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取중眞담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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取중眞담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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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3화김건희의 첫마디 "왜 저만 공격하세요?"

    [取중眞담] 26분 '김건희 전화인터뷰'의 전말

    솔직히 그날 그가 전화를 받을 거라 기대하지 않았다. 이전에도 몇 차례 전화를 걸고 문자를 남겼는데도 반응이 없었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자신에게 불리한 기사만 써대는 기자의 전화를 무엇하러 받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
    21.12.24 09:37 ㅣ 구영식(ysku)
  • 52화45분 지각하곤 선심 쓰듯 "조금 더"... 윤석열, 이래서 청년 마음 얻겠나

    [取중眞담] 그는 전북대 학생들에게 사과를 먼저 했어야 했다

    "조금 더 하시죠 뭐. 우리 청년들 만나러 온 거니까."22일 호남 일정 첫날 전북대학교를 찾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대학생 간담회에서 한 말이다. 진행자가 '후보님 정해진 시간이 다 됐다'고 하자 윤 후보가 ...
    21.12.23 13:11 ㅣ 박현광(parkhyungwang)
  • 51화'전두환 발언' 잇딴 비판... 이재명, 억울할 일 아니다

    [取중眞담] '공과'라는 정치적 언어, 유력 대선주자가 살펴야 할 말의 무게

    공과. 정치권의 단골 표현이다. 과거 덩샤오핑이 마오쩌둥을 평가하며 '공칠과삼(功七過三)'을 이야기했고, 우리 정치권에서도 주로 '과'가 돋보이는 인물에 '공과'란 말을 써왔다. 공과는 정치적 언어다. 단어 자체만 보면 공...
    21.12.13 21:23 ㅣ 소중한(extremes88)
  • 50화'윤두환' 멸칭, 억울할 일 아니다

    [取중眞담] 노재승의 빈곤한 해명과 윤석열의 침묵, 그리고 국민의힘의 업보

    지난 6일 밤 노재승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과 그 당의 미디어국이 내놓은 해명, 아니 '대언론 겁박'을 봤다. 이들은 "'5.18은 폭동이다'란 발언을 한 사실이 없다"라며 "공정성을 잃은 기사에 대해 적절한 법적·행정적 조치를 취하겠...
    21.12.08 07:36 ㅣ 소중한(extremes88)
  • 49화박정희의 근정전 5.16 여성위문공연과 전두환의 경회루 술파티

    [取중眞담] 독재자가 경복궁을 대하는 자세... 왕처럼 군림하고픈 독재자 욕망

    지난 11월 23일 전두환씨 사망 소식을 취재하면서, 행정안전부 대통령 기록관에 올라온 1980년 9월 1일 대한민국 11대 대통령 취임식 날 영상을 확인했다. 전씨는 부인 이순자씨와 함께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통령 취임...
    21.12.07 13:24 ㅣ 김종훈(moviekjh)
  • 48화윤석열 후보님, '스우파'와 '오겜' 가져온다고 젊어지는 거 아닙니다

    [取중眞담] 30대 청년 기자의 '청년 강조한 국민의힘 선대위 출범식' 관람기

    "I say '윤', You say '석열', 윤!""…석열…." 현장에서 무대를 보는 기자가 다 어색하고 민망할 지경이었다. 무대 위에서 마이크를 잡은 아티스트의 "윤!" 하고 외치는 목소리는 크게 들렸는데, "석열" 하고 따라 나오는 목소리들...
    21.12.06 18:53 ㅣ 곽우신(gorapakr)
  • 47화조동연 아닌, 민주당 유감

    [取중眞담] "선거 때 일회용 티슈처럼 쓰고 버려", 이 사태의 본질은

    "30·40대, 여성, 경제. 이렇게 몇 개의 키워드로 인터넷 검색을 해서 날 찾았다고 하더라고요. 좀 놀랐어요. 사실 그 연락 받기 전까지만 해도 제가 정치에 입문하게 되리라곤 꿈에도 몰랐거든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해 4.15...
    21.12.03 17:38 ㅣ 김성욱(etshiro)
  • 46화[取중眞담] 조문 번복과 2분 침묵, 윤석열의 진심과 실력

    전두환씨 사망 소식은 국내외 주요 언론을 통해 지난 23일 오전 9시 50분경 긴급 속보로 타전됐다. 약 2시간이 흐른 뒤 전씨 사망에 대한 입장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윤 후보는 이렇게 말했다. "뭐, 우리 유족에게, 돌아가신 ...
    21.11.24 18:01 ㅣ 조선혜(tjsgp7847)
  • 45화수능 단상, 이재명의 "좋은 학교"에 부쳐

    [取중眞담] 대학생들 앞에서 "좋은 학교도 아니고", 괜찮을까

    수능날이다. 시험지를 받아 든 학생들은 저마다 눈을 꼭 감고 기도를 한다. 교문 앞에 서서 자식의 뒷모습을 바라보는 부모들은 왠지 모를 눈물을 훔친다. 학교 담벼락에 엿을 붙이는가 하면 찬바닥에 무릎 꿇고 앉아 한참을 손이 닳도록...
    21.11.19 09:52 ㅣ 김성욱(etshiro)
  • 44화"난리 난다"는 분양원가 공개, 김헌동의 SH에 거는 기대

