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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둘이 용감하게 배낭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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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둘이 용감하게 배낭여행

2023년 4월부터 42일 동안 스페인(바르셀로나, 산세바스티안, 빌바오, 마드리드, 세비야, 그라나다), 포르투갈(포루투, 리스본), 모로코(마라케시, 페스, 쉐프샤우엔, 탕헤르)의 12개 도시에서 숙박하며 여행했습니다. 단체관광 마다하고 은퇴한 부부 둘이 보고 듣고 느꼈던 이야기를 씁니다. [기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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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화바르셀로나가 여행자들로부터 사랑 받는 이유

    42일간의 배낭여행을 마치며

    6박 7일 머물렀던 바르셀로나 에어비앤비 숙소를 떠나는 날이다. 중심가인 카탈루냐 광장에서 도보로 6~7분 걸리는 아파트형 숙소는 깔끔하면서도 가격도 적당했다. 근처에 카페와 식당, 마트와 쇼핑센터까지 생활하기에도 편리했다.숙소 1층에...
    24.03.22 09:42 ㅣ 김연순(kysbora50)
  • 26화집 가는 길에 유명인들을 만날 줄이야... 운수대통했다

    [부부 둘이 용감하게 배낭여행] FC 바르셀로나 우승 축하 퍼레이드의 현장, 꿈이냐 생시냐

    목이 따끔거리고 코가 막혀 숨쉬기가 어렵다. 입도 바싹 타고 온몸이 쑤신다. 감기 몸살이다. 여행 기간이 길어지며 피로가 쌓여 그런지 며칠 전에도 몸살이 났었다. 가지고 간 약은 다 먹어 이젠 없다. 남편은 아침 일찍 나가 약국을 찾...
    24.03.14 14:45 ㅣ 김연순(kysbora50)
  • 25화미사 보려고 줄 서는 성당... 경비도 삼엄하네

    [부부 둘이 용감하게 배낭여행] FC 바르셀로나의 라리가 우승 현장을 직관하다

    여행 중에 수많은 성당을 가보았지만 미사에 참석할 기회는 없었다. 바르셀로나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에는 일요일 아침 9시에 시작하는 인터내셔널 미사가 있다. 여행객들을 위한 미사다. 평소 성당에 잘 안 나가긴 하지만 성당에서 결혼...
    24.03.08 17:03 ㅣ 김연순(kysbora50)
  • 24화지도 보며 명소를 찾아갈 필요가 없는 곳

    [부부 둘이 용감하게 배낭여행] 꽃 향기 가득한 중세의 골목, 지로나

    5주 만에 다시 온 바르셀로나에서 7박 8일 머물 예정이라 인근 도시를 다녀보기로 했다. 당일치기로 가능한 곳 중 지로나와 몬세라트를 선택했다(몬세라트 이야기는 다음 호에). 지로나는 바르셀로나에서 한 시간 반 정도의 거리다. 때마...
    24.03.05 08:32 ㅣ 김연순(kysbora50)
  • 23화남편과 자유 여행, 안 싸울 리가 있나

    [부부 둘이 용감하게 배낭여행] 여행 중 시위대를 만났다면

    이제 그라나다를 떠나야 한다. 호텔에서 제공하는 아침을 먹고 아쉬운 마음에 동네를 한 바퀴 돌았다. 그라나다 대성당 주변을 돌며 회색빛 벽과 샛노란 오렌지 나무를 쓰다듬었다. 고마웠고 잘 있으라 인사했다. 손끝을 통해 이 마음, 그대로 전달...
    24.02.26 10:04 ㅣ 김연순(kysbora50)
  • 22화그라나다 여행 계획중이라면 여긴 꼭 가보세요

