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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7화무슨 일이든 척척 해낸 큰 아들..."기둥 뿌리가 사라졌어요"

    [토요일 오후 6시 34분] 늘 하고 싶은 게 많았던 '취미 부자', 고 임종원씨

    아버지는 장남의 장례를 마치고 아내와 함께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으로 향했다. 10.29 이태원 참사 직후 차려진 위패도 영정도 없는 분향소. "썰렁하게 국화꽃 다발만 크게 놓여있던" 그곳에서 아버지는 한참을 서성였다. 장...
    23.06.24 18:33 ㅣ 조혜지(hyezi1208)
  • 56화'인싸' 딸의 장례식... 친구들이 상에 올린 마라탕과 샴페인

    [토요일 오후 6시 34분] 삼성전자 입사 후 '12월의 신부' 준비했던 이지현씨

    "눈부신 어느 겨울날, 우리는 더 긴 약속을 하기로 했습니다. 일곱 해의 사랑이 온전히 하나가 되는 날 앞으로의 모든 삶을 응원해 주실 소중한 분들 앞에서 첫 발걸음의 자리를 축복받고 싶습니다." 2022년 10월 28일 오후 4시...
    23.06.10 18:34 ㅣ 이주연(ld84)
  • 55화집안의 웃음 포인트, '아빠 쏘주 콜?' 외치던 막내딸

    [토요일 오후 6시 34분] 유럽여행 출발일이 49재가 된 '고 진세은씨'

    "어! 세은 시(時)다!"11시 27분이면 세은은 항상 이렇게 외쳤다. 2001년 11월 27일 태어난 막내딸. 자기가 태어난 날을 '세은 시'로 명명하고 때마다 매번 공지하며 가족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가족들은 이제 11시 27분이 되면, 버릇처럼 '...
    23.06.03 18:34 ㅣ 조혜지(hyezi1208)
  • 54화결코 이룰 수 없는 그녀의 버킷리스트 '멋진 할머니 되기'

    [토요일 오후 6시 34분] 이름처럼 단단했던, 김단이씨의 꿈과 바람 그리고 사랑

    혼자 여행가기는 해봤지만, 유럽 여행은 못 가봤다. 남동생 용돈 주기는 해봤지만, 엄마·아빠 여행보내주기는 못했다. 버킷리스트 1번으로 적었던 '모아이 석상보기', 5번으로 적었던 '엄마 명품백 사주기'에도 완료∨ 표시를 남기지 못...
    23.05.27 18:34 ㅣ 이주연(ld84)
  • 53화'간호사의 꿈' 야무지게 말하던 아들..."연기처럼 사라졌어요"

    [토요일 오후 6시 34분] '라파엘처럼 살았던' 고 최민석씨

    1.9kg로 약하게 태어나 초등학교 때까지 틈만 나면 괴롭힘당하던 아이. 그럼에도 한 번도 울고 들어오는 일이 없었다. '울면 지는 거'라는 말에 눈물을 꾹 참았다는 여린 아들. 걱정이 많았던 엄마는 구청과 교육청에서 하는 학교폭력 예...
    23.05.20 18:34 ㅣ 조혜지(hyezi1208)
  • 52화엄마는 말합니다, "밤만 되면 10월 29일로 돌아가요"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의 이야기] 고 김동규 학생의 어머니 안영선씨

    10.29 이태원 참사는 수많은 사람이 평범하게 걸어 다니는 서울 번화가에서 일어난 대규모 압사 참사라는 점에서 사회에 큰 충격을 줬다. 참사 당일 오후 6시 34분부터 참사 직전까지 모두 11건의 112신고가 접수됐으나 경찰은 적절한 대...
    23.05.15 17:23 ㅣ 유해정(416act)
  • 51화딸 책상 한구석에 남은 '취뽀'... "이제 날아갈 일만 남았었는데"

    [토요일 오후 6시 34분] 참사 2주 전 면접 연습... "멋지게 성장 중"이던 고 이상은씨

    "실패를 딛고 성장하는 내 모습을 남기기로 했다."지하철 차창 밖으로 여의도 국회의사당 풍경이 지나고 있었다. 이태원참사 희생자인 고 이상은(1997년생)씨의 휴대전화에서 가족들이 발견한 짧은 클립 하나. 상은씨가 생전 미국 공...
    23.05.13 18:34 ㅣ 조혜지(hyezi1208)
  • 50화스물네 살 '우리 애기'... "다음 생에도 엄마 딸로 태어나줘"

    [토요일 오후 6시 34분] "걱정할 거 없던 기특한 딸", 2년차 군무원 강가희씨

    "우리 애기 좀 볼게요." 지난 4월 30일, 서울 지하철 1호선 시청역 5번 출구 앞. 엄마 이숙자(54)씨는 시청 광장에 발을 딛자마자 '내 아가', 강가희(24, 1998년생)씨를 찾았다. 이태원 참사 희생자 합동 분향소, 맨 처음에 ...
    23.05.06 18:32 ㅣ 이주연(ld84)
  • 49화아빠를 위로하던 "치맥, 콜?"... 더이상 오지 않는 딸의 문자

    [토요일 오후 6시 34분] 옷으로 '이야기' 전하려 했던, 아름답게 빛나던 박가영씨

    유독 춥거나, 유독 더운 날 박가영(21)씨는 아빠에게 문자를 보냈다."치맥, 콜?" 그렇게 마주앉아 맥주 한 잔을 나눴다. 가족 내 유일한 술친구였다. 30년 동안 자동차 정비일을 해 온 아빠의 고단함을 안 가영씨 나름의 마...
    23.04.29 18:32 ㅣ 이주연(ld84)
  • 48화'혹시라도... 우리 엄마 좀 부탁해' 그날 밤, 딸의 마지막 당부

