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화방송개혁 첫 단추 끼웠다, 이제 허위·조작 정보 대응해야
방통위 정상화와 언론피해 구제 제도 개선 시급
방송법, 방송문화진흥회법, 한국교육방송공사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해 공포됐다. 이번 개정의 핵심은 공영방송의 정치적 후견주의 극복과 국민참여 확대다. 국회 추천 이사가 40%로 축소되고, 국민사장추천위원회 설치가 법제화됐다. 또한 방송사 내적 자율성 보장을 위한 편성위원회와 보도책임자 임명동의제도가 도입됐다. 후속 과제로는 방통위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정상화, 윤석열 언론장악 진상규명, 허위·조작 정보와 혐오·차별 표현 대응방안 마련이 시급하다....
25.08.28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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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운(ccdm1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