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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자원으로 플라스틱·섬유용 원료 대량 생산 길 열렸다
KAIST-한화솔루션, 친환경 바이오 플랫폼 구축... 공급망 불안정 해결 기대
KAIST-한화솔루션 미래연구소가 바이오디젤 생산 부산물인 글리세롤을 활용해 플라스틱과 화장품 원료인 1,3-프로판디올을 생산하는 친환경 바이오 기술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고효율 미생물 개발과 발효 공정 최적화로 300L 파일럿 공정에서 산업화 가능성을 입증했으며, 디지털 설계 기술과 무항생제 공정을 적용해 생산 비용과 환경 부담을 낮췄다. 2015년부터 10년간 이어진 산학협력의 결실로 6건의 특허 출원과 13편의 논문이 발표됐으며, 관련 논문은 네이처 케미칼 엔지니어링 5월호 표지논문으로 선정됐다....
26.05.19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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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재(karma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