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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우울증 극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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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우울증 극복기

육아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해 씁니다. 솔직한 경험을 나누는 글이 오늘도 좋은 엄마가 되려고 노력하는 양육자들에게 조그만 공감과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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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화글쓰기로 극복한 육아우울증

    번아웃이란 돌 치레를 겪고 '돌끝맘' 되다

    정신건강의학과에 다니며 약을 먹기 시작한지 한 달이 넘었다. 처음 코로나에 걸리고, 무기력의 늪에 빠진 시기로부터는 두 달이 지났다. 약물 치료와 상담, 여러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원래의 활력 있는 일상을 되찾았다.다시 예전처럼 아기를...
    22.11.07 13:46 ㅣ 박솔희(jamila)
  • 9화엄마니까 괜찮아? 그렇게 말하지 마세요

    감정조차 줄 세우는 한국 사회, 힘든 데 필요한 자격은 없다

    '난 왜 항상 '괜찮다'고 (말/생각)할까?' 아이가 9개월에서 10개월로 넘어갈 무렵, 일기장에 이런 문장을 적었다. 아이가 태어났을 때부터 쓰기 시작한 육아일기였다. 날짜별로 하루 한 페이지씩 쓰게 되어 있는 노트는 아이가 태어난 지 ...
    22.11.06 14:50 ㅣ 박솔희(jamila)
  • 8화원산지 표시까지 살피는 '예민맘', 돌이킬 수 없다

    달걀을 살 때는 뚜껑을 살짝 열어 난각번호를 확인한다. 난각번호는 달걀을 낳은 닭의 생육환경을 나타낸다. 끝자리 숫자가 클수록 환경이 열악하다. 끝자리가 4인 것은 좁은 케이지에 갇혀 사는 닭이 낳은 것이다. 사지 않는다. 끝자리가 1인 게 ...
    22.11.04 17:25 ㅣ 박솔희(jamila)
  • 7화육아우울증에 정리정돈은 도움이 됩니다

    내 삶의 통제감을 조금씩 되찾기

    아닌 밤중에 방 청소를 시작했다. 정리정돈이 두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유튜브 영상을 본 뒤였다. 영상에 따르면, 어지러운 방은 의식하지 못하는 동안에도 지속적으로 뇌의 시각피질을 자극한다. 휴식을 취해야 하는 집에서도 제대로 ...
    22.11.01 13:16 ㅣ 박솔희(jamila)
  • 6화우울증 약 먹었더니, 아이가 너무 이쁩니다

    '좋은 엄마' 혹은 '나쁜 엄마'는 없다... 이미 충분히 좋은 엄마

    항우울제를 먹을 때마다 생각한다. 현대 정신의학은 실로 위대하다고.처음 며칠은 잠이 많이 왔다. 약을 먹은 첫날은 몇 시간 만에 온몸이 나른해져 일찌감치 잠자리에 들었고, 다음날도 거의 오전 내내 잤다. 복약 사흘째가 되자 여전히 잠은 ...
    22.10.27 13:17 ㅣ 박솔희(jamila)
  • 5화아이 낳고 정신과에 갔다, 약봉지에 병원명 대신 적힌 그 글자

    한 달째 지속되는 무기력과 우울증에 병원을 찾았다

    우울증은 파도처럼 밀려왔다 밀려간다. 거센 파도에 떠밀려가 죽을 듯이 허우적대다가도 갑자기 주변이 잔잔해지고, 모처럼 힘을 내서 뭍으로 헤엄쳐보려 하는 순간 다시 해일이 덮치기도 하고... 해변을 완전히 벗어나 단단한 땅을 딛기 전까지는 ...
    22.10.26 10:47 ㅣ 박솔희(jamila)
  • 4화엄마 아닌 '나'는 어디에... 내 발로 찾아간 정신과

    '내 안의 첫 번째 아이를 먼저 돌보라'는 조언을 듣다

    [이전 기사] 일중독만큼 무서운 육아중독, 우울증으로 이어졌다 http://omn.kr/213qh하루에 열 시간이고 스무 시간이고 잠을 잤다. 악몽을 꾸고 땀을 흘렸다. 거의 먹지도 마시지도 않았고, 씻을 정신도 기운도 없었다. 병원에 가야...
    22.10.20 11:23 ㅣ 박솔희(jamila)
  • 3화일중독만큼 무서운 육아중독, 우울증으로 이어졌다

    ‘좋은 엄마’ 되고픈 집착이 나를 무너뜨렸다

    [이전 기사] SNS 안 했던 내가 아기 계정을 만든 이유 http://omn.kr/213fk캐시 박 홍의 <마이너 필링스>에는 다음과 같은 구절이 나온다. "나는 딸에게 나의 행복한 기억을 물려준다기보다 딸을 위해 행복한 기억을 ...
    22.10.13 13:53 ㅣ 박솔희(jamila)
  • 2화SNS 안 했던 내가 아기 계정을 만든 이유

    입덧은 가혹했지만... 육아를 버티게 해준 원동력

    아이가 10개월에서 11개월로 넘어가던 여름, 내게도 육아우울증이 찾아왔다.(나에게'도'라고 쓰는 것은, 이것이 나만이 겪는 특수한 증상이 아니라 흔한 일임을 알기 때문이다. 어쩌면 그러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내가 별나고 신경질적인 완벽...
    22.10.10 14:29 ㅣ 박솔희(jamila)
  • 1화엄마 된 지 11개월, 내 방을 되찾다

    [육아우울증 극복기] 나만의 시간과 공간을 확보하기

    아이의 침실에서 몇 달간 잠자던 책상을 안방으로 옮겼다.책상은 원래 문간방에 있었다. 그곳은 나의 작업실이자 서재였다. 지난 가을 아이가 태어나자 나에게는 도무지 책상 앞에 앉을 시간과 정신적 여유도, 특별히 하고 있는 작업도 없...
    22.10.04 09:29 ㅣ 박솔희(jam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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