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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고 닦으면 보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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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고 닦으면 보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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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최성연 (clairechoi) 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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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화직원에게 '가족 같은 마음' 강조하는 회사의 본심

    [쓸고 닦으면 보이는 세상 10] 나 한 사람 양보한다고 다 편해지는 건 아니다

    이곳 미화원의 일과에서 휴식시간에 나는 미화원 언니들의 수다에 자연스럽게 섞여들지는 못한다. 청소 일을 하기 전까지 60~70대 여성 노동자들을 접할 기회가 없어서 그런지 세대 차이를 느낀다. 그래서 주로 듣기만 한다. 매일 매일 ...
    19.11.04 10:28 ㅣ 최성연(clairechoi)
  • 7화돈만 밝히는 노동자? 사장님 그거 아닙니다

    [쓸고 닦으면 보이는 세상 ⑨] 노동자는 누구나 일을 잘하고 싶다

    요즘 심심치 않게 들리는 '워라밸'이란 신조어가 있다. 'Work and Life Balance'의 줄임말인 이 단어는 주로 젊은 세대들이 직장과 분리된 사생활의 시간과 영역을 얼마나 확보할 수 있느냐의 관점에서 사용된다. 하지만 내게는 이 단어가 지...
    19.10.02 09:06 ㅣ 최성연(clairechoi)
  • 6화좋아요 2천 개가 끌고 간 함정

    [쓸고 닦으면 보이는 세상 ⑦] 청소 노동의 현실을 글로 쓴다는 것

    미화원으로 일하면서 시민기자로 글을 쓰고 있는 나에게 얼마 전부터 고민이 생겼다. 내가 쓰고 싶은 대로 글을 쓰기가 몹시 망설여지게 된 것이다. 지금 돌이켜보건대 아무 기대 없이 썼던 첫 기사가 엄청난 반응을 얻게 되자 놀라움과 기쁨이 나...
    19.08.14 20:57 ㅣ 최성연(clairechoi)
  • 5화"일을 느리게 해서 다 불편하잖아" 이 말이 가져온 후폭풍

    [쓸고 닦으면 보이는 세상 5] '천천히' 일할 권리

    나를 제외한 여자 미화원 네 분은 모두 나보다 열 살 정도 나이가 많다. 그래도 호칭은 '언니'다. 처음 일을 배우기 위해 언니들을 따라다닐 때 그분들은 내게 말을 별로 해주지 않았다. 모든 것을 몸으로 보여주면서 가끔 몇 마디를 덧붙였다....
    19.07.09 09:14 ㅣ 최명숙(clairechoi)
  • 4화몸이 하는 일을 마음이 모르게 할 수는 없다

    [쓸고 닦으면 보이는 세상④] 청소는 육체노동을 넘어서는 일

    미화원은 육체노동자다.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주로 사용하는 것은 몸이다. 부지런히 발걸음을 옮기면서 허리를 쓰고 무릎을 굽히고 어깨를 돌리고 팔에 힘을 주며 손목을 움직인다. 물론 머리도 쓴다. 무엇이 제일 급한 일인지, 일을 어떻게 분담...
    19.06.20 09:35 ㅣ 최명숙(clairechoi)
  • 3화여자화장실을 남자가 청소하라면 괜찮을까요?

    [쓸고 닦으면 보이는 세상 ③] 청소에서의 '여자의 일'과 '남자의 일'

    미화작업에는 '여자의 일'과 '남자의 일'이 확실하게 구분되어 있었다. 가장 기본적으로 여자는 건물 내부의 일, 남자는 건물 바깥의 일을 한다는 대원칙이 존재했다. 하지만 남자에게도 얼마간의 내부 일이 할당되었는데 기계를 다뤄야 할 경우 남...
    19.06.02 20:28 ㅣ 최명숙(clairechoi)
  • 2화삼각형으로 접힌 화장실 휴지에 대해 몰랐던 사실

    [쓸고 닦으면 보이는 세상 ②] 청결의 이중성

    청소라는 일 자체는 그다지 힘들지 않았다. 일과 살림과 육아를 병행하는 극한의 과업을 수행해본 여자라면 누구든 이 일을 고되다고 투정하지는 않을 것이다.일과는 오전 오후로 나누어져 있고, 두 차례의 충분한 휴식시간이 있으며, 아트센터...
    19.05.21 12:27 ㅣ 최명숙(clairechoi)
  • 1화50대 고학력 여성의 마음을 흔든 구인 공고

    [쓸고 닦으면 보이는 세상 ①] 예술하던 나, 미화원으로 취직하다

    몇 달 전, 미화원으로 취직이 되었을 때 나는 '합격'의 기쁨을 혼자서 조용히 삭여야 했다. 나이 오십이 넘은 여자가 구할 수 있는 일자리는 많지 않았다. 그동안 연극인이자 작가로 살아오면서 생계를 위해 여러 가지 일들을 해왔...
    19.05.11 12:35 ㅣ 최명숙(claire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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