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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서 반가워(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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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서 반가워(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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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김혜영 (goingfish) 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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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화숲에서 도토리 까먹는 다람쥐, 자세히 보여드립니다

    황량해져가는 줄만 알았던 가을 산, 실은 아니었네

    하나를 생각하면 다른 하나가 자동으로 떠오르는 관계가 있다. 서로 뜻이 맞거나 매우 친하여 늘 함께 어울리는 사이. 또는 그러한 친구. 그런 관계를 우리는 흔히 단짝이라 부른다. 가을 산에도 단짝이 있다. 다람쥐와 ...
    23.11.07 14:55 ㅣ 김혜영(goingfish)
  • 10화"말벌 좀 없어졌으면" 이 말이 위험한 이유

    생태계 이웃으로 벌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궁리해야

    같이 일하는 선생님이 말벌 침에 쏘였다. 건물 밖으로 나와 있는 툇마루를 양말을 신은 발로 디뎠는데 하필 거기 있던 말벌이 발에 깔리면서 발바닥을 침으로 찌른 것이다.순간적으로 압정에 찔린 것처럼 따끔하며 매우 아팠다고 하셨다. 양말...
    23.09.17 18:56 ㅣ 김혜영(goingfish)
  • 9화뛰어난 눈물 연기자, 닭의장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드문 파란색 꽃

    9월이 되며 점차 기온이 낮아지고 서늘한 바람도 부는 것이 이제 계절이 바뀔 때인가 보다. 올해도 꽤 덥고 습한 여름이었지만 막상 끝난다고 생각하니 서운하다. 그래도 지난여름을 함께 했던 많은 식물들을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그 중 도드...
    23.09.04 13:42 ㅣ 김혜영(goingfish)
  • 8화왕눈이 우산으로 수련보다 연꽃이 적합한 이유

    연꽃과 수련, 비슷해 보이지만 정말 다른 습지 식물 이야기

    요사이 날씨가 계속 오락가락한다. 어떤 날은 기온이 30도를 훌쩍 넘고 뜨거운 바람까지 불어 숨 막히게 하더니 오늘은 잔뜩 흐리고 높은 습도에 냉기까지. 기후위기가 한 발짝씩 다가오는 것 같아 걱정스럽고 두렵기까지 하다.하지만 이런 변...
    23.07.13 14:14 ㅣ 김혜영(goingfish)
  • 7화외국에서 온 귀한 원예용 꽃의 몰락

    늘 곁에 있어 흔하지만 잘 몰랐던 개망초

    밖에 나가면 종종 아이들이 '계란꽃'이라 부르는 풀이 있다. 봄부터 늦은 여름까지 여기저기 장소도 가리지 않고 핀다. 계란 프라이처럼 중심부는 노랗고 주변 꽃잎은 하얀데 작고 귀여워 그 이름을 붙인 듯하다. 하지만 이 풀도 엄연히 이름이 있...
    23.06.16 09:58 ㅣ 김혜영(goingfish)
  • 6화동남아 어딘가 혹은 지옥에서 온 것 같은

    봄에 깨어난 '큰광대노린재'와 먹이식물 '회양목' 이야기

    '이거 우리나라 곤충 맞아요?' 산책하다 찍은 곤충 사진을 지인들에게 보내니 이런 질문이 돌아온다. 우리나라보다는 동남아 열대 우림 어딘가에서 만날 수 있을 것 같다고도 하고 지옥에서 온 것 같다 하기도 한다. 살펴보면 등...
    23.05.04 13:51 ㅣ 김혜영(goingfish)
  • 5화두리번거리면 연두색 동전을 주울 수 있다

    봄에 만난 '느릅나무'와 '봄맞이' 이야기

    좀 건조하기는 하지만 따뜻한 햇살이 기분 좋은 봄이다. 걷는 일이 다른 때보다 더 즐겁다. 그런데 걷다보면 자꾸 두리번거리게 된다.아침에 빵을 사러 가는 길에 연두색 동전을 주웠다. 잎이나 꽃보다는 나무의 풋열매로 보였는데 가운데 씨앗...
    23.04.18 16:54 ㅣ 김혜영(goingfish)
  • 4화'어린이 쾌걸조로', 꼬마물떼새

    올해 봄 처음 만난 여름철새, 꼬마물떼새의 생태 이야기

    겨울은 자연 관찰만 놓고 생각하면 좀 아쉬운 계절이다. 풀이 없고 꽃도 거의 없고 그러다 보니 곤충도 보기 힘들다. 차가운 바람에 온몸이 얼어붙고 헐벗은 나무에 스산한 기분마저 든다.그래도 경포호수에는 꽤 자주 나갔다. 겨울철새들이 있...
    23.04.02 15:50 ㅣ 김혜영(goingfish)
  • 3화"으히히히" 큰산개구리는 조커처럼 웃는다

    바위 아래서 동면하다 경칩을 지나 만난 큰산개구리들

    봄이다. 작은 들꽃들이 하나둘 피기 시작한다. 그리고 경칩(驚蟄)을 지나니 봄처럼 통통 튀어 오르는 개구리들도 만날 수 있다. 처음 큰산개구리 울음소리를 들었을 때, 새소리인 줄 알았다. 널따란 묵논 주변을 쩡쩡 울리던 "으히히히(?)...
    23.03.14 07:59 ㅣ 김혜영(goingfish)
  • 2화하늘을 나는 손수건, 하늘다람쥐

    나는 대관령옛길을 좋아한다. 생각보다 꽤 깊은 산의 면모를 보여주지만 너무 높거나 험하지 않고 집에서도 가깝기 때문이다. 겨울 옛길은 깊고 좁은 계곡에 낮게 드리운 태양으로 따뜻함과 차가움을 동시에 품고 있다. 그래서 나...
    23.02.19 14:50 ㅣ 김혜영(goingfish)
  • 1화겨울에 만난 황금주황빛 족제비

    겨울은 춥지만 한낮의 햇빛은 어느 계절보다 따스하다. 걸어갈 수 있는 느릅내마을에 다녀왔다. 겨울 풍경은 나뭇잎은 다 떨어진 헐벗은 나무들과 시든 풀들로 쓸쓸하지만 또 시원하기도 하다.동네길을 따라 걷다가 위촌천 주위에 쌓...
    23.02.05 14:42 ㅣ 김혜영(going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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