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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퇴임 후 시골살이하면서 보고, 듣고, 느끼고, 깨달음을 함께하고자 합니다. 자연과 함께하는 행복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나이를 어떻게 들어가여 하는지 고민하는 모습도 담고자 합니다. 덧붙여 시골살이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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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이네 시골살이 40] 어르신 입학을 가로막는 경상북도 교육청
[갑이네 시골살이 39] 려증동, 김수업 스승을 만난 행운
[갑이네 시골살이 38] 자연 풍광도 일품이지만 사람들은 더 멋있어
[갑이네 시골살이 37] 촌부가 읽는 기형도의 '홀린 사람'
[갑이네 시골살이 36] 어머니의 20주기 기일을 맞이하여
[갑이네 시골살이 35] 지난 13일, 증산초등학교 어르신들 1학년 종업식
[갑이네 시골살이 34] 탄핵소추안 가결을 바라보는 촌부의 마음
[갑이네 시골살이 33]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 상황에 광장으로 나설 결심
[갑이네 시골살이 32] 촌부가 읽는 김종길의 '고고'
[갑이네 시골살이 31] 정원 관리와 보일러, 수도 단속은 필수
[갑이네 시골살이 30] 깨닫는 기쁨과 세상과 거리 두기
[갑이네 시골살이 29] 학령초과자 어르신들과 산골 주민들은 슬프다 못해 아프다
[갑이네 시골살이 28] 사람과 학교를 살리려는 산골 사람들의 하소연
[갑이네 시골살이 27] 매일 즐겁다는 어르신들... 학생 적어 분교위기 놓인 증산초
[갑이네 시골살이 26] 벗을 맞이하는 반가움과 기쁨
[갑이네 시골살이 25] 시골에서 한글날을 맞이하면서 드는 생각
[갑이네 시골살이 24] 정원을 정리하면서 배우는 인생살이
[갑이네 시골살이 23] 박남준의 '흰 부추꽃으로' 읽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