    [取중眞담] 건축비 부풀리기 제동, 아파트값 거품 빼기 첫 단추 될까

    김헌동 전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본부장이 우여곡절 끝에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으로 임명됐습니다. 시민활동가 시절 그는 "집값 잡을 정책을 하지 않는다"며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를 강도 높게 비판해왔습니다. ...
    21.11.16 19:29 ㅣ 신상호(lkveritas)
  • 43화법관 탄핵 아예 말아야 했다?... 법보다 정치가 늦다

    [取중眞담] '느린 법'을 고쳐야 할 정치는 지금 어디쯤 가고 있는가

    제법 오래 전, 법을 공부하는 선배가 그랬다."법이 제일 늦어."그때는 무슨 말인지 잘 모르는 채로 웃어넘겼다. 제법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 법을 다루는 사람들과 법을 만지는 사람들과 법 앞에서 무릎 꿇거나 고함을 치는 사람들을 ...
    21.10.29 19:06 ㅣ 박소희(sost)
  • 42화'전 서울경찰청장' 김용판이 신뢰한 '공갈사기단'

    [取중眞담] '이재명 조폭 연루' 의혹 제기한 박씨 판결문 "폭행, 협박, 마약 등 죄질 불량"

    "다수의 피해자를 상대로 한 공갈 범행으로 갈취한 금액이 거액이고, 범행 방법이 매우 불량하다."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1단독 이인수 판사는 지난달 29일 성남 조직폭력배 국제마피아파 일원인 박아무개(31)씨의 1심 선고공판에서 ...
    21.10.20 06:11 ㅣ 최경준(235jun)
  • 41화잠 못자며 돌려받은 1억6천, 의원님에겐 잔돈 푼돈

    [取중眞담] 이재명 때리기만 몰두하다 '국민의 맘'과 멀어진 건 아닌가요?

    '그분'이 말하기 몇 시간 전, 이런 기사를 봤다. 지난 8월 3일 오후 인천광역시 서구 가좌1동의 어느 버스정류장에서 의식이 없는 채로 발견된 스물한 살 청년의 이야기였다.<쿠키뉴스>에 따르면, 다리가 불편한 아버지와 기초...
    21.10.19 19:09 ㅣ 박소희(sost)
  • 40화압색 전날 밤, "다 말하겠다"던 유동규는 나타나지 않았다

    [取중眞담] "억울하다" 호소하는 '대장동 설계자' 지목 유 전 기획본부장 인터뷰 불발기

    가을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었다. 손목 시계는 밤 10시를 향해 가고 있었다. 그에게 다시 문자 메시지를 남겼다. 우선 밤 10시까지 기다리겠다고. 이미 다섯 차례 넘는 통화버튼을 누른 후였다. 기...
    21.09.30 13:50 ㅣ 김종철(jcstar21)
  • 39화제보자 '조성은 때리기'의 얄팍함

    [取중眞담] 국정원의 공작?... 윤석열·국민의힘의 '메신저 공격'이 고루한 이유

    기자로 일하다보면 이런저런 '제보자'를 만난다. 몇 해 전 어느 직장에서 벌어진 집단해고 사건을 취재하다 회사쪽에서 이런 말을 들었다."그분들 외제차 타고 다니는 분들이에요."제보자인 해고 노동자들의 실상(?)을 은밀히 귀...
    21.09.13 13:15 ㅣ 소중한(extremes88)
  • 38화윤석열 장모 '6년 전 불기소'에 검찰은 말이 없다

    [取중眞담] 장모 최씨의 보석 석방을 보며... 불법요양급여수급사건과 책임면제각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 장모 최은순씨가 9일 보석허가를 받고 석방됐다. 이보다 앞서 지난 7월 2일 의정부지방법원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예비후보(전 검찰총장)의 장모 최은순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고 최씨를 법정구속했다. 비...
    21.09.10 13:37 ㅣ 구영식(ysku)
  • 37화최재형 조부 일제 국방헌금이 '생존형'?... <조선> 보도를 보면

    [取중眞담] 증조부 최승현, 지역 중요인물로 소개... 집안 이익 위한 타협물 가능성

    최재형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전 감사원장) 측이 최 예비후보의 조부 고 최병규씨가 일제 강점기 '국방헌금'을 납부한 이유를 "생존하기 위해서"라고 반박하고 있다. 앞서 <오마이뉴스>가 당시 신문기사(<매일신보> 1938.6...
    21.08.18 14:33 ㅣ 심규상(djsim)
  • 36화"백신 버려지고 있다"... 저부터 이런 기사 안 쓰겠습니다

    [取중眞담] 억지로 까기, 널뛰기 보도... 국민 생명과 직결되는 백신 보도는 달라야

    언제나 '문제'가 발생하는 곳에 언론이 있습니다. 지난해 1월부터 우리 사회의 가장 큰 이슈 중 하나는 코로나19였습니다. 그중에서도 확진자 수로 대표되는 방역과 이를 해결해줄 수 있는 백신은 가장 큰 국민적 관심사기도 했죠. 언론이...
    21.08.13 21:04 ㅣ 박정훈(twenty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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