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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일의 '리얼리티와 유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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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일의 '리얼리티와 유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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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일의 '리얼리티와 유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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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화청년들이여, 경직된 사회에 우리가 균열 내자

    [조경일의 '리얼리티와 유니티'] (21) 청년들의 몫이 돼버린 통일, 우리가 감당하자

    이 글은 통일에 대한 청년 세대의 시각을 조명한다. 기성세대가 통일을 당위적 가치로 여기는 반면, 청년들은 현실적 문제로 접근한다. 저자는 남북이 70년간 다른 체제로 살아온 현실을 인정하고, '무지 속의 공존'에서 '지식 속의 공존'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통일이 언제 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청년 세대는 북한 주민들의 평범한 삶을 이해하고 교류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한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25.05.24 19:40 ㅣ 조경일(joejoh)
  • 17화통일, 나와 무슨 상관이냐고?

    [조경일의 '리얼리티와 유니티'] (20) 나에게 이익이 되는 통일을 위하여

    최근 서울대평화통일연구원 조사에서 통일 필요성에 대한 찬성(36.9%)과 반대(35%) 의견이 팽팽하게 나타났다. 이는 2007년 이래 통일 필요성에 대한 최저치를 기록한 것이다. 통일이 필요한 이유로는 '전쟁위협 해소'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북향민들에게 통일은 가족 상봉과 같은 사적인 문제인 반면, 남한 사람들에게는 점점 '나와 상관없는 일'이 되어가고 있다. 전문가들은 1국가 통합이라는 기존 통일 개념에서 벗어나 평화공존, 교류협력 등 현실적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25.05.21 14:27 ㅣ 조경일(joejoh)
  • 16화통일? 전쟁위기 해소가 우선이다

    [조경일의 '리얼리티와 유니티'] (19) 청년세대에게 통일이란

    '우리 청년 세대에 통일이란 무엇일까?'라고 묻는다면 청년들은 답한다."통일이요? 저는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요즘 청년들 의 솔직한 고백이다. 그냥 서로 남처럼 다른 나라로 사는 게 편하다고들 한다. 해마다 통일인식 여론조사를 하지만 통...
    25.05.21 09:23 ㅣ 조경일(joejoh)
  • 15화청년세대가 사회문제에 등을 돌리는 까닭

    [조경일의 '리얼리티와 유니티'] (18) 달관세대, 대한민국에서 산다는 것

    현대 청년들은 경제적 자유를 위해 주식, 코인 등에 투자하며 '한 방'을 노리지만, 실패를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 저성장과 고물가 속에서 청년들은 '딩크족', '욜로족' 등으로 불리며 달관하는 태도를 보인다. 이들은 치열한 경쟁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성공을 기대하기 어려운 현실에서 소소한 행복을 추구하며, 사회문제나 통일 같은 거시적 이슈에 관심을 잃어가고 있다. 이는 단순한 무관심이 아닌, 경제적 불안정 속에서 생존을 위한 선택이다....
    25.05.20 09:37 ㅣ 조경일(joejoh)
  • 14화아오지탄광, 오해가 만든 신화

    [조경일의 '리얼리티와 유니티'] ⑭ 북한 제대로 들여다보기

    북한 제대로 들여다보기많은 사람이 '아오지'를 북한에서 죄 지은 자들이 격리되는 곳으로 알고 있다. 심지어 무슨 잘못을 하면 '아오지 탄광으로 보내버린다'는 농담도 한다. 월드컵 때마다 심심치 않게 도는 소문은 북한 축구팀이 한국팀과의 ...
    25.02.12 09:42 ㅣ 조경일(joejoh)
  • 13화경계가 허물어진 나라로 묵묵히 나아가자

    [조경일의 '리얼리티와 유니티'] ⑬ 여전히, 기회의 땅

    어우러진다는 것대한민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사람들이 북에서 온 사람들과 어우러진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뭘 어떻게 하라는 걸까? 특별히 무엇을 하지 않아도 된다. 할 필요도 없다. 한 가지만 바뀌면 좋은 것이다. 바로 북한에 대한 ...
    24.12.18 11:37 ㅣ 조경일(joejoh)
  • 12화다시 경계를 넘는 사람들

    [조경일의 '리얼리티와 유니티'] ⑫ 제3국으로의 '탈남'

    다시 경계를 넘는 사람들2022년 1월 1일 새해 벽두에 뉴스가 들려왔다. 30대 북향민 청년이 휴전선을 넘어 북한으로 돌아갔다는 소식 이었다. 그는 1년 전 탈북해 한국을 찾은 청년이었다. 그런데 정착한 지 1년 만에 다시 자신이 넘어온 휴전선...
    24.12.16 10:39 ㅣ 조경일(joejoh)
  • 11화탈북도 했으니 뭐든 할 수 있다? 개인기는 한계가 있다

    [조경일의 '리얼리티와 유니티'] ⑪ 보이지 않는 벽

    약자에게 관대한 사회는 그리 많지 않다. 탄탄한 복지 국가에서도 약자는 힘겨운 법이다. 특히 서로가 대립하는 체제에서 온 '이방인' 정체성이 있다면 '약자'라는 벽을 넘어 '마음의 벽'이라는 경계를 한 번 더 넘어야 한다.북향민끼리 ...
    24.12.11 15:10 ㅣ 조경일(joejoh)
  • 10화경계를 넘은 사람들

