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화용혜인 "국비 40% 농어촌기본소득 '낙제점'"... 확대·법제화 촉구
기본소득당 대표, 24일 오전 국회소통관서 기자회견 "농어촌기본소득, 의지만 있다면 즉시 심사 가능"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정부의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을 규모와 내용, 방식 모두에서 낙제점이라고 비판했다. 인구감소지역 6개 군을 대상으로 한 시범사업은 국비 부담률이 40%에 그치고 나머지는 지방정부가 부담해야 하는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다. 용 의원은 부처 간 칸막이 제거, 사업 규모 확대, 국비 비중 증대, 농어촌기본소득법 제정 등을 제안하며 농어촌 소멸위기 해결은 초당적 과제임을 강조했다....
25.09.24 12:29
ㅣ
서창식(poet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