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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그린 문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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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그린 문장들

저는 어린시절 할아버지와 함께 살았습니다. 삼촌도 함께 지냈습니다. 대가족이었던 것입니다. 지금 제 자신을 만든 건 부모님과 함께 저를 키워주신 소중한 분들 덕분이 아닐 까 생각합니다. 이에, 저를 둘러싼 소중한 사람들과의 추억들을 하나씩 적어보고자 기획했습니다. 제 글을 읽는 누군가가 그들의 소중한 사람을 떠올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에게도 따뜻한 사람들이 있었음을 기억할 수 있는 글이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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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화 "포켓몬빵 먹고싶다"는 며느리에 시아버지가 보인 반응

    아버지가 한 시간을 기다려 사 온 초코롤빵... 대기하는 사람들에게도 다 사연이 다 있겠지요?

    요즘 어느 편의점을 가던지 '포켓몬빵 없어요'라는 문구를 볼 수 있다. 어린 시절 스티커 모으는 재미로 먹곤 했던 포켓몬빵의 인기가 역주행 하기 시작한 것이다. 우리 집도 예외는 아니었다. 임신 중인 아내는 띠부실은 필요 없고 포켓...
    22.04.25 10:25 ㅣ 심광식(werd900)
  • 1화 아빠에겐 향기가 난다

    아빠의 땀과 기름 냄새를 떠올리며

    '부모님의 손수건에서 어떤 향기가 나는지 적어보세요.' 꼬꼬마 시절 유치원에서 내준 숙제였다. '아빠가 땀을 닦은 손수건에서는 시큼한 냄새가 납니다. 그리고 아빠의 향기가 납니다'라고 적었던 기억이 난다. 엄마와 아빠의 손수건 냄새를 맡으...
    22.04.22 09:28 ㅣ 심광식(werd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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