    [조경일의 '리얼리티와 유니티'] ⑩ 먼저 온 통일이 겪는 현실의 벽

    북향민들은 남한에서 각자 새로운 삶을 개척해 나가는 사람들로 사회주의와 자본주의, 독재와 민주주의를 둘다 경험한 사람들이다. 두 체제 안에서 살았다는 건 굉장히 특이한 경험을 가졌다는 뜻인데 그래서 일각에서는 북향민들이 남과 ...
    24.12.05 10:33 ㅣ 조경일(joejoh)
  • 9화북향민들, 더 당당해져도 괜찮다

    [조경일의 '리얼리티와 유니티'] ⑨ 정체성, 당당한 상처

    의도치 않은 낙인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묻는다. 북한출신임을 왜 굳이 밝히는 거냐고, 처음부터 안 밝히면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냐고. 그런데 한국 사회에서 출신이란 기호에 따라 밝히는 정보가 아니라 의도치 않게 밝혀지는 '낙인'이란 게 문...
    24.12.02 16:38 ㅣ 조경일(joejoh)
  • 8화북한 출신 밝히니 '광탈', 그 뒤 깨달은 사실

    [조경일의 '리얼리티와 유니티'] ⑧ 특별한 경험, 그러나 평범한 사람들

    나는 지금의 '탈북자', '탈북민' 용어 대신에 '북향민' 용어를 새롭게 쓰자고 제안했다. (관련 기사 : 왜 굳이 북향민으로 바꿔야 하냐면) 그렇다면 '북향민'으로 불리면 모두가 만족할 것인가? 그건 또 아니다. 그렇게 될 수도 없다. 북에서 온 사...
    24.12.01 11:59 ㅣ 조경일(joejoh)
  • 7화왜 굳이 북향민으로 바꿔야 하냐면

    [조경일의 '리얼리티와 유니티'] ⑦ 새로운 호칭, 북향민

    북향민(北鄕民), 북쪽에 고향을 둔 사람들을 지칭하는 의미다. '탈북'은 북한을 떠났다는 의미에 중점을 두므로 분단의 상징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북한을 떠나 한국에서 새로운 삶을 개척한 사람들 모두가 '떠난 사람'이라는 정체성으로 불리...
    24.11.29 18:01 ㅣ 조경일(joejoh)
  • 6화'탈북민'이라는 말 대신, 이건 어떤가요

    [조경일의 '리얼리티와 유니티'] ⑥ 정체성, 그리고 존재의 문제

    '탈북'으로 소비되는 정체성현재 한국사회에는 대략 3만 5000명에 가까운 '탈북민'들이 정착해 있다. 이들을 지칭하는 법적 용어는 '북한을 탈출하여 온 사람들'이라는 의미의 '북한이탈주민' 이다. 흔히 '탈북민' 또는 '탈북자'라고 한...
    24.11.28 09:51 ㅣ 조경일(joejoh)
  • 5화"어떻게든 자본을 획득하라"

    [조경일의 '리얼리티와 유니티'] ⑤맨땅에 헤딩하는 탈북청년들의 자본획득

    경제자본 모이기당연한 얘기지만 장년 세대와 청년 세대는 새로운 사회에서의 적응 속도가 다르다. 북향민 중에서 청년 세대의 한국 적응은 장년 세대들보다 훨씬 빨라서 정착한 지 불과 몇 개월 만에 '한국 사람'이 되어버린다. 개인별 편차가 ...
    24.11.26 10:20 ㅣ 조경일(joejoh)
  • 4화'탈북' 꼬리표, 편견 깰 수 있는 방법은 하나였다

    [조경일의 '리얼리티와 유니티'] ④ 탈북청년들의 '평균'에 스며들기

    '보통의 삶'은 누구나 누리는 삶 같지만 대한민국을 사는 탈북청년들에게는 꿈이자 목표다. 대단한 승자의 꿈을 꾸는 게 아니다. 평범할 수 있다는 것, 그런 보통의 삶을 이루기 위해서 탈북청년들은 치열하다. 그 치열함은 그저 '평균'에 스며들기...
    24.11.24 11:17 ㅣ 조경일(joejoh)
  • 3화탈북해서야 생긴 꿈, 버텨내는 것으로도 족하다

    [조경일의 '리얼리티와 유니티'] ③ 꿈꾸는 청년들의 버텨내기

    꿈꾸는 청년들북한사회는 정부당국이 직업을 선택한다. 청년들이 10년 가까이 20대를 군대에서 청춘을 바치고 나서 제대하면 기업소나 탄광, 농장 등 집단으로 배치된다. 최근 북한은 과거보다 시장이 활성화돼서 조금은 달라졌다고 하나 직업선...
    24.11.22 10:51 ㅣ 조경일(joejoh)
  • 2화북향민 청년들, 다시 쓰는 청년의 삶

    [조경일의 '리얼리티와 유니티'] ② 처음부터, 기초부터

    현재 대한민국에 입국한 탈북민 3만 5천여 명, 그중에 연령별 입국 현황을 보면 20~30대 청년이 60% 가까이 된다. 10대 청년 비율도 10%가 넘는다. 청년을 규정하는 기준이 저마다 다르겠지만, 요즘 일반적으로 적용하는 10~30대 MZ세대 기준으로 ...
    24.11.21 11:51 ㅣ 조경일(joejoh)
  • 1화평범할 수 있다는 꿈을 위하여

    [조경일의 '리얼리티와 유니티'] ①

    많은 북향민(탈북민)들이 기본적으로 부채의식을 느낀다. 고향을 떠나온 데다 나만 한국에서 편하게 살고 있다는 마음, 북에 남겨진 이들에 대한 미안함이다. 하지만 정작 그들의 인생도 이곳에서 맨땅에 헤딩해도 부족한 게 현실이다.한국 사회...
    24.11.19 13:48 ㅣ 조경일(joej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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