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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것들의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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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것들의 직장

밥벌이의 고단함은 예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하지만 '일'을 대하는 직장인들의 태도는 과거에 비해 달라진 것 같습니다. 회사에 뼈를 묻고, 나를 갈아넣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일터에서 느끼는 의문점, 기쁨과 슬픔도 이전과는 다릅니다. MZ세대 시민기자가 '요즘 것들'의 생생한 직장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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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화 소확행이 뭐예요? 짠테크에 진심인 MZ

    더 높은 금리를 위한 손품은 기본, 기프티콘 싸게 사고 마일리지도 알뜰하게

    "고금리 예금 또는 적금 추천해주세요""○○적금 신규 생성 시 추천인 코드 입력하면 두 사람 모두 1% 추가 금리 적용된대요. 같이 하실 분!"직장인 커뮤니티에 고금리 예적금을 추천해달라는 글이 올라오고 대학 ...
    22.11.12 20:12 ㅣ 김지원(peterpen)
  • 10화 직장생활 n년차, 내가 받아본 최고의 추석 선물은

    [2022 추석 풍경] 직장인에게 추석 선물이란 무엇인가

    새삼 어른이 됐다고 느낄 때가 있다. 명절에 부모님께 용돈을 드릴 때라든지, 회사에서 받은 명절 선물을 들고 집에 돌아갈 때라든지, 쉬는 날로 손꼽아 기다렸던 명절이 이젠 가장 업무가 많은(산업 특성상) 시즌이라 좋...
    22.09.09 11:29 ㅣ 김지원(peterpen)
  • 9화 '심심한'이 불러 온 문해력 논란... 불통은 가장 쉽다

    문해력은 세대가 아닌 현대인들의 문제... 소통 의지가 관건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최근 여러 기사들을 양산한 '심심한 사과' 논란은 의사를 전달하려는 사람의 "심심"과 의미를 전달받는 사람의 "심심"이 일치하지 않아 생긴 해프닝이었다. 의사소통 오류가 낳은&nb...
    22.09.04 11:18 ㅣ 김지원(peterpen)
  • 8화 공공기관 인턴의 '크롭티 출근' 논란...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자율복장이라도 '팀 바이 팀'은 유효... 옷도 업무 특성 고려해야

    생각보다 더 무더운 여름을 맞이하게 되면서 누구나 출근 복장이 신경 쓰이는 요즘이다. 여름 출근 복장과 관련해 최근 트위터에서는 '크롭티 출근룩'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공공기관 행정 인턴이 크롭티를 입고 출근해 인사담당자가 난...
    22.07.21 11:55 ㅣ 김지원(peterpen)
  • 7화 답답한 부장님, 이렇게 생각하면 이해가 됩니다

    [요즘 것들의 직장] MZ 주목시대, 고연차·고령자로 조직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시중에 많은 자료들이 MZ세대를 이해하는 데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시장에서 주요 소비주체로 떠오르고 있다는 이유에서다(2022년 기준, 전 세계 인구 중 MZ세대가 차지하는 인구 비중은 36%). 실로 많은 경제 기사들이 MZ라는 단어를...
    22.07.11 10:37 ㅣ 김지원(peterpen)
  • 6화 신입사원 열에 일곱은 '중고'? 왠지 씁쓸한 이 상황

    [요즘 것들의 직장] 저성장·불안정 사회를 헤쳐나가는 MZ세대의 생존법

    공채라는 채용 제도가 있는 회사에서는 특정 달에 신입사원이 들어온다. 특별히 신입사원이라는 명찰을 차고 다니지 않아도 연차가 쌓여 힘을 자연스럽게 빼고 다니는 사원들 사이에서 초롱초롱한 눈빛과 열정 넘치는 리액션을 보인다면 높은 ...
    22.05.24 18:18 ㅣ 김지원(peterpen)
  • 5화 코로나 격리 7일, 나 없어도 회사는 잘 돌아간다

    [요즘 것들의 직장] 멈추니 비로소 보이는 회사 내의 협업 관계

    4월 18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의 모든 조치가 해제되었다. 마스크 착용 의무화 폐지는 미정이지만 경제적으로나 심적으로나 우려와 기대가 공존하는 상황이다. 이 시점, 직장 동료들 사이에서는 재택근무의 존폐 여부와 코로나 확진...
    22.04.22 05:59 ㅣ 김지원(peterpen)
  • 4화 구글 따라 했는데... '평점 테러'만 일어난 이유

    [요즘 것들의 직장] 동료 평가의 핵심 두 가지

    <유 퀴즈 온 더 블럭>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한 초등학생이 "조언과 잔소리의 차이"를 설명한 것이 지금까지 레전드 편으로 회자된다. 6학년 학생 왈, "잔소리는 왠지 모르게 기분 나쁜데, 충고는 더 기분 나빠요." ...
    22.04.07 06:05 ㅣ 김지원(peterpen)
  • 3화 직장인들이 알게 된 '무서운 맛', 이제 출근 못하겠네

    [요즘 것들의 직장] '소통'은 여전히 과제이지만... 최상의 워라밸을 선사해준 '재택근무'

    "저 내일이랑 모레 재택근무라서 노트북 가져가려고요.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코로나와 함께 살아가는 시대다. 최근 오미크론 확산에 따라 재택근무 비율이 올라가면서 한 달에 세 번 보는...
    22.03.24 05:57 ㅣ 김지원(peterpen)
  • 2화 'C'만 잔뜩 뿌려진 인사고과... 이런 분들 꼭 보세요

    [요즘 것들의 직장] 점수가 나라는 사람을 모두 설명해주는 건 아니다

    "오늘 고과 나온 거 봤어?""응.""어떻게 나왔어?""매번 나온 것처럼. 사실 고과는 C가 디폴트 값이라 의미 없잖아.""그래도 나는 팀장님이 챙겨주셨어.""C가 아니라고?"1년 전,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다. 동기와 고과를...
    22.03.11 12:13 ㅣ 김지원(peterpen)
  • 1화 입사하자마자 퇴사한 신입, 저는 그 이유를 압니다

    [요즘 것들의 직장] 2030 직장인은 무엇으로 일하는가

    "동기님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저는 오늘부로 회사를 떠납니다. 회사 밖에서 계속 만나요."지난주 동기가 퇴사를 했다. 직무가 마음에 들지 않아 여러 차례 팀 이동을 요청했다고 한다. 결국은 아예 산업군을 바꿔 이직을 했다. 그렇게 아홉 ...
    22.02.24 06:02 ㅣ 김지원(peter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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