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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뒤 세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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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뒤 세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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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뒤 세계여행

1년간 여행을 갑니다. '100세 시대'라고 하니, 인생의 1%만 투자해 세계를 둘러보려 합니다. 운 좋게 한국에서 태어나 질병과 배고픔 없는 풍족한 삶을 살았습니다. 개발도상국을 돌며 세계 속 사람들의 일상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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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이민우 (dlalsdn3837) 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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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화자카르타 신혼집 구하기 따라가봤습니다

    없는 게 없는 아파트 단지 안... 식탁·소파까지 포함된 풀옵션, 가격은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신혼집을 구하는 과정을 담은 기사다. 한국인 헌구는 현지인 평균의 13배 월급을 받으며 자카르타에 살고 있다. 월 83만원짜리 '풀옵션' 아파트와 월 67만원짜리 '관리 끝판왕' 아파트를 둘러봤다. 두 번째 아파트는 방 2개에 화장실 1개로 첫 번째보다 작지만 관리가 훌륭했다. 수영장, 헬스장, 24시간 운영되는 손님맞이용 휴게공간과 편의점까지 갖춰져 있었다. 한국보다 물가가 3분의 1 수준이라 풍족한 생활이 가능하다....
    25.07.02 14:46 ㅣ 이민우(dlalsdn3837)
  • 4화인니 현지인네 놀러 갔다가 난생 처음 염소 도축하고 온 사연

    [탈모 뒤 세계여행] 희생의 축제 '이드 알 아드하'... 10명 중 9명 이슬람 신자인 인도네시아 현지 풍경

    인도네시아 현지인 푸트리의 집을 방문해 동네 아이들과 교류하며 현지 문화를 경험했다. 스마트폰 시대에 살고 있지만 여전히 1980년대 풍경이 남아있는 인도네시아 시골 마을에서 이슬람 최대 명절인 '이드 알 아드하' 희생 축제에 참여했다. 염소 농장 방문부터 모스크에서의 도축 행사, 고기를 이웃과 나누는 전통까지 현지인들의 삶 속에 깊이 들어가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
    25.06.09 15:43 ㅣ 이민우(dlalsdn3837)
  • 3화분유 비싸 쌀뜨물 먹여도 "아이 있어야죠" 말하는 사람들

    [탈모 뒤 세계여행] 인도네시아서 만난 사람들… 그들을 보며 대한민국을 보게 된다

    인도네시아에서는 분유 한 통에 40만원에 달하는 비용(한국과의 임금 차이 고려 시)이 들지만, 출산율은 2.13명을 유지하고 있다. 경제적 어려움에도 '아이가 있어야 진정한 가족'이라는 가치관을 지닌 인도네시아 부모들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반면 경제적으로 여유 있는 한국은 0.7명대의 초저출산 국가가 되었다. 개도국의 롤모델이자 문화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한국이 출산과 육아에 대한 사회적, 정서적 토대를 재고해야 할 시점이다....
    25.05.20 14:00 ㅣ 이민우(dlalsdn3837)
  • 2화8만원짜리 월세방, 2000원짜리 밥, 500원짜리 음료

    [탈모 뒤 세계여행] 자카르타에서 한 달 살기... 방을 구하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한 달 살기를 결정한 필자는 현지 대학생들이 사는 '꼬스'라는 월세 자취방을 찾아갔다. 월 8만원 정도의 저렴한 월세에 공용 화장실과 부엌을 사용하는 이곳은 지방에서 올라온 청년들의 첫 독립 공간이다. 대학가 식당의 식비는 1500~1800원, 커피숍 음료는 500~700원 수준으로 매우 저렴했다. 경제적으로는 어려워도 이웃과 문을 열어두고 교류하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가 살아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25.05.10 19:52 ㅣ 이민우(dlalsdn3837)
  • 1화나이 30에 온 원형탈모... 퇴사하고 떠납니다

    [탈모 뒤 세계여행] 머리카락은 잃었지만 세계를 얻어보기로 마음 먹다

    나른한 주말, 평소처럼 아침 샤워를 마치고 헤어드라이기를 들었다. 오른쪽 머리를 모두 말리고, 왼쪽 머리를 말리려는 찰나, 이질적인 감촉이 손끝을 스쳤다. '미끄덩' 하는 감촉. 이거 뭐지? 거울을 보고는 심장이 덜컹 내려앉았다. 500원짜리 동...
    25.04.24 11:23 ㅣ 이민우(dlalsdn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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