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사이트

  • 오마이뉴스
  • 오마이스타
  • 오마이TV
  • 오마이포토
  • 10만인클럽
  • 오마이뉴스APP

공유하기

동궁과 월지, 신라의 정원을 거닐다
  • 메일
  • URL복사 https://omn.kr/1x162

오마이뉴스

시리즈
  • 검색 닫기
  • 연재발행
  • 이용안내
  • |
  • 로그인/회원가입

검색

시리즈

동궁과 월지, 신라의 정원을 거닐다

공유하기

동궁과 월지, 신라의 정원을 거닐다

신라 천년의 역사 속에서 빛나는 수많은 유적 중 동궁과 월지(이전엔 안압지로 불리던 곳)를 집중 취재와 학문적 분석을 통해 재조명하고자 한다. 이는 역사·문화 학습의 다양한 형태를 보여주고, 역사에 관심 있는 독자들의 학문적·예술적 소양을 높여줄 것이다. 진지하고 적극적인 태도로 과거를 추적한다는 것은 우리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토대가 돼준다. 역사의 현장에 켜켜이 쌓인 이야기를 찾아내 이를 효과적으로 알리는 작업은 우리의 미래를 밝히는 유효한 방편이기도 하다. 한 도시의 주요한 역사 유적을 깊이 있게 탐구해 이를 둘러싼 역사적 사실과 전해오는 설화 등을 알리고, 현재도 그 주위에서 저마다의 삶을 이어가고 있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들어보는 것은 저널리즘이 지향해야 할 방향일 것이다. 이 연재 기사는 앞서 언급한 것들에 대한 고민과 믿음에서 시작됐다. <삼국사기>와 <동경잡기> 등 수많은 고문헌에서 언급되는 동궁과 월지가 지닌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알아보고, 거기서 파생된 각종 설화들을 유기적으로 묶어 새로운 역사교육의 자료로 만들어보고자 하는 바람도 동시에 담았다.

더보기
  • 문화
  • 연재 종료
  • 기사13
  • 구독1
  • 홍성식
  • 공유

참여기자 :

  • 10만인클럽 프로필사진
    기자 홍성식 (poet6) 내방
  • OhmyNews
  • 검색 닫기
  • 로그인/회원가입
  • 시리즈
  • 연재
    • 전체연재
    • 프리미엄연재
    • 분야별 보기닫기
    • 사는이야기
    • 사회
    • 경제
    • 정치
    • 문화
    • 민족·국제
    • 교육
    • 책동네
    • 여행
    • 미디어
    • 여성
    • 스타
  • 연재기사
    • 전체 연재기사
    • 인기 연재기사
  • 추천 연재기자
  • 리스트형
  • 카드형
  • 최신순
  • 과거순
  • 13화 다시 동궁과 월지에 여행자들이 가득해지기를

    경주의 아름다움 만끽할 시간이 어서 왔으면

    경주는 산책하기 좋은 도시다. 이 말에는 재론의 여지가 없다. '코로나19 사태'가 올해도 여행자들의 발을 묶고 있는 상황이지만, 경주에는 여전히 '도시 산책자'가 적지 않게 보인다.동궁과 월지를 취재하며 모두 6차례 경주를 찾았다. 경...
    22.03.15 11:25 ㅣ 홍성식(poet6)
  • 12화 신라 왕들은 동궁과 월지에서 무얼 했을까

    통일신라의 흥망성쇠 지켜본 공간

    동궁과 월지는 신라의 왕과 왕자, 귀족들의 생활공간인 동시에 그들이 국빈과 연회를 열던 장소였다.사철 내내 희귀한 짐승이 뛰고 새가 날며 온갖 아름다운 꽃이 피어있던 곳이었고, 통일신라 예술의 정점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 건...
    22.03.11 16:14 ㅣ 홍성식(poet6)
  • 11화 동궁과 월지의 진면목, 이렇게 찾아냈습니다

    '발굴', 역사의 수수께끼를 푸는 열쇠

    영국의 역사학자이자 정치가였던 에드워드 카(Edward Carr·1892~1982)는 말했다. "역사란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라고.'대화'란 무엇인가. 소통을 위한 노력과 다름없을 터. 과거와 현재의 인간이 원활하게 소통하기 위해서...
    22.03.08 16:36 ㅣ 홍성식(poet6)
  • 10화 화려하고 기품 높았던 신라의 생활문화

    월지관과 연꽃을 만나며 떠오른 단상

    박물관을 찾는다는 건 과거를 통해 현재를 인식하고 미래를 추측하는 행위에 가깝다. 우리가 눈으로 직접 보지 못한 수백 년 전 혹은, 수천 년 전 사람들의 생활상을 미루어 짐작하며 살피는 게 바로 박물관 방문이 아닐지.동궁과 월지는 7...
    22.03.02 16:47 ㅣ 홍성식(poet6)
  • 9화 베르사유 궁전엔 없는 화장실, 여긴 있었다

