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화
산불 뒤 잔해로 만든 예술... 흙 한 줌에도 생명이 있다
22회째, 부산민예총 생명전... 20여 명 작가 참여해 다양한 작업, 5월 24일~6월 8일까지
부산민예총 주최, 시각예술위원회 주관으로 '생명·영성의 둥지' 전시회가 2025년 5월 24일부터 6월 8일까지 부산 사상구 일산수지에서 열린다. 박경효 기획으로 안중돌, 성백, 이재욱 등 2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낙동강 하구를 배경으로 인간과 비인간 존재들의 족적을 통해 생명과 영성에 대한 성찰을 제공한다. 폐박스를 활용한 설치작품, 산불 피해 잔해로 만든 메신저 작품 등 다양한 예술 표현이 선보인다....
25.05.22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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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백(sungba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