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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속에 남은 전쟁-불발탄&지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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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속에 남은 전쟁-불발탄&지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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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속에 남은 전쟁-불발탄&지뢰

2025년은 한국전쟁 발발 75주년이자, 베트남전쟁 종전 50주년이며, 동시에 한국과 라오스 재수교 30주년을 맞는 해이기도 하다. 한국전쟁을 겪은 우리와 전쟁을 하지 않았지만 1인당 불발탄 수가 가장 많은 라오스. 전쟁은 멈췄지만, 땅속 지뢰와 불발탄은 여전히 사람들의 삶을 위협하고 있다. 한국과 라오스를 중심으로 지뢰와 불발탄의 실상을 알리고 국제사회의 노력과 관심을 이끌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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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화불발탄 피해... 눈에 박힌 파편보다 깊은 마음의 파편

    신체적 재활 너머 트라우마의 늪, 심리치료조차 사치가 된 9살 판나야

    라오스 북동부 내륙에 위치한 씨엥쿠앙주 빡군 반 욧응음 마을. 이 지역은 베트남 전쟁 당시 미군의 폭격으로 불발탄 피해가 특히 심각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1월 20일~24일 라오스 씨엥쿠앙주 현지를 방문했다.2023년 1월, 그 불발...
    26.02.05 11:34 ㅣ 황상윤(hsy1025)
  • 8화느림의 도시 루앙프라방, 아름다움 아래 남은 불발탄

    세계에서 1인당 가장 많은 폭격을 받은 라오스... 그 진실을 만날 수 있는 UXO센터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 루앙프라방은 아름다운 관광지로 알려져 있지만, 구시가지에서 몇 분 떨어진 UXO 센터에서는 베트남전 시기 투하된 불발탄으로 인한 비극적 이야기들이 전시되어 있다. 교사의 꿈을 접은 여성, 가족을 잃은 농부, 승려가 된 피해자 등 불발탄은 여전히 라오스 사람들의 삶을 위협하고 있다. 루앙프라방은 사원의 고요함과 전쟁의 상처가 공존하는 두 개의 시간을 품은 도시다....
    25.12.31 09:00 ㅣ 정승혜(editton)
  • 7화라오스 불발탄 피해자들의 삶을 한글로... 예산 없이 만들어낸 기적

    비엔티안 COPE 센터 전시물에 한글 안내판 설치... 인턴, 봉사단 등의 '진심' 모아 만들어낸 결과물

    라오스 비엔티안의 COPE 센터 전시물에 한글 안내판이 설치됐다. 불발탄 피해자들의 삶과 재활 과정을 소개하는 이 안내문은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 라오스 사무소 직원들과 YP 인턴, 봉사단이 두 달 동안 손수 번역하고 다듬은 결...
    25.10.21 13:33 ㅣ 황상윤(hsy1025)
  • 6화불발탄이 앗아간 빛, 사고가 앗아간 소리... 두 형제 이야기

    전쟁이 멈춘 땅 라오스에서 계속되는 비극

    라오스 볼리컴사이주 락싸오 인근 본딩마을은 베트남전 당시 미군이 투하한 불발탄으로 여전히 고통받고 있다. 이곳에 사는 형제 씨우부아(63)와 씨엥몬(65)은 각각 불발탄 사고로 시력을 잃고, 오토바이 사고로 청력을 잃었다. 서로의 얼굴도, 목소리도 알 수 없는 두 사람 사이를 이어주는 것은 씨엥몬의 9살 아들뿐이다. 마을에는 지금까지 불발탄으로 4명이 사망하고 1명이 다쳤으며, 여전히 농부들은 밭을 갈 때마다 불안에 떨고 있다....
    25.10.13 16:55 ㅣ 황상윤(hsy1025)
  • 5화베트남 경제 기적, 불발탄 그림자 걷어낼까

    [인터뷰] UNDP 권구순 선임기술고문 "불발탄 제거는 사람의 삶을 복원하는 일"

    베트남은 지난 10년간 6~7%대 성장률을 기록하며 경제적 성공을 이루었지만, 국토 17%가 베트남전 당시 미군이 투하한 불발탄으로 오염되어 있다. 지금까지 10만 명 이상이 희생되었으며, 특히 중부지역인 빈딘, 꽝응아이, 후에 지역의 피해가 심각하다. UNDP와 코이카는 단순 불발탄 제거를 넘어 '지속가능한 회복 생태계'를 구축하는 통합적 접근법을 시행 중이다. 이는 기후복원력 기반 농업, 주택 건설, 의료서비스 제공 등을 포함하며, AI와 3D 프린팅 기술도 활용하고 있다....
    25.07.25 13:58 ㅣ 황상윤(hsy1025)
  • 4화COPE가 지켜본 라오스의 현실… 불발탄은 지금도 터진다

    [인터뷰] 메타 COPE 프로그램 매니저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 중심가, 비엔티안센터와 팍슨몰 인근. 불발탄 파편으로 만든 의족을 단 소녀의 조각상이 COPE 센터 앞에 서 있다. "나는 다시 일어설 수 있다." 조각상이 전하는 메시지다. 베트남전 당시 미국이 퍼부은 2억 7천만 발...
    25.04.30 17:11 ㅣ 황상윤(hsy1025)
  • 3화트럼프는 떠났고, 코이카는 남았다

    미국 해외 원조 중단으로 불발탄 제거 종사자 감원... 한국국제협력단, 라오스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시스템 구축

    2025년 1월, 트럼프 대통령은 해외 원조 프로그램의 '미국 정책 부합도'를 평가하겠다며 90일간의 전면 중단 조치를 전격 발표했다. 한 줄짜리 행정 명령은 라오스에선 생명을 위협하는 현실로 다가왔다. 라오스 내 불발탄 제거 작업 종사자...
    25.04.08 13:28 ㅣ 황상윤(hsy1025)
  • 2화잊혀진 전쟁, 땅속에서 계속된다

    매년 4월 4일은 지뢰와 불발탄으로 고통받는 전 세계 민간인을 기억하고, 이들을 위한 국제사회의 연대와 행동을 촉구하기 위해 유엔이 지정한 '지뢰 인식과 지뢰 제거 활동 국제 지원의 날'이다.전쟁은 하지 않았지만, 폭탄은 남았다라...
    25.04.07 14:31 ㅣ 황상윤(hsy1025)
  • 1화지뢰, 터지는 건 전쟁이 아니라 일상이다

    [인터뷰] 조재국 (사)평화나눔회 상임이사

    4월 4일은 UN이 정한 '국제 지뢰 인식과 지뢰 제거 활동 지원의 날'이다. 지뢰 문제는 우리에게 다소 낯선 주제일 수 있다. 하지만 한국전쟁이 발발한 지 7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히 지뢰와 불발탄의 위험 속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이 많...
    25.04.07 11:40 ㅣ 황상윤(hsy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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