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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그 사람에게, 그 시간에 다가섭니다. 문일지도 모르는 벽에도 다가서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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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화 세계가 1분간 묵념하는, 부산 유엔기념공원을 아시나요?

    삼대가 함께 걸어본 부산 유엔기념공원, 대통령의 직접 방문과 헌화를 기대하며

    11월 11일 오전 11시 1분간의 묵념, 'Turn Toward Busan'은 세계 유일의 유엔묘지인 부산을 향해 참전 용사와 관계자들이 돌아서는 행사다. 필자는 가족과 함께 부산 유엔 기념 공원을 방문해 40,896명의 16개국 전사자를 기리는 추모명비와 시설물들을 둘러보았다. 김중업 건축가가 설계한 추모관과 Wall of Remembrance(추모명비)는 각국 참전 용사들의 희생을 기억하는 공간이다. 올해 유엔 설립 80주년을 맞아 대통령의 직접 방문이 참전국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25.06.07 14:13 ㅣ 장소영(u1i1)
  • 18화 뉴욕이 사랑하는 두 공원 그리고 브라이언트

    '진리는 솟아 오르리라'고 외쳤던 시인 브라이언트의 동산에 서서

    지난 금요일(27일) 뉴욕의 여러 방송에 긴급 속보가 떴다. 맨해튼 도심에 있는 크리스마스 빌리지의 화재 소식이었다. 타임스퀘어,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패션 5번가, 록펠러센터가 동서남북으로 위치해 있어, 맨해튼을 걷다 보면 누구나 자연스...
    24.12.31 14:16 ㅣ 장소영(u1i1)
  • 17화 "필리핀 일로일로 세종학당으로 와 보라카이"

    필리핀에서 영어를? 이제는 한국어를 배웁니다

    한국어를 능숙하게 하는 외국인에게 어디서 한국어를 배웠냐고 물어보면 아마 '세종학당'을 꼽을 것이다. 세종학당은 매년 엄격한 심사를 통해 해외에서 한국어를 배울 수 있는 학교를 지정해 지원해 왔다. 지난 6월, 올해 선정된 18개소의 ...
    24.10.07 13:34 ㅣ 장소영(u1i1)
  • 16화 유명한 두 독립운동가에 가려진 여인, 안미생 지사를 아십니까

    김구의 며느리이자 안중근의 조카... 미국 롱아일랜드 노스포트에 영면

    조용하고 행복하게 살다 가신 분의 이야기를 세상 밖으로 꺼내는 것이 맞는지 고민했다. 오랫동안 마음에만 품고 조용히 묘소를 방문해 왔는데, 지난 6월 반가운 뉴스를 읽었다. 늦게나마 건국포장을 받게 되셨다는 소식이었다. 그렇다면 묻...
    24.08.15 11:07 ㅣ 장소영(u1i1)
  • 15화 롱아일랜드 한국전 참전 용사 기념비를 찾아가다

    무명의 용사들을 잊지 않으려는 노력... 할 수만 있다면 결코 잊지 않을게요

    새 기념비가 세워질 예정이라는 소식을 들은 지 얼마 안 된 듯한데 제막식 뉴스를 보게 되었다. 그것도 한국전이 시작된 6월 초입에. 내가 사는 맨해튼 동쪽의 섬 롱아일랜드에는 나소와 서폭이라는 두 개의 군(County, 행정구역)이 있다.나소...
    24.06.24 16:43 ㅣ 장소영(u1i1)
  • 14화 '좁은 식탁' 출신 소년, 미국 자유시의 아버지가 되다

    탄생일에 찾은 월트 휘트먼 생가... 그가 노래했던 몸과 대자연, 인생, 애국심 그리고 민주주의

    1829년 11월 16일, 브루클린의 모리슨 호텔 강당에 아버지를 따라와 연설을 듣고 있던 열 살 소년이 있었다. 학식 있는 강연가나 인기 정치인도 아닌, 그저 작은 기독교 종파의 지도자에 지나지 않았는데도 노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력한 연설이 ...
    24.06.01 16:46 ㅣ 장소영(u1i1)
  • 13화 뉴욕타임스의 벚꽃 프로젝트 기사가 반가웠던 이유

