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화
유튜버 하겠다는 84세 외할머니, 가족들 반응은 이랬습니다
"누가 나를 좋아해 주겠냐"던 할머니... 인생 2막, 하는 일에서 가족의 지지를 받는다는 것
작년 1월 중순 무렵, 가족들 사이에 처음으로 단체 대화방이 생겼다. 카톡방을 만든 방장은 천홍씨와 귀녀씨의 첫째 아들, 나에게는 큰삼촌이었다.종종 SNS에 돌아다니는 가족 단체 대화방에서의 화목한 에피소드와 캡쳐화면들을 보면서, ...
25.04.0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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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홍(ghddlwkdrns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