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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고땡의 식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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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고땡의 식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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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화 세상에... 이 도깨비방망이 같은 게 꽃이라고?

    [만고땡의 식물 이야기] 혼자서 즐겁게 살아가는 방법을 아는 '스파티필럼'

    미항공우주국 나사(NASA)와 식물은 도대체 무슨 관계가 있는 걸까? 식물의 공기 정화 효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빠지지 않고 근거 자료로 등장하는 것이 나사에서 발표했다는 공기 정화 식물 순위다. 나사는 환기를 할 수 없는 밀폐된 ...
    22.05.28 19:18 ㅣ 김이진(ajiva77)
  • 16화 심란한 마음... 아스파라거스 보며 위로 받습니다

    [만고땡의 식물 이야기] 까칠한 듯 보이지만 다정한... 구겨진 마음도 펴줄 것 같은 식물

    집콕의 나날이다. 그리고 파란만장 코로나의 나날이다. 국공립유치원에 다니는 일곱 살 아이는 유치원 등원이 쉽지 않다.작년 12월 방학을 앞둔 시기에 원내 코로나 확진자가 생겨서 일주일 일찍 겨울방학을 시작했고 겨울방학이 끝난 뒤에 며...
    22.03.10 19:40 ㅣ 김이진(ajiva77)
  • 15화 '알보몬' 이전에 풍란이 있었다, 식테크 열풍의 최후

    [만고땡의 식물 이야기] 400만 원대 호가한다는 알보몬 가격 폭등에 부쳐

    식물 줄기 하나가 약 400만 원에 팔렸다는 소식이 화제다. 놀라운 가격이다. 이 식물의 주인공은 '몬스테라 보르시지아나 알보 바리에가타', 요즘은 흔히 '알보몬'이라고 줄여서 부른다. 흰색 무늬가 생긴 이유는 엽록소가 부족하기 때문...
    22.02.04 19:34 ㅣ 김이진(ajiva77)
  • 14화 '옷소매' 이산과 덕임 그리고 이 꽃도 굉장했다

    [만고땡의 식물 이야기]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다하고 싶을 때 심는 배롱나무

    <옷소매 붉은 끝동>에는 꽃의 대화가 자주 나온다. 처음으로 꽃의 은유를 눈치챈 건 덕임이 이산의 지밀나인(조선시대 왕의 침실에서 임금을 모시던 궁녀)으로 곁에 있을 때다. 이산은 주구장창 책을 읽어대고 마침 비가 내리자 덕임은 살포...
    22.01.06 18:54 ㅣ 김이진(ajiva77)
  • 13화 개업, 승진에 빠지지 않는 이 식물... 이러면 다 죽어

    [만고땡의 식물 이야기] 호접란의 반전 매력

    집 앞에 작은 카페가 새로 생겼다. 카페 테라스에는 아직도 축하 문구가 커다랗게 적힌 화환이 놓여 있다. 생화는 몇 송이만 사용하고 대부분 조화를 사용하기 때문에 몇 달이 지나도 처음과 비슷한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알록달록한 색감...
    21.11.30 11:58 ㅣ 김이진(ajiva77)
  • 12화 베란다 명당 자리를 내줬거늘... 내 속이 터진다

    [만고땡의 식물 이야기] 동경하던 유칼립투스, 키워보니 난이도 최상급

    코알라가 유일하게 먹이로 삼고 있는 나무가 유칼립투스다. 이 나무는 기름 성분이 많고 냄새가 강한 휘발성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다른 동물들이 함부로 먹었다가는 큰일 난다.특별한 방어 능력이 없는 코알라가 살아남을 수 있었던 건 아무도...
    21.09.26 20:08 ㅣ 김이진(ajiva77)
  • 11화 '봉테일' 봉준호 감독이 영화에서 선택한 이 식물

    [만고땡의 식물 이야기] 키우기가 참 무던한 극락조화... 새로 돋아나는 잎도, 꽃도 신기

    드라마나 영화에 등장하는 식물이나 꽃은 인물의 속마음을 넌지시 전하기도 하고, 앞으로 다가올 운명을 예시하기도 하고, 적절한 상징으로 분위기를 잡아주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눈여겨보다 보면 재미나게 활약하고 있는 꽃과 식물을 만날 수 있...
    21.07.27 07:26 ㅣ 김이진(ajiva77)
  • 10화 잠깐이라도 행복하니 어찌 안 보고 지나칠까

    델피니움, 한련화, 버베나, 다알리아... 장마가 시작되기 전 지금 예쁜 꽃들

    본격적인 여름 장마가 시작되기 전, 지금이 예쁜 꽃을 볼 수 있는 마지막 시기다. 대부분의 식물은 고온다습한 여름 날씨를 힘들어 한다. 특히 꽃을 피우는 식물이라면 더 그렇다. 올 여름 날씨는 어떨지 모르겠다. 고단한 세상살이를 닮아 날씨도 ...
    21.06.05 11:16 ㅣ 김이진(ajiva77)
  • 9화 윌마의 초록을 계속 보고 싶다면... 물을 조심하세요

    세 번째 도전, 집안에서 키우는 연둣빛 침엽수 ‘윌마’

