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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엔터업계에서 작지만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한 인물들을 탐구합니다. 이들이 무엇을 어떻게 변화시키며 흐름을 바꿔냈는지 작은 거인들의 시간을 듣습니다.
참여기자 :
[K엔터의 작은 거인들] 옥상달빛·와우산레코드 대표 김윤주
[K엔터의 작은 거인들] 장준오·어지혜 '스팍스 에디션' 공동대표
[K엔터의 작은 거인들] 조윤경 작사가
[K엔터의 작은 거인들] 윤승림 리전드필름 감독
[K엔터의 작은 거인들] 데뷔 20년 차 희극인 강유미
[K엔터의 작은 거인들] '뮤지션들의 뮤지션' 아티스트 선우정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