    [부부 둘이 용감하게 배낭여행] 플라멩코 동굴 공연장과 알람브라 궁전

    세비야 숙소에서 나와 택시를 타고 그라나다로 가는 버스 터미널에 도착했다. 그런데 승강장에 가보니 같은 출발 시간에 그라나다행 버스 두 대가 나란히 있다. 이리 봐도 저리 봐도 똑같다. 한 버스로 가서 운전기사에게 티켓을 보여 주었더니 이 ...
    24.02.05 15:28 ㅣ 김연순(kysbora50)
  • 21화스페인 광장들 중 가장 아름다운 곳, 단연 여기입니다

    [부부 둘이 용감하게 배낭여행] 역사 유적과 초현대식 건물이 공존하는 세비야

    세비야에도 스페인 광장이 있다. 이 스페인 광장에는 두 번 다녀왔다. 낮에 갔을 때 너무 더워 한 바퀴 훌쩍 둘러보고 돌아왔고 두 번째는 오후 늦게 가서 밤까지 있었다. 낮과 밤의 스페인 광장은 사뭇 다르다.거리에는 카페들이 즐비해 있고 ...
    24.01.27 12:42 ㅣ 김연순(kysbora50)
  • 20화스페인 유명 대성당, 때맞춰 가면 공짜라고 좋아했건만

    [부부 둘이 용감하게 배낭여행] 로마 때 건설, 천년의 시간이 녹아든 다리를 건넜다

    코르도바는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지방에 있다. 약 1200여 년 전, 스페인 남부를 지배했던 이슬람의 코르도바 칼리프 왕조의 수도였던 곳이다. 코르도바 역사지구는 로마시대부터 16세기까지의 다양한 문화적 유산이 남아 있어 1984년 ...
    24.01.20 14:49 ㅣ 김연순(kysbora50)
  • 19화스페인 여행 중 들은 기타소리, 갑자기 눈물이 쏟아졌네요

    [부부 둘이 용감하게 배낭여행] 여행자들이 론다에 매료되는 이유를 알았다

    세비야에 머물며 당일치기로 인근 론다에 다녀오기로 했다. 론다는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방의 말라가주 북서부에 위치해 있는 도시다. 론다는 가파른 타호 협곡에 있는 누에보 다리(Puent Nuevo)로 유명하다. 아침 9시 론다행 버스를 타러...
    24.01.08 10:58 ㅣ 김연순(kysbora50)
  • 18화해외서 팔팔 끓인 라면과 김치 후루룩, 그래 이거지

    [부부 둘이 용감하게 배낭여행] 세비야 대성당 곳곳에서 찾은 소소한 즐거움

    에어비앤비를 숙소로 택한 건 세비야가 처음이다. 어느 정도 여행이 익숙해질 무렵 에어비앤비에서 묵기로 했는데 세비야가 바로 그곳이다. 에어비앤비에서는 문제가 생기면 바로바로 주인과 소통하며 해결해야 하는데, 영어로 소통이 쉽지...
    23.12.28 15:22 ㅣ 김연순(kysbora50)
  • 17화내가 이럴려고 지중해를 건넌 게 아닌데

    [부부 둘이 용감하게 배낭여행] 탕헤르에서 다시 스페인으로

    탕헤르로 가는 버스는 셰프샤우엔 CTM 버스터미널에서 오후 6시 45분 출발 예정이다. 호텔에서 짐을 찾아 택시를 타고 터미널에 여유 있게 도착했다. 크지 않은 터미널 구석구석 돌아보다가 벤치에 앉아 가방에 있던 초코칩 쿠키를 꺼내 먹었다. 달...
    23.12.20 08:08 ㅣ 김연순(kysbora50)
  • 16화살면서 안 해봤던 일을 여행지에서 시도해봤다

    [부부 둘이 용감하게 배낭여행] 모로코의 산토리니 셰프샤우엔

    페스 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다섯 시간 걸려 셰프샤우엔에 도착했다. 구불구불 산길을 돌아 도착한 셰프샤우엔은 모로코 내륙의 산 중턱에 있는 작은 마을이다. 깜깜한 밤에 도착해 택시를 타고 예약해 둔 숙소로 갔다. 체크인을 하는데, 호...
    23.12.12 10:39 ㅣ 김연순(kysbora50)
  • 15화여행 중 현금 없는데 인출은 안 되고... 그러다 생각해낸 비책

