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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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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서재

서적 판매 웹사이트에서 ‘서재’를 검색하면 대통령 예술가 CEO 학자 등 유명인의 서재와 관련한 책이 무수히 나온다. 세부적으로는 연예인 종교인 여행자의 서재도 있다. 그런데 ‘단 하나’가 보이지 않는다. ‘청년의 서재’ 말이다. 아직 사회적으로 이뤄낸 게 없는 청년의 서재엔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는 것일까? 청년층 취준생 63만 명, 고립 청년 54만의 시대다. 이들은 점점 좁아지는 ‘취업문’에 꿈, 결혼, 출산 등 미래를 하나씩 포기한다. 이젠 ‘힘내’라는 응원도 버겁게 느껴진다. 청년들은 대신 더 소박한 것을 원한다. 그저 지켜보고, 들어주고, 믿어주기를. 있는 그대로 공감해주기를 바란다. 나 또한 청년층의 한 구성원으로서 부탁한다. 서재를 핑계 삼아 하는 내 일상 이야기를 들어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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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김명근 (kk99751) 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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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화사과할 줄 모르는 당신에게

    당신이 가해자로부터 사과받는 게 힘든 이유

    기자말청년층 취준생 63만 명, 고립 청년 54만의 시대다. 이들은 점점 좁아지는 '취업문'에 꿈, 결혼, 출산 등 미래를 하나씩 포기한다. 이젠 '힘내'라는 응원도 버겁게 느껴진다. 청년들은 대신 더 소박한 것을 원한다. 그저 지켜보고, 들어주고, ...
    24.11.13 18:51 ㅣ 김명근(kk99751)
  • 2화"자살하면 안 되나요?" 질문에 답할 수 있으려면

    자살률 1등 나라에서 자살 이야기를 금기시하는 현상을 말하다

    "누나. 안 되겠어. 먼저 갈게. 나는 내가 왜 살아야만 하는지 그걸 전혀 모르겠습니다. 살고 싶은 사람만 살면 됩니다. 인간에게는 살 권리가 있음과 동시에, 죽을 권리도 있는 겁니다."이것은 다자이 오사무의 소설 <사양>에서 주인공의 ...
    24.10.11 09:21 ㅣ 김명근(kk99751)
  • 1화약 사천 권의 책이 집에 있습니다

    4년간 공들여 마련한 '청년의 서재'에 대하여

    공간에 담긴 기억은 쉽게 잊히지 않는다사 년간 공들여 '청년의 서재'를 만들었다. 현재 사천 권의 서적과 글 쓰는 데 필요한 여러 기록물을 보관하고 있다. 서재는 '책 나눔'을 해준 모든 이에게 고마움를 표하기 위해 나중에 공공도서관...
    24.09.02 13:43 ㅣ 김명근(kk99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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