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화남도 바다와 밥상에서 발견한 수묵 미학
신안군 저녁노을미술관 <4인 4색, 남도를 담다> 10월 19일까지
전남 신안군 저녁노을미술관에서 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기념전이 10월 19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남도의 감수성을 바탕으로 수묵 실험을 이어온 박수경(행복밥상), 조용백(수묵서정), 조풍류(남도풍경), 최순녕(신안 바다) 작가 4인의 작품을 선보인다. 작가들은 일상의 밥상, 고향의 풍경, 바다의 정서, 항구의 활기와 우울이 공존하는 공간에서 감성의 미학을 발견하고 수묵으로 표현했다....
25.09.29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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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gjsa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