    미국서 제주 왕벚꽃 알리며 '식물전도사'로 살아온 일상... 한국을 생각한다

    지난 3월 30일, 미국 <뉴욕타임스>는 난데없이 한국의 벚꽃에 대한 기사를 실었다. 그것도 기시다 총리의 방미(4월 8일~14일)를 코앞에 두고 말이다. 신준환 전 국립수목원장을 중심으로 한국 전역에 퍼진 일본산 벚나무를 토종 제주 왕벚나...
    24.04.27 10:42 ㅣ 장소영(u1i1)
  • 12화 미국에서 '이민자의 어머니'로 추대된 인물

    주어진 운명을 극복하려 애쓴 이탈리아 출신 이민자, 카브리니 수녀

    이주민 문제로 시끄러운 미국에서, 3월 여성의 달에 의미 있는 영화 하나가 개봉했다. 바로 여성 이민자이자, 가톨릭 교회에서 '이민자의 수호성인(Patroness of Immigrants)'으로 추대된 최초의 미국인 카브리니에 대한 영화 <카브리니>이다...
    24.03.31 19:56 ㅣ 장소영(u1i1)
  • 11화 미국 흑인 역사의 달 2월에 찾아간 '노예들의 탈주로'

    흑인 노예들의 탈출을 도운 발렌타인 힉스와 그의 장인 엘리아스 힉스

    맨해튼 동쪽 섬 롱아일랜드의 제리코는 가족 단위의 농장이 개간되면서 시작된 마을이다. 1800년대, 동서를 가로지르는 세 개의 큰 도로와 남북을 잇는 두 개의 대로가 교차하며 유동 인구도 늘어났다. 이 정도 도로망이면 충분하다고 여겼던 주민...
    24.02.27 10:09 ㅣ 장소영(u1i1)
  • 10화 "조선 국왕이 선물"... 루스벨트 저택 나전칠기에 얽힌 사연

    100여 년 전 이승만과 윤병구의 첫 민간 외교 현장, 사가모어힐 백악관을 방문하다

    미국 고등학교에 다니는 아이가 곧 미국사 리전트 시험을 앞두고 있다. 미국 공립고등학교에서의 리전트 시험이란 각 과목의 필수 졸업 시험쯤 된다. 갑자기 아이가 한숨을 쉰다.지난 학기 미국사 시간. 아직 냉전(Cold War)을 다루는 장이 아...
    24.01.27 19:56 ㅣ 장소영(u1i1)
  • 9화 한국의 내일을 위해 우리의 오늘을 바쳤다

    형제애 이어가는 튀르키예 참전 용사 가족과 한인 기념사업회

    의 좋은 형제 이야기를 모르는 한국 사람도 있을까. 형은 어머니를 모시고 있는 동생을 생각해 자신의 쌀가마니를 몰래 창고에 가져다 주고, 동생은 아이들이 많은 형을 생각해 자신의 쌀가마니를 몰래 형의 창고에 넣어준 전래 동화이다.'의'...
    23.11.13 10:21 ㅣ 장소영(u1i1)
  • 8화 미국 팝의 전설 빌리 조엘 고향은 섬마을 굴밭

    [피아노맨 발매 50주년] 새로 생긴 '빌리 조엘 거리'에서 보고 생각한 것들

    일반 시민이 참여하는 한국의 노래 예능 프로그램을 볼 때마다 '한국은 알바 면접 볼 때 노래 듣고 뽑나' 감탄하곤 한다. 뭐하시는 분이냐 물으면 죄다 알바생이란다. 그만큼 가수 지망생들이 알바를 많이 뛰는 걸까? 꿈을 품고 열심히 오늘을 살아...
    23.11.08 15:54 ㅣ 장소영(u1i1)
  • 7화 대표적인 흑인 지도자 둘의 다른 인생

