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화
여행은 행복이고, 성숙이고, 치유이다
[캄보디아 속으로 한 걸음 다가가기 13] 캄보디아에서 찾은 소확행
은퇴 후 교사 채용 공고를 보고 캄보디아 프놈펜으로 오게 된 필자의 일상을 담은 글이다. 처음엔 더위 때문에 외출을 꺼렸지만, 지평선 바라보기, 날씨 변화 예측하기, 열대 과일 맛보기, 현지 음식 체험하기 등 소소한 즐거움을 발견한다. 특히 현지인들의 친절함에 감동받으며 자신도 모르게 변화하는 모습을 느낀다. 필자는 여행이 단순한 구경이 아닌 자신을 돌아보고 치유하는 과정임을 깨닫는다....
25.07.28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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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갑(mos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