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화
정치가 외면한 여성들의 삶, 정치가 여성폭력의 주범이다
[현장] '젠더폭력 해결 페미니스트 연대', 광화문에서 '2025년 대선, 여성폭력 해결! 나중은 없다!' 여성 선언 기자회견과 다이-인(Die-in) 퍼포먼스 진행
사전 투표 시작 전날인 28일, '젠더폭력 해결 페미니스트 연대'가 '2025 대선, 여성폭력 해결! 나중은 없다!' 여성 선언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대선 토론회에서 이준석 후보의 성폭력 재현 발언을 규탄하며, 여성폭력 문제를 외면해온 정치권의 책임을 촉구했다. 지난 한 달간 수도권 곳곳에서 진행된 캠페인에는 최대 2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연서명에는 1,426명이 동참했다. 참가자들은 "여성이라는 이유로 죽지 않는 사회가 될 때까지" 활동을 이어갈 것을 선언했다....
25.05.30 10:15
ㅣ
서울여성회(seoulwo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