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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의인, 조지 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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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의인, 조지 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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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의인, 조지 포크

개항초기 조선의 근대화와 자주독립을 위해 젊음을 바쳤으나, 청나라로부터는 모략당했고, 조선으로부터는 추방당했으며, 본국 정부로부터는 해임당했다. 어느 날 일본의 호젓한 산길에서 홀로 죽음을 맞이한 비운의 의인 조지 포크에 대한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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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화조선에서 추방되다

    [조선의 의인, 조지 포크] 청나라의 흉계

    한국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조지 포크예요.아버님은 내가 조선을 떠나 해군으로 복귀할 것을 권유하셨습니다. 나는 이렇게 대답하였습니다. "저는 신규 순양함에 자리 하나를 얻으려면 얻을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사관실에서 맥주내기 주사...
    23.12.22 09:51 ㅣ 김선흥(ecoindian08)
  • 81화나는 왜 다시 조선으로 돌아가는 걸까

    [조선의 의인, 조지 포크] 생명의 위협 속에 조선을 떠났으나

    한국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조지 포크예요. 갑신정변 기밀 보고서가 미국 정부의 실수로 언론에 보도되는 통에 나는 조선의 권문세족의 증오를 샀고 청나라의 야만적인 공격의 희생물이 되었습니다. 나는 너무 심란하고 피곤하고 화가 나...
    23.12.21 16:44 ㅣ 김선흥(ecoindian08)
  • 80화조선의 군사 고문을 해보려 했으나

    [조선의 의인, 조지 포크] 모든 희망을 물거품으로 만들어 버린 비밀 문건 공개

    한국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조지 포크예요.당시 조선은 군비증강과 군대개혁만이 생존을 보장할 수 있는 방책이었습니다. 나의 최대 관심사 중의 하나는 미국이 하루 속히 그 일을 주도하는 것이었습니다. 왜냐면 다른 주변국들의 군사...
    23.12.20 13:46 ㅣ 김선흥(ecoindian08)
  • 79화군사 교관 파견 요청에 묵묵부답인 미국

    [조선의 의인, 조지 포크] 원세개가 위조한 가짜 편지

    한국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조지 포크예요.한국인들은 우방국의 선의를 쉽게 믿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어제까지 둘도 없는 친구처럼 굴던 나라가 오늘 갑자기 등에 칼을 꽂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할 겁니다. 그만큼 한국인들이 착하기 때...
    23.12.19 12:11 ㅣ 김선흥(ecoindian08)
  • 78화청나라의 눈엣가시가 되다

    [조선의 의인, 조지 포크] 원세개와 맞서다

    한국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조지 포크예요.인간이라는 허울을 쓰고 있지만 그 속의 괴물들을 본 적이 있나요? 얼마 전에 한양에서 처참하게 죽은 미국인에 대한 이야기를 기억하시는지. 그 후 망자의 유품을 탐내는 두 사람으로부터 편지를 받...
    23.12.18 14:39 ㅣ 김선흥(ecoindian08)
  • 77화오랜만의 단잠은 폭풍 전야의 고요였다

    [조선의 의인, 조지 포크] 다시 공사관에 소환되다

    한국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조지 포크예요.1886년 7월 13일 오후에 상하이에서 윤치호를 만나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는 갑신정변으로 신변불안을 느껴 상하이로 건너가 유학을 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서로영어로 소통할 수도 있지만 한국...
    23.12.15 15:38 ㅣ 김선흥(ecoindian08)
  • 76화조선 정부에 복무할 결심을 하다

    [조선의 의인, 조지 포크] 신임 미국 공사의 인사불성

    한국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조지 포크에요.1886년 봄입니다. 조선의 현실은 어둡고 봄은 너무 찬란하여 슬픔을 느끼게 합니다. 이 봄에 이런 일도 있었지요. 요코하마의 한 미국 회사가 내게 500불의 수표를 보내왔답니다. 회사의 총수는 부호...
    23.12.14 10:10 ㅣ 김선흥(ecoindian08)
  • 75화'고요한 아침의 나라' 유래

    [조선의 의인, 조지 포크] 천둥같은 조선의 고지도

    여러분, 안녕하세요. 조지 포크예요.'고요한 아침의 나라 Land of Morning Calm'라는 명칭의 유래를 아시나요? 예전에 우리가 만났던 퍼시발 로뤨Percival Lowell이라는 미국인을 기억하시나요? 조선의 방미사절단 '보빙사'의 미국 방문을 도왔...
    23.12.12 14:55 ㅣ 김선흥(ecoindian08)
  • 74화권총을 머리 맡에 둔 채 잠든 사연

