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보다 본투표 선호' 보수층 몰렸는데... 선관위 예측 실패
[팩트체크] 서울 송파구 동별 본투표 비율 따져보니... 6개동은 50% 초과, 잠실7동은 600명 증가
6월 3일 서울시 송파구 등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부정선거 음모론까지 제기됐으나, 실제 원인은 선관위의 예측 실패로 밝혀졌다. 보수 성향 유권자의 당일 투표가 2022년 대비 크게 증가했음에도 선관위가 투표용지를 선거인수의 50%만 인쇄한 것이 문제였다. 송파구 잠실3동은 본투표 비율이 56.71%로 가장 높았고, 풍납1동은 36.95%로 동별 편차가 20%포인트에 달했다. 잠실7동은 2022년보다 본투표자가 592명, 잠실2동은 2509명 증가했다....
26.06.05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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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연(sta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