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사이트

  • 오마이뉴스
  • 오마이스타
  • 오마이TV
  • 오마이포토
  • 10만인클럽
  • 오마이뉴스APP

공유하기

일벌레 남편의 슬기로운 은퇴 생활
  • 메일
  • URL복사 https://omn.kr/2cdba

오마이뉴스

시리즈
  • 검색 닫기
  • 연재발행
  • 이용안내
  • |
  • 로그인/회원가입

검색

시리즈

일벌레 남편의 슬기로운 은퇴 생활

공유하기

일벌레 남편의 슬기로운 은퇴 생활

100세 시대다. 일벌레인 남편이지만 70세까지 일했으니 충분히 일했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여행 가는 것도 취미 생활도 거의 하지 못했다. 완전하게 은퇴한 지금부터 자신을 위해 은퇴 생활을 즐겨본다고 한다. 남편의 도전이 다른 은퇴자들에도 도전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

더보기
  • 사는이야기
  • 연재 종료
  • 기사10
  • 구독2
  • 유영숙
  • 공유

참여기자 :

  • 10만인클럽 프로필사진
    10만인클럽 회원 유영숙 (yy1010) 내방
  • OhmyNews
  • 검색 닫기
  • 로그인/회원가입
  • 시리즈
  • 연재
    • 전체연재
    • 프리미엄연재
    • 분야별 보기닫기
    • 사는이야기
    • 사회
    • 경제
    • 정치
    • 문화
    • 민족·국제
    • 교육
    • 책동네
    • 여행
    • 미디어
    • 여성
    • 스타
  • 연재기사
    • 전체 연재기사
    • 인기 연재기사
  • 추천 연재기자
  • 리스트형
  • 카드형
  • 최신순
  • 과거순
  • 10화병원 세 군데 들렀더니 300만 원... 퇴직하니 병원비가 부담되네요

    실비 보험 없는 남편, 병원비 통장 만들고 건강한 식생활 하려고 노력

    100세 시대를 맞아 은퇴 후 연금으로 생활하는 부부가 남편의 갑작스러운 무릎 통증과 목 디스크 문제로 예상치 못한 의료비에 당면했다. MRI 검사비와 치과 치료비 등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용이 300만 원을 넘어 부담이 컸다. 이에 부부는 실비보험 대신 매달 연금에서 일정 금액을 자동이체하는 '병원비 통장'을 만들고, 여행비와 생활비 통장도 분리해 계획적인 경제생활을 시작했다. 건강관리와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100세 시대를 준비하는 지혜로운 노후 생활 방식을 보여준다....
    25.09.16 20:10 ㅣ 유영숙(yy1010)
  • 9화은퇴한 남편과 '웰다잉' 특강을 듣고 한 생각

    100세 시대, 죽음을 준비하는 법... 잘 죽으려면 잘 살아야

    100세 시대, 70세까지 일한 남편과 함께 도서관 웰다잉 특강에 참여했다. 강원남 작가의 강의에서 '잘 죽으려면 잘 살아야 한다'는 진리를 배웠다. 잠자듯 죽는 것보다 3개월 정도 아파 작별 인사도 하고 죽는 것이 좋은 죽음이라는 말에 공감했다. 박정자 배우의 '생전 장례식'처럼 존엄한 죽음을 준비하고,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도 약속했다. 욕심 버리고 감사하며 사랑을 표현하는 삶이 행복한 죽음으로 이어진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25.07.15 15:24 ㅣ 유영숙(yy1010)
  • 8화은퇴한 남편과 함께 돈 버는 '꿀팁' 드릴게요

    투명 페트병 포인트부터 제로웨이스트숍 물건 교환까지... 분리수거장으로 신나게 걸어갑니다

    100세 시대, 70세까지 일한 남편이 은퇴 후 환경보호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처음엔 귀찮아하던 분리수거를 이제는 적극적으로 실천하며, 재활용 플라스틱 구분부터 투명 페트병 분리까지 꼼꼼히 챙긴다. 부부는 네프론과 제로웨이스트숍 '자연공간 숨'을 통해 재활용품을 포인트로 교환하고, 일회용품 줄이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일상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한다. 기후위기 시대에 작은 실천이 모여 지구를 살릴 수 있다는 신념으로 노력하고 있다....
    25.07.10 10:49 ㅣ 유영숙(yy1010)
  • 7화일벌레 남편 입에서 "은퇴하길 잘했어" 말 나오게 만든 여행