    윌마는 식물 시장에서 꾸준하게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식물이다. 유행에 민감하지 않은 단순한 모양, 사계절 내내 싱그러움을 자랑하는 연둣빛에 천연 살균 물질인 피톤치드를 내뿜어 숲 속의 향까지 갖추고 있다.공기정화 기능과 심미적인 ...
    21.04.04 11:10 ㅣ 김이진(ajiva77)
  • 8화 "집에 있지만 트렌드는 따라하고 싶어" 추천하고 싶은 식물들

    [만고땡의 식물 이야기] 로벨리아부터 물망초까지 집에서 키우기 딱 좋은 봄꽃들

    봄꽃이 한창이다. 식물을 기르다 보면 외부 스트레스와 자연스럽게 거리두기가 가능하다. 아무 생각 없이 소소한 일상에 집중하고 싶다면 꽃이 피고 지는 봄맞이 식물을 들여 보자. 요즘 같은 시기에 딱이다.꽃을 많이 피우는 식물은 즐거움을 ...
    20.04.26 11:53 ㅣ 김이진(ajiva77)
  • 7화 그래도 봄인데, 이 꽃향기 못맡으면 서운해요

    [만고땡의 식물 이야기] 신화 속 주인공, 히아신스

    올해는 히아신스 향 한번 못 맡고 지나가나 싶었다. 봄이 오는지 마는지 정신이 없고 그나마 마스크를 사러 외출한 날, 약국 옆에 있는 꽃집에서 히아신스를 샀다. 소소한 일상의 즐거움을 복원해 보자는 각오를 가졌다.나는 알뿌리 식물, 알줄...
    20.04.12 11:10 ㅣ 김이진(ajiva77)
  • 6화 겨울꽃 포인세티아, 키우는 족족 실패한 이야기

    [만고땡의 식물 이야기] 팽팽한 긴장감을 주는 포인세티아

    묻고 싶다. '포인세티아'를 겨울이 아닌 다른 계절에 본 일이 있나? 별로 없다. 아니, 거의 없다. 왜 그럴까.나는 오지랖이다. 대형 마트에서 중년 아주머니 둘이 포인세티아를 쳐다보며 이야기를 나누다가 카트에 덥썩 담는 모습을 보고는, 아...
    20.01.15 08:34 ㅣ 김이진(ajiva77)
  • 5화 꽃 색깔이 일곱 번 변하는 란타나의 매력

    [만고땡의 식물 이야기] 솜깍지벌레의 침공, 식물 줄기를 자르고 알게 된 일

    날이 춥다. 바깥에서 꽃을 볼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특히 화분에서 키우는 식물은 분주하게 이사를 시작했을 것이다. 추위에 약한 식물은 이미 실내 공간으로 옮겨 갔고, 그나마 추위에 강하거나 월동이 되는 식물 몇몇이 덩그러니 자...
    19.11.30 14:40 ㅣ 김이진(ajiva77)
  • 4화 거실에 이것만 놓아도, 잡지에 나올 것 같은 집

    [만고땡의 식물 이야기] 반려식물로 키우기 좋은 알로카시아

    '알로카시아'라는 식물이 있다. 이름도 멋지지 않은가. 10년쯤 전이었을 것이다. 식물과 나무를 주제로 꾸민 식물 카페에서 알로카시아를 처음 봤을 때 아주 멋진 예술 작품을 만난 기분이었다.이야, 이렇게 근사한 식물이 있구나. 내 키를 훌...
    19.06.24 08:26 ㅣ 김이진(ajiva77)
  • 3화 나만 몰랐을까? 수국 색깔이 변하는 이유

    [만고땡의 식물 이야기] 비밀이 많은 수국

    나는 수국이 좋다. 그냥 오랫동안 좋아하던 꽃이었다. 엄마가 키우던 수국이 고운 모습으로 기억에 남아 그럴지도 모르겠다. 어린 시절 엄마가 키우던 수국은 붉은 색 고무 대야 같은 볼품 없는 화분에서 자랐다. 그럼에도 수국은 초라한 화분...
    19.05.31 21:06 ㅣ 김이진(ajiva77)
  • 2화 '돈 들어오게 한다'는 금전수, 꽃 모양도 놀랍네

    [만고땡의 식물 이야기] 금전수의 드라마틱한 생애

    2001년이었다. 배우 김정은이 텔레비전 광고에 나와 활짝 웃으면서 "여러분~ 모두 부자되세요"라고 외친 게. 나는 놀랐다. 신용카드를 쓰면 부자가 된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말이 되나 하는 게 가장 놀랐고, 사람들이 이런 얼토당토 않은 설정에 반...
    19.05.10 13:51 ㅣ 김이진(ajiva77)
  • 1화 무수한 실패 끝에... 나도 잘 키울 수 있구나

    [만고땡의 식물 이야기] 향기롭진 않지만 제법 괜찮은 녀석, 제라늄

    제라늄은 어린 시절 엄마가 키우던 식물이었다. 시골집 마당 한켠에 놓여있던 제라늄은 붉은색 꽃을 피웠고, 잎에서는 지독한 냄새가 났다. 그 냄새가 싫으면서도 부러 손으로 비비적거려 냄새를 맡아보고 얼굴을 찡그리곤 했다. 잎은 싱그러운 녹...
    19.04.24 08:17 ㅣ 김이진(ajiva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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