연락이 닿았다. 독일 상...
    24.09.03 10:42 ㅣ 서정은(argon24)
  • 2화가족 브이로그 하는 독일 부모와 우리가 다른 것

    자녀와 가족을 타인에게 가급적 공유하지 않는 독일

    오늘도 한국 TV 프로그램에서는 유명한 강연자가 가족 에피소드로 청중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인터넷에서는 누군지도 모르는 아이와 가족 동영상이 수없이 흘러나온다. 나의 의문은, '남에게 본인 거실과 가족 생활을 공개하고 보여주는 사람들...
    24.08.26 14:19 ㅣ 서정은(argon24)
  • 1화폭염에도 에어컨 타령이 없는 독일

    지금의 편리함보다 미래의 지구를 생각하라

    이번 여름, 독일 날씨는 한국만큼 덥다. 한풀 꺾여야 할 8월 중순인데도 폭염이 기세를 떨치고 있다. 지난주, 독일 도시 한낮 온도는 33~34도를 넘었고 이런 날이 일주일 중 절반을 넘었다. 내가 사는 도시 관청에서는 중급 재난 경고문을 연거푸 ...
    24.08.20 16:34 ㅣ 서정은(argon24)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Copyright © Ohmy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