    [조선의 의인, 조지 포크] 1886년 초 한양, 미국인의 어이없는 죽음

    한국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조지 포크예요.금년 연초에 나는 미국 부모님께 조선 사진을 많이 보냈습니다. 훗날 조선회고록을 쓸 때 자료로 활용할 생각이었죠. 결국 조선회고록을 쓰지 못한 채 나는 일찍 세상을 뜨고 말았지요. 지금 그...
    23.12.06 17:17 ㅣ 김선흥(ecoindian08)
  • 73화추위에 떠는 미합중국의 외교관

    [조선의 의인, 조지 포크] 1885년 말경의 한양

    한국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조지 포크예요.1885년 말경의 한양입니다. 오늘날 외교관들은 특권을 이용하여 사리를 취하거나 불법행위를 해서는 안 됩니다. 그런 기준에 비추어 보면 캥기는 일이 내게 있었습니다. 한국의 최초 우표 ...
    23.11.29 14:07 ㅣ 김선흥(ecoindian08)
  • 72화제네럴 셔먼호 사건 배상 문제로 갈등하다

    [조선의 의인, 조지 포크] 대원군의 귀환

    한국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조지 포크예요.1885년 9월 어느날 나는 본국정부로부터 부당한 지시를 받았습니다. "저는 안녕합니다. 그러나 우리 정부가 저의 활동을 지원하거나 아니면 저를 해임시키는 문제를 완전 방치한 채 ...
    23.11.15 08:11 ㅣ 김선흥(ecoindian08)
  • 71화조선 우표가 해외로 나가다

    [조선의 의인, 조지 포크] 묄렌도르프의 국정농단

    한국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조지 포크예요.18855년 여름, 조선은 청나라와 일본, 영국과 러시아의 각축장이 되어갔습니다. 제 몸을 가누지 못하는 나약한 나라가 외세에 의해 운명이 좌우되는 처지에 놓이게 된 것이지요. 그럴수록 조선은 절박...
    23.09.11 13:21 ㅣ 김선흥(ecoindian08)
  • 70화거문도를 불법 점거한 영국

    [조선의 의인, 조지 포크] 독일인 묄렌도르프의 개입

    한국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조지 포크예요. 1885년 6월 한양에서 전합니다.한국의 여름은 무덥지만 밤하늘은 아름답죠. 맑게 빛나는 별들로 수놓인 밤하늘을 바라보노라면 내 마음 속에도 별들이 떠오르곤 했죠. 내 마음 속에는 세 떨기의 별 ...
    23.08.30 15:10 ㅣ 김선흥(ecoindian08)
  • 69화약속을 지키지 않는 미국 정부

    [조선의 의인, 조지 포크] 조선 여인에 대한 이야기

    한국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조지 포크예요.1885년 봄 모든 것이 깜깜절벽처럼 암담한 가운데 가장 큰 낙과 위로는 개인적으로 조선인들과 친하게 지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날 좋아하고 나 또한 그들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공무에 있어...
    23.08.18 08:11 ㅣ 김선흥(ecoindian08)
  • 68화1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에 나 혼자

    [조선의 의인, 조지 포크] 1885년 봄 서울의 미국 공사관

    한국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조지 포크예요.1885년 5월 초 한양에서 소식을 전합니다. 만화방창한 봄이언만 천지 인심은 흉흉합니다. 내 친구 서광범은 일본 망명 중이구요. 이곳 조정 대신들의 마음속에는 한 가지 공포가 어른거리고 있습니다....
    23.08.13 17:19 ㅣ 김선흥(ecoindian08)
  • 67화미국 선교사들의 입국을 막은 사연

    [조선의 의인, 조지 포크] 진실이 누설될까 봐 전전긍긍

    한국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조지 포크예요.사람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게 뭔지 아세요? 진실입니다. 자신의 입에서 진실이 터져나올까 봐 두려워 하고, 남의 입이 진실을 발설할까 봐 무서워하고, 진실이 승리할까 봐 전전긍긍하면서 진실을 호...
    23.07.30 13:39 ㅣ 김선흥(ecoindian08)
  • 66화홀로 공사관에... 무섭지는 않지만 외롭습니다

    [조선의 의인, 조지 포크] 미국 신문에는 온통 가짜 뉴스가

    한국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조지 포크예요.1885년 봄 조선의 시공간으로 여행합니다. 미국에서 부모님이 보내주신 신문을 보면서 나는 헛웃음을 짓곤 했습니다. 조선에 대해 터무니없는 보도들이 실려 있기 때문이었죠. 뉴욕 헤럴드지를 ...
    23.07.05 08:35 ㅣ 김선흥(ecoindian08)
  • 65화혁명의 실패는 지옥문을 열고

    [조선의 의인, 조지 포크] 독약을 요청한 조선인들

    한국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조지 포크예요.1884년 말 혈기방장한 젊은이들이 기도했던 갑신정변이 삼일천하로 끝나고 말았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혁명의 실패는 지옥문을 열었습니다. 오늘은 그 일단을 엿보겠습니다.먼저 나의 ...
    23.05.19 10:13 ㅣ 김선흥(ecoindian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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