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사이트

  • 오마이뉴스
  • 오마이스타
  • 오마이TV
  • 오마이포토
  • 10만인클럽
  • 오마이뉴스APP

공유하기

건재하는 마음
  • 메일
  • URL복사 https://omn.kr/29uyr

오마이뉴스

시리즈
  • 검색 닫기
  • 연재발행
  • 이용안내
  • |
  • 로그인/회원가입

검색

시리즈

건재하는 마음

공유하기

건재하는 마음

이제는 괜찮아, 싶을 때쯤 삶은 또 힘들어지곤 합니다. 그게 삶이니까요. 소중한 존재들과의 이별, 쉽게 답을 낼 수 없는 가족 간의 갈등, 잘 나아지지 않는 반려병 등. 어려움과 동행하면서 매번 다시 일어서는 마음에 대해 씁니다.

더보기
  • 사는이야기
  • 연재 종료
  • 기사6
  • 김나라
  • 공유

참여기자 :

  • 10만인클럽 프로필사진
    기자 김나라 (uranusiam) 내방
  • OhmyNews
  • 검색 닫기
  • 로그인/회원가입
  • 시리즈
  • 연재
    • 전체연재
    • 프리미엄연재
    • 분야별 보기닫기
    • 사는이야기
    • 사회
    • 경제
    • 정치
    • 문화
    • 민족·국제
    • 교육
    • 책동네
    • 여행
    • 미디어
    • 여성
    • 스타
  • 연재기사
    • 전체 연재기사
    • 인기 연재기사
  • 추천 연재기자
  • 리스트형
  • 카드형
  • 최신순
  • 과거순
  • 6화벼랑 끝 서 있던 때, 나를 치유했던 이들의 비법

    [건재하는 마음] 허공인 줄 알았던 곳, 내딛을 힘과 용기 준 타인의 환대

    관계가 끝난 뒤에야, 그 관계의 무게를 제대로 알게 된다. 그리고 자신의 무게도. 나를 끌어주던 관계의 사슬이 끊어지면 중력에 완전히 무릎 꿇는 시간이 찾아온다. 나라는 존재가 땅으로 꺼져 들어갈 것처럼 무겁고, 바닥과의 마찰력은 질기도...
    24.10.31 16:34 ㅣ 김나라(uranusiam)
  • 5화엄마 생일이 추석 연휴에 끼어 있을 때

    [건재하는 마음] 엄마가 보내준 화분을 보며 '돌봄'의 의미를 생각하다

    무더위에 정신이 아득해지던 이번 여름 어느 날, 평소 잘 들어가지 않는 작은방에 들어갔다가 헉, 하고 놀랐다. 스킨답서스 화분 이파리들이 축축 늘어져 있었다. 마지막으로 물을 준 기억을 더듬어 보니 최소 2주는 지난 것 같았다."미안해, 미...
    24.09.15 10:53 ㅣ 김나라(uranusiam)
  • 4화그저 계속하는 마음에 대하여

    [건재하는 마음] 현역 밴드 자우림과 라르크 앙 시엘에게 배우는 삶의 태도

    고등학교 때 급식비로 음악 CD를 사 모으곤 했다. 작은 컵라면으로 점심을 때우면 배가 고팠지만 그렇게라도 좋아하는 밴드들의 앨범을 가질 수 있는 게 좋았다. 그때 산 앨범들은 대부분 자우림과 일본의 라르크 앙 시엘(L'arc~en~ciel)의 것이다....
    24.09.07 14:03 ㅣ 김나라(uranusiam)
  • 3화그럼에도 왜 사랑하냐 묻는다면, 이래서입니다

    [건재하는 마음] 4년의 동거가 내게 남기고 간 흔적

    아침 일찍 출근한 나는 가방을 빠르게 뒤적였다. 어, 왜 없지. 자전거를 타고 오는 동안 바구니에 실어둔 큰 텀블러의 뚜껑이 사라져 있었다. 서둘러 나오느라 단단히 잠가두지 못한 게 문제였다.40년차 ADHD 사람으로서 웬만한 물건은 잃어버려...
    24.09.05 09:28 ㅣ 김나라(uranusiam)
  • 2화하늘로 간 고양이가 내게 가르쳐 준 것

    [건재하는 마음] 미움과 미안함을 비우고 순수하게 사랑하는 시간을 위해

    얼마 전까지 간간이 퇴근길을 함께하는 동료가 있었다. 저녁에 편의점 일을 마친 뒤 자전거를 끌고 집 근처 언덕을 천천히 오르면 그가 어둠 속에서 나타나 말없이 내 곁에서 걸었다. 내리막에서 자전거에 올라타 빠르게 내려오면 자기도 속도를 ...
    24.08.27 15:15 ㅣ 김나라(uranusiam)
  • 1화부산 역대 최장 열대야, 에어컨을 대신해 준 것

    [건재하는 마음] 엄마가 보내준 여름 이불로 생각해 보는 사랑의 의미

    집에 에어컨이 없다고 하면 친구들이 놀란다. 이 날씨에? 괜찮아? 동남아에서 2년 넘게 살았던 나로서는 열대야를 버티는 게 익숙하다.물론 더워서 힘든 때가 있긴 있었다. 예를 들면 온실이라 불러도 좋을 만큼 안보다 바깥이 더 시원하던 5층 ...
    24.08.19 17:45 ㅣ 김나라(uranusiam)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Copyright © Ohmy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