    [동굴과 월지, 신라의 정원을 거닐다] 통일신라 목간을 통해 살펴본 당대의 식생활

    시대와 장소를 뛰어넘어 인간에게는 보편적인 욕망과 욕구가 존재한다. 이 욕구와 욕망의 실현을 열망한다는 차원에서 보자면 2022년 오늘을 살고 있는 현대인과 1300여 년 전 통일신라시대 사람들은 크게 다르지 않다.7~8세기. 막 ...
    22.02.26 17:08 ㅣ 홍성식(poet6)
  • 8화 신라 사람들은 이렇게 술게임 하고 놀았습니다

    동궁과 월지에서 발견된 역사의 흔적

    대부분의 인간은 100년을 살지 못한다. 그러나 지적 호기심은 인간 보편의 것이라서 다수의 사람들은 자신이 살아보지 못한 과거와 미래를 궁금해한다.미래는 현재를 통찰함으로써 일정 부분 예측이 가능하다. 그렇다면 현대인들이 살기 이...
    22.02.23 10:44 ㅣ 홍성식(poet6)
  • 7화 경주의 대표 유적지, 동궁과 월지는 어떻게 만들어졌나

    통일신라시대 전성기, 7세기 중반에 탄생한 동궁과 월지... 그 시대의 왕들은

    예술과 문화를 꽃피우기 위해서는 탄탄한 정치·경제적 토대가 우선돼야 한다는 것은 이미 역사를 통해 증명된 바 있다.나라의 곳간이 텅텅 비어있고, 외세의 침략이 빈번한 상황에서 대규모의 화원을 조성하고, 신하들을 위로하며 격려할 ...
    22.02.21 10:49 ㅣ 홍성식(poet6)
  • 6화 동궁과 월지만 보면 아쉬우니, 여기도...

    천년고도 경주를 산책하는 즐거움

    이탈리아 로마에 가서 콜로세움만 보고 오는 사람이 있을까? 단언컨대 없다. 로마에 갔다면 콜로세움과 함께 도시에 즐비하게 들어선 수많은 고대 유적을 보고, 이탈리아 전통가요인 칸초네가 흘러나오는 카페에서 얇고 담백한 피자 한 ...
    22.02.18 10:55 ㅣ 홍성식(poet6)
  • 5화 신라의 흥망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공간, '임해전'

    임해전이 신라의 흥청망청 '놀이 공간'이기만 했을까?

    경주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내려 황리단길과 대릉원, 첨성대를 거쳐 인왕동에 이르면 국립경주박물관 맞은편에 위치한 동궁과 월지가 사람들을 맞이한다.'오래된 미래'라 불러도 좋을, 1천 년 저편에서 빛나는 고대 왕국 신라가 영화를 누렸...
    22.02.14 15:21 ㅣ 홍성식(poet6)
  • 4화 신라 '동궁'을 둘러싼 흥미로운 이야기들

    최고 권력자의 후계자는 어떻게 교육받았을까?

    모두가 짐작하겠지만 고대의 왕은 현대의 통치자와는 권력을 행사하는 방식이 달랐다. 오늘날의 대통령이나 수상은 선거라는 제도를 거쳐 국민들로부터 위임 받은 권력을 일정 기간 동안 행사하는 사람이다. 민주주의의 성장이 가져온 결과다. ...
    22.02.10 10:27 ㅣ 홍성식(poet6)
  • 3화 흥성과 쇠락의 길을 걸었던 신라의 랜드마크

    왕이 거닐던 안압지, 오리떼 떠도는 폐허로

    어떤 위대한 사람이 만들어 탄탄하게 구축한 권력이라도 10년을 지속해 이어지기가 힘들고, 모든 이들이 입을 모아 그 아름다움을 칭송하는 어여쁜 꽃도 열흘 밤낮이 지나면 시든다는 이야기가 있다.세칭 '권불십년 화무십일홍(權不十年 花無十...
    22.02.06 15:18 ㅣ 홍성식(poet6)
  • 2화 동궁과 월지의 '건축주'는 누구였을까?

    삼한을 통일한 왕이 거대한 건물을 세운 이유

    신라가 고구려와 백제를 압도하며 한반도 유일의 고대 왕국으로 커가던 7세기 중후반. 동궁과 월지는 그즈음 왕의 명령에 의해 만들어졌다.아득한 세월이 흐른 뒤에 미미하게 남겨진 흔적과 역사 속 문헌을 토대로 복원된 이 사적지...
    22.02.03 10:11 ㅣ 홍성식(poet6)
  • 1화 경주 월지와 동궁은 어떤 곳이었을까?

    고대 문헌을 살피며 찾아가는 흥미로운 역사 여행

    한국인이라면 누구도 이 말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경주는 아름답고 비밀스러우며 놀라운 고대 천년왕국 신라의 숨결을 간직한 도시다." 단순히 시내를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역사책에서 얻는 이상의 지식과 감흥을 얻어낼 수 있는 공...
    22.01.26 10:39 ㅣ 홍성식(poet6)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Copyright © Ohmy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