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사이트

  • 오마이뉴스
  • 오마이스타
  • 오마이TV
  • 오마이포토
  • 10만인클럽
  • 오마이뉴스APP

공유하기

폭력의 시대를 통과한 오도롱 삼춘들의 목소리
  • 메일
  • URL복사 https://omn.kr/29y0t

오마이뉴스

시리즈
  • 검색 닫기
  • 연재발행
  • 이용안내
  • |
  • 로그인/회원가입

검색

시리즈

폭력의 시대를 통과한 오도롱 삼춘들의 목소리

공유하기

폭력의 시대를 통과한 오도롱 삼춘들의 목소리

나의 고향인 제주도 오도롱은 4.3 당시 다른 마을보다 더 많은 피해를 입었다. 4.3의 피해 뿐 아니라 조작간첩 사건도 있었다. 그 시대를 통과하였고 이제 생애의 끝 자락에 서있는 삼춘들의 목소리를 담았다.

더보기
  • 사회
  • 연재 종료
  • 기사3
  • 김순애
  • 공유

참여기자 :

  • 10만인클럽 프로필사진
    10만인클럽 회원 김순애 (soonae70) 내방
  • OhmyNews
  • 검색 닫기
  • 로그인/회원가입
  • 시리즈
  • 연재
    • 전체연재
    • 프리미엄연재
    • 분야별 보기닫기
    • 사는이야기
    • 사회
    • 경제
    • 정치
    • 문화
    • 민족·국제
    • 교육
    • 책동네
    • 여행
    • 미디어
    • 여성
    • 스타
  • 연재기사
    • 전체 연재기사
    • 인기 연재기사
  • 추천 연재기자
  • 리스트형
  • 카드형
  • 최신순
  • 과거순
  • 3화53년 '빨갱이' 낙인... 무죄 판결 8개월 만에 떠난 아내의 한

    간첩 조작 피해자 가족의 비극, 무죄 확정 후 파킨슨병으로 세상 떠난 김설형씨의 마지막 길

    간첩 조작 사건으로 13년간 감옥에 갇혔던 김양진이 올해 1월 재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그러나 53년간 남편의 무죄를 믿고 가족을 지켜온 아내 김설형은 파킨슨병 진단을 받고 요양원에 입소했다. 1972년 남편이 갑자기 사라진 후 세 아이를 홀로 키우며 고생한 김설형은 무죄 판결 소식에 기뻐했지만, 건강이 급격히 악화되었다. 국가는 53년의 시간을 빼앗고 이제야 배상을 마쳤지만, 잃어버린 시간과 행복은 돌려받을 수 없었다....
    25.09.12 10:37 ㅣ 김순애(soonae70)
  • 2화일 년에 스무 번 제사, 원혼 많은 집안을 위한 엄마의 천도재

    엄마의 친정과 시댁을 합해 4.3 희생자 수십 명

    4.3 희생자 유가족인 어머니는 보상금을 받아 친정과 시댁 식구들의 원혼을 달래기 위한 천도재를 수운교 법당에서 지냈다. 양가 집안 40명의 조상 중 17명이 4.3으로 희생되었다. 어머니와 아버지 집안은 모두 4.3 원혼이 많다고 소문난 집이었고, 할아버지는 일 년에 스무 번이 넘는 제사를 지내야 했다. 4.3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상처를 남겼고, 그 아픔은 일상에 끼어들어 관계를 왜곡시켰다....
    25.08.05 09:40 ㅣ 김순애(soonae70)
  • 1화조작간첩이자 원폭피해자였던 동네 삼춘 김양진

    이중의 국가 폭력, 누구에게 책임을 물어야 하나요

    4월말 친구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내가 전화를 받지 못하자 친구는 다음과 같은 문자 메시지를 남겼다.'진실화해위원회에서 재심 결정 나서 연락했어. 신경써줘서 고마워.'같은 동네에서 같이 나고 자랐던 친구의 아버지이면서 나와는 먼 친...
    24.08.26 18:36 ㅣ 김순애(soonae70)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Copyright © Ohmy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