    6070 둘이 준비해 떠난 9박10일 서유럽행... 15시간 비행, 힘들었지만 참 좋았다

    70세가 넘은 은퇴 부부가 자녀 도움 없이 떠난 서유럽 3개국 여행기. 프랑스 파리, 스위스 융프라우, 이탈리아 로마 등을 9박 10일 동안 탐험하며 하루 평균 12,000보 이상 걸었다. 일벌레처럼 70세까지 일한 남편은 "융프라우에 오르니 정말 감동이네, 은퇴하길 참 잘했어"라며 감격했다. 여행은 여행비, 시간, 건강이라는 세 가지 조건이 갖춰져야 가능하며, 은퇴 후 건강할 때 떠나는 것이 중요하다는 교훈을 전한다....
    25.05.26 17:58 ㅣ 유영숙(yy1010)
  • 6화며느리 도마 만들다 몸살 난 시아버지, 그래도 허허 웃습니다

    처음 해본 목공예, 마음까지 건강해지는 남편... 취미가 주는 풍요가 대단하네요

    남편은 손재주가 참 좋다. 내가 망가뜨린 물건도 뚝딱 고치고, 가끔 발명품처럼 생활에 필요한 물건도 뚝딱 만들어낸다. 집에 구피 어항이 있는데 남편은 어항 청소할 때 물 빼는 장치도 만들고, 작년에 베란다에서 단호박 키울 때도 철사 옷걸이로...
    25.04.19 16:21 ㅣ 유영숙(yy1010)
  • 5화소리 없이 털리는 뼈 도둑, 눈 뜨고 당하지 맙시다

    골다공증 예방위해 매일 운동하며 근육 키우고, 좋은 음식으로 건강 챙겨

    지난달에 노인 복지관에서 건강 강좌가 있다는 문자를 받고 남편과 시간이 되어서 신청했다. 주제는 '골다공증 예방 및 관리'였다. 나이 들어 가장 중요한 것이 건강이기에 가능하면 이제부터는 건강 강좌는 챙기려고 한다. 정확하게 알면 실천하...
    25.04.14 16:18 ㅣ 유영숙(yy1010)
  • 4화집밥인데 호텔에서 먹는 조식 같아

    퇴직 후 요리와 살림 재미에 푹 빠진 남편... 한식 요리사 자격증에도 도전

    요즘 오마이뉴스 연재 기사 중 '은퇴 후 살림하는 남자(은살남)'기사를 재미있게 본다(참고 기사 : https://omn.kr/2c1ja). 기사를 보면서 기자님이 은퇴 후 살림에 관심을 가지고 한 가지씩 도전하는 모습이 좋아 보였다.남편은 퇴직 전에는 살...
    25.03.26 16:35 ㅣ 유영숙(yy1010)
  • 3화 "눈물 날 만큼 좋았다" 남편 말에 행복했습니다

    나이 들면 '복세권'이 최고... 수업 듣고 평생 꿈 이뤘다고 좋아하는 남편

    우리 집은 남편보다 내가 먼저 은퇴하였다. 은퇴하고 가장 먼저 한 일이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을 찾는 거였다. 그동안 시간이 없어서 배우지 못한 프로그램을 수강하고 싶어서다.아파트 가까운 곳에 복지회관과 구립도서관이 있어서...
    25.03.22 20:53 ㅣ 유영숙(yy1010)
  • 2화은퇴한 남편에게 카페에서 브런치 먹자고 했더니

    슬기로운 은퇴 생활 첫 번째는 아내와 잘 지내는 것

    2월 말, 고향인 강릉에 다녀왔다. 친정엄마는 여든여섯에 천식으로 입원하셨다가 갑자기 돌아가셨다. 인지가 조금 나쁜 것 빼고는 건강하셨다. 어깨를 다치고 혼자 생활하시기 어려워 돌아가시기 전 2년 정도 맏딸인 우리 집에서 함께 사셨고, 다...
    25.03.04 09:56 ㅣ 유영숙(yy1010)
  • 1화주말엔 늘 누워만 있던 우리 남편이 달라졌어요

    은퇴 후 처음 쌍둥이 손자와 가족여행... 남편 생각이 180도 바뀐 이유

    남편은 소위 '일벌레'였다. 한 회사에서 35년 이상을 근무하고 60세에 퇴직하였다. 보통 '퇴직'은 '현직에서 물러남'을 뜻한다. 하지만 퇴직과 비슷한 의미인 '은퇴'는 '현직에서 물러나서 한가로이 지냄'을 뜻하니, 현직에서 물러나도 새로운 직업...
    25.02.27 16:23 ㅣ 유영숙(yy1010)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Copyright © Ohmy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