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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과 청담동의 화랑을 둘러보며 미술을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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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안치용 (carminedraco) 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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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화강렬한 색감, 개와 사람의 합체... 그림 속 시선을 좇다

    서울 종로 아트선재센터, '서용선: 내 이름은 빨강' 전시, 오는 10월 22일까지

    서용선 작가(1951~)의 <바다에 누워>는, 서울 종로 아트선재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서용선: 내 이름은 빨강' 전시작 중 단박에 눈길을 끄는 작품이다. <바다에 누워>는 작가가 미국 시애틀의 레돈도에서 작업할 때 침대에 누워 몸...
    23.08.23 16:50 ㅣ 안치용(carminedraco)
  • 1화13년만에 열리는 신비주의 작가의 전시, 흥미롭네요

    리움미술관서 오는 12월까지 전시, 김범 개인전 '바위가 되는 법'

    나무 위에 돌이 얹혀 있다. 나무는 뿌리를 땅에 내린, 즉 살아있는 상태가 아니다. 벌목 당해 생명의 자격을 잃은 바이오매스로서 나무조각. 그리고 성인이 들기에 어렵지 않은 크기의 그냥 평범한 돌. 이곳이 아니었다면 목재가 아닌 폐목에 불과...
    23.08.07 18:06 ㅣ 안치용(carminedra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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