    [토요일 오후 6시 34분] 아빠 기일마다 음식 싣고 온 '엄마 애인' 셋째딸, 야무졌던 고 김미정씨

    2022년 10월 29일 그날, 미정씨는 친한 후배와 저녁 식사를 마치고 이태원 해밀톤 호텔 인근을 지나던 중이었다. 미정씨는 식사 내내 들떠 있었다. 코앞으로 다가온 11월, 베트남 나트랑 가족 여행의 총무를 자처한 미정씨는 가족 커플티셔츠를...
    23.04.22 18:31 ㅣ 조혜지(hyezi1208)
  • 47화봄 기다리던 딸의 웨딩사진은 영정사진이 되고 말았다

    [토요일 오후 6시 34분] 엄마에게 첫 해외여행 선물, 유능한 공공시설물 디자이너 김수진씨

    엄마는 딸 사진을 앞에 두고 긴 한숨을 내쉬었다. "엄마랑 한 약속 지켜야지, 왜 먼저 가버렸어?" 고 김수진(1993년생)씨는 "건축가가 돼 3층 집을 짓고 싶다"는 말을 자주 했다. 1층엔 예쁜 카페를 차려 엄마와 알콩...
    23.04.15 18:34 ㅣ 소중한(extremes88)
  • 46화낯선 조문객, 문소리의 추도...국가 대신 딸 지킨 사람들

    [토요일 오후 6시 34분] 스타일리스트 꿈꾸며 열정 불태웠던 청년, 안지호

    고 안지호(2001년생)씨의 장례식장. 간신히 딸의 빈소를 지키던 엄마의 눈에 한 청년이 들어왔다. 노란색으로 머리를 염색한 그는 누구보다 슬픈 눈으로 영정을 바라봤다. 애써 기억을 더듬었지만 엄마는 그가 누군지 알아챌 수 없었다. ...
    23.04.08 18:32 ㅣ 소중한(extremes88)
  • 45화학폭에 맞섰던 '영웅'..."착한 아이, 왜 먼저 떠났을까요"

    [토요일 오후 6시 34분] 든든한 아들이자 유능한 IT개발자 문효균씨

    아들 영정이 놓인 빈소에서 아빠는 뜻밖의 이야기를 들었다. 아들과 고등학교를 함께 다닌 가까운 친구의 말이었다. "아버지, 저희는 효균이를 '영웅'이라고 불렀어요. 효균이가 반장일 때 일진 애가 힘이 약한 친구를 괴롭혔었...
    23.04.01 18:34 ㅣ 소중한(extremes88)
  • 44화"압사 당할 뻔" 마지막 카톡...분명 살아있던 딸, 대체 왜 죽었나요

    [토요일 오후 6시 34분] 뭐든 계획대로 척척, 믿음직한 둘째 추인영씨

    "사람 너무 많아 덜덜." (인파 사진 전송)"와 진짜 사람 파도에 치이겠다.""맞지? 진짜 압사 한 번 (당할 뻔)했다가 나왔어. 차가 사람 사이에 끼어 있어." 2022년 10월 29일 오후 9시 38분, 이태원 참사로 ...
    23.03.25 18:32 ㅣ 소중한(extremes88)
  • 43화나란히 잠든 두 아이들, 서로의 묘에 꽃 놓는 두 아빠

    [토요일 오후 6시 34분] "또 다른 가족 생겼다" 같은 묘역에 자식 묻은 김연희·김재강씨 유족

    고 김연희, 고 김재강. 1999년생, 1994년생인 두 사람은 광주 영락공원 묘역에 나란히 잠들어 있다. 이들 모두 꿈을 향해 쉼 없이 달려왔고 목숨을 잃기 3개월 전 소망하던 직장에 들어가 이제 막 꿈을 펼치려던 참이었다. 첫 독립으로 서...
    23.03.18 18:32 ㅣ 소중한(extremes88)
  • 42화먼저 떠난 아들의 취중진담, 눈물 없던 아빠는 매일 흐느낀다

    [토요일 오후 6시 34분] 애향심 넘치던 노력파 신입사원 김재강씨

    지난 겨울 광주엔 유독 눈이 많이 내렸다. 폭설이 온 어느 날, 엄마는 아들을 보러 가겠다고 했다. 애써 말리던 아빠는 결국 아내와 함께 차에 올랐다. 어렵사리 도착한 광주 영락공원 묘역. 두텁게 쌓인 눈 때문에 아들의 납골...
    23.03.11 18:34 ㅣ 소중한(extremes88)
  • 41화"아빠, 나 잘 컸지?" 그랬던 딸의 삶, 아니 우주가 사라졌다

    [토요일 오후 6시 34분] 밝은 웃음의 따뜻했던 청년 김연희씨

    "아빠, 나 지금까지 잘 성장했지?" 연희씨는 운전석의 아빠를 보며 밝게 웃었다. 지난해 7월 서울에 살 집을 계약하고 아빠와 함께 광주 집으로 내려가던 길이었다. 원하던 곳에 막 취업한 연희씨의 설렌 표정이 아빠는 지금도 생생하...
    23.03.04 18:34 ㅣ 소중한(extremes88)
  • 40화뉴스를 봐도 절대 알 수 없는, 그 날의 '1초'

    [토요일 오후 6시 34분] 생존자와 유가족의 맞닿은 마음 "그날의 초침을 꿰어보고 싶어요"

    [생존자 이야기] "전 뭐라도 해야겠어요" "정말... 울고 싶지 않습니다." 이 말을 김초롱(33)씨는 울면서 말했다. 2022년 10월 29일 이후, 이름 석자 앞에 '이태원 참사 생존자'라는 말을 쓰게 된 그였다. 지난 5일 참...
    23.02.25 18:32 ㅣ 이주연(ld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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