    '워싱턴 대행진'의 날 60주년을 맞아 말콤 엑스의 묘를 찾아가다

    "말콤 엑스를 찾아왔어? 여기, 내 앞으로 와." 한적한 동네의 소담한 공원묘지였다. 동쪽 구역은 봉분이나 우뚝 솟은 비석도 하나 없이 모두 평묘인데다, 표지석마저 잔디에 묻힐 듯 땅에 깔려 박혀 있으니 처음에는 묘지라기보다 ...
    23.09.25 08:31 ㅣ 장소영(u1i1)
  • 6화 오타니 쇼헤이가 자꾸 소환하는 그 이름

    베이브 루스 묘비에서 만난 야구팬... 야구는 사람이 기억이 되는 스포츠라는 깨달음을 얻다

    오타니가 뛰어난 선수라는 건 알겠다. 마치 신이 야구를 하라고 그에게 몽땅 몰아준 것처럼, 체격에, 성격에, 천재적인 재능에, 운동선수였던 부모에, 외국인에게도 활짝 열린 MLB 환경에, 심지어 외모까지 겸비했으니.알았다고. 인정한다. 작...
    23.08.26 16:28 ㅣ 장소영(u1i1)
  • 5화 주삿바늘 목에 찌르는 사람들, 슬프다는 말 밖에는

    마약 '좀비거리'로 유명한 미국 필라델피아 켄싱턴 거리에 '봉사 활동'을 가다

    미국 맨해튼의 냄새가 또 바뀌었다.지난 코로나 팬데믹으로 좋아진 점이 딱 하나 있었다면, 미국 지하철과 거리에서 나던 오물 섞인 퀴퀴한 냄새가 그나마 사라졌다는 거다. 희미한 락스 냄새와 손 세정제 향이 한동안 맨해튼의 냄새였다. 그런...
    23.08.23 15:45 ㅣ 장소영(u1i1)
  • 4화 재일조선학교 학생들이 고국 방문 여행 중입니다

    다큐 <우리 학교>의 시작 고 조은령 감독의 꿈... 길에서 이 아이들 보시거든 응원과 격려를 바랍니다

    지난 봄, 지인의 딸이 뉴욕대를 졸업했다. 기숙사에 짐을 넣어 주러 같이 다녔던 날들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졸업이라니. 덕분에 오랜만에 반가운 선배의 얼굴을 보았다. 전통을 따라 뉴욕 양키즈 홈구장에 학교의 상징인 보라색 가운을 입고 앉은 ...
    23.08.14 19:06 ㅣ 장소영(u1i1)
  • 3화 이상과 김환기 아내로만 기억해서는 안 될 '김향안'

    김환기 화백 기일에 아내 김향안을 기억하며 찾아간 뉴욕 부부 묘지

    1974년 7월 25일. 갑작스레 남편이 떠났다. 병원 침상에서였다. 처음 있는 일이 아니었다. 30여 년 전에도 그녀는 남편의 병원 침상을 지키다 첫 남편을 먼저 보내야 했었다. 홀로 남은 30년은 먼저 보낸 두 사람을 전심을 다해 기리며 살아냈다. ...
    23.07.29 17:57 ㅣ 장소영(u1i1)
  • 2화 같고도 다른 음악가들의 삶, 전쟁으로 막힌 귀향의 길

    라흐마니노프와 바르톡, 안익태... 비슷한 시기를 살다간 세 음악가의 삶과 죽음

    1910년과 1942년, 두 음악가가 망명하다시피 뉴욕에 도착했다. 나라를 사랑했고, 민족을 사랑했던 당시 이들의 음악에는 민족적 정서가 그대로 녹아들어 있었다. 음악성을 인정받으면서 왕성하게 활동하던 그들이었지만, 타향살이는 녹록...
    23.07.06 17:11 ㅣ 장소영(u1i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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