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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 기후정의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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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 기후정의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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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 기후정의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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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화 개발 위해 그린벨트 풀자? 우리의 '인프라'로 보호해야

    [4.14 기후정의파업] 적절한 보상체계, 관리방안 마련으로 개발제한구역 관련 정책 전환해야

    그린벨트 제도는 1971년 급속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도시의 주택·교통·환경 문제 등이 터져 나오자 이에 대한 대책으로 도입되었다. 그린벨트의 법적명칭은 개발제한구역(아래 그린벨트)이다. 그린벨트는 도시의 개방감을 확보하여...
    23.04.12 09:41 ㅣ 맹지연(mjy613)
  • 7화 교통요금 인상이 답? 정부가 꼭 살펴봐야 할 다른 대안

    [414기후정의파업] 교통분야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진정으로 정부가 해야할 일은

    반복적인 목표, 계속 실패하고 있는 정부 정부는 '탄소중립 기본법'에 따른 국가 계획인 '국가탄소중립녹색성장전략' 및 '기본계획' 초안을 지난 3월 21일 발표했다. 이 발표에 대해서는 기후위기비상행동과 414기후정의파업조직위원회 등...
    23.04.10 11:49 ㅣ 김상철(nilblue)
  • 6화 텅 빈 활주로와 비행기 날개를 뜯어먹고 살 건가

    [414기후정의파업] 기후붕괴 앞에 공항을 10개나 더 짓겠다는 정부... 막아야 합니다

    항공기는 교통수단 중 시간당 온실가스 발생량이 압도적으로 많다. 애트모스페어(Atmosfair, 연합 비영리조직, 독일)에 따르면, 승객 1명의 런던-뉴욕 왕복 비행으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의 양이 986kg으로 분석된다. 이는 아프리카 브룬디와 남아...
    23.04.05 10:04 ㅣ 김지은(kindwater)
  • 5화 캘리포니아에서 일어난 그 사태... 되풀이될까 두렵다

    [4.14 기후정의파업] 나날이 심해지는 민자발전사의 횡포, 이제는 제어해야 한다

    발전공기업과 한전은 적자... 민자발전사는 최대 이익?전력산업 민영화는 매우 오래된 이야기다. 발전노조가 2002년 발전소 민영화 저지를 위한 파업을 벌여 민영화가 좌초된 이후 정부는 말로는 '전기에 대한 민영화를 하지 않는다'...
    23.04.03 14:48 ㅣ 제용순(ysfight73)
  • 4화 설악산이 뚫리고... 이 재앙이 시작되었다

    [4.14 기후정의파업] 이해할 수 없는 설악산오색케이블카 사업 허가 과정

    "설악산에 케이블카 설치되는 거 아니야? 왜 아직도 붙잡고 있어?"혹시라도 이런 이야기를 듣게 된다면, 단호하게 말해야 한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라고. 환경부의 환경영향평가 협의 절차만 완료된 것이지 11여 개 인허가 절차가 아직 남아...
    23.03.29 13:29 ㅣ 이이자희(leeleejahee)
  • 3화 적자 허덕이는 에너지 공기업? 아주 명확한 해결책 있다

    [4.14 기후정의파업] 전기·가스 요금 인상을 둘러싼 논란과 기후정의의 대안

    지난 1월, 2월은 가구당 크게 오른 난방비로 많은 이들이 고통 받았다. 이미 오를대로 오른 물가에, 대출금리까지 치솟은 마당에 청구된 난방비는 정말 폭탄 같았다. 그럴 만도 했다. 올해 1월 전기·가스·수도 요금은 작년 동월 대비 28.3%나...
    23.03.27 21:29 ㅣ 오정록(meta1631)
  • 2화 기후위기, 자본에 의한 '생태 학살'... 언제까지 방관할 건가

    [4.14 기후정의파업] 4월14일 세종으로... 저항만이 기후위기를 멈출 수 있다

    기후위기가 뭘까. 나는 기후위기를 '자본에 의한 생태학살이자 지구적 착취'라고 정의한다. 그러면 종종 사람들은 "학살이란 너무 심한 표현 아닌가요?" 하고 반문한다. 그러나 나는 자본주의 이후의 환경파괴와 생태위기를 '학살'이 아닌, 어...
    23.03.22 14:40 ㅣ 채효정(measophia)
  • 1화 4월 14일, 윤 정부 향한 기후정의 투쟁이 펼쳐집니다

    [4.14 기후정의파업] '기후부정의' 멈춰야... 이윤만 좇는 에너지 체제에 맞서 투쟁하자

    2018년 세계적으로 점화된 기후정의운동은, 사람들에게 '지금 당장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사회·경제 체제를 뒤바꾸자'고 주장했다. 2016년과 2021년 각 국가는 파리협정에 따라 배출 저감 목표를 제출했다. 이 대목에선 특히 온실가스 배...
    23.03.20 15:26 ㅣ 구준모(salaitda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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