    [부부 둘이 용감하게 배낭여행] 모로코에선 모로코 돈만 인출할 수 있다는 걸 몰랐다

    마라케시를 떠나기 전 한 군데 꼭 볼 곳이 있었다. 바로 마조렐 정원이다. 아침 7시에 일어나 숙소인 리아드에서 나왔다. 제마알프나 광장으로 나오자마자 몇 명의 택시 기사가 한꺼번에 다가오더니 호객을 한다. 10분 정도 걸리는 마조렐 정원까지...
    23.12.07 10:23 ㅣ 김연순(kysbora50)
  • 14화여행지 걷다가 맞은 새똥... 소리 지르다가 웃었습니다

    [부부 둘이 용감하게 배낭여행] 바닷가의 푸른 도시 에사우이라

    에사우이라는 모로코의 서남부이자 대서양과 맞닿아 있는 항구 도시다. 마라케시와 페스에 비해 규모는 작지만 파란색의 배로 가득 찬 포구와 그 포구에서 직접 구워주는 생선구이가 유명해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항구도시 에사우이라에도 ...
    23.11.28 17:25 ㅣ 김연순(kysbora50)
  • 13화모로코서 본 충격적 장면, 돌아보니 한국도 그렇네

    [부부 둘이 용감하게 배낭여행] 모로코 천 년의 고도 마라케시에 가다

    밤 10시가 넘었음에도 제마알프나 광장에는 사람들이 가득 들어차 있다. 입이 쩍 벌어질 정도로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모여 있다. 휘황찬란한 조명들이 켜진 노점들이 열을 맞춰 늘어서 있고 호객하는 사람, 흥정하는 사람, 구경하는 사람...
    23.11.15 18:03 ㅣ 김연순(kysbora50)
  • 12화모로코 픽업 기사는 왜 호텔로 가지 않았을까

    [부부 둘이 용감하게 배낭여행] 유럽의 서쪽 끝에서 아프리카 모로코로

    포르투갈을 떠나기 전, '유럽 대륙의 서쪽 끝'으로 알려진 곳을 가보고 싶었다. 바로 호카 곶(카보 다 호카)이다. 리스보아에서 신트라까지는 기차를 탔고 신트라에서 버스를 갈아탄 후, 호카 곶 정류장에서 내렸다.유럽 대륙의 서쪽 끝...
    23.11.11 19:50 ㅣ 김연순(kysbora50)
  • 11화시공간 넘어 연결돼 있는 사람들, 마음이 찡해졌다

    [부부 둘이 용감하게 배낭여행] 포르투갈 리스본

    리스본(리스보아)에 머무는 동안 하루의 일정을 코메르시우 광장에서 시작해 코메르시우 광장에서 마무리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리스보아의 모든 길은 이 광장으로 통한다고 보면 된다. 트램도 버스도 그리고 테주 강을 헤치며 들어...
    23.10.25 17:53 ㅣ 김연순(kysbora50)
  • 10화서점과 술집, 벽화 뒤섞인 공간... 오길 잘했다

    [부부 둘이 용감하게 배낭여행] 포르투갈 리스본 '힙'한 거리 LX팩토리

    '발견기념비'와 벨렝탑을 둘러보고는 제로니무스 수도원까지 걸어서 이동했다. 오후의 뜨거운 땡볕 아래 걷고 줄 서고 하다 보니 몸도 마음도 지칠 대로 지쳐 버렸다. 줄 선지 한참만에 드디어 제로니무스 수도원에 들어섰다. 순간, 더위...
    23.10.16 16:49 ㅣ 김연순(kysbora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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