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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화 파리에서 일주일... 그토록 원하던 '아빠'를 만났다

    [아빠와 함께 쓰는 파리여행기 25 - 최종회] 파리의 '녹색길'을 걷다

    파리는 걷기에 아주 좋은 도시다. 어딜 가나 길이 곧고 평평하며 널찍한 인도가 따로 나 있다. 소르본대학 위쪽에 있었으나 지금은 폐쇄되었다는 레스토랑 '와트(Watt)'의 차양 천막엔 "마시고, 먹고, 수다 떨고, 즐기고, 걷는다(boire, manger, ba...
    18.11.14 21:45 ㅣ 강재인(morningsunshine)
  • 23화 민영익, 나혜석, 윤이상... 이들의 공통점

    [아빠와 함께 쓰는 파리여행기 24] 우리보다 먼저 파리를 다녀간 한국인들

    유람선에서 내려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파리 제1구의 셍트안느로(Rue Sainte-Anne)에 있는 한국 식료품점인 K마트에 들르기로 했다. 아빠가 그걸 원하셨다. 가게는 팔레루아얄 왼쪽에 있는데 우리가 하선한 장소에서는 도보로 한참 걸어야 했다. K...
    18.11.02 16:15 ㅣ 강재인(morningsunshine)
  • 22화 피카소도 인정한 한국인 무용가, 대단했구나

    [아빠와 함께 쓰는 파리여행기 23] 우리가 몰랐던 최승희와 에펠탑 이야기

    [나의 이야기] 에펠탑과 바토무슈파리의 대표 건축물인 에펠탑을 보려면 바로 밑보다는 도보로 20여분 떨어진 샤이요궁(Palais de Chaillot) 쪽이 좋다는 말을 들은 일이 있어 우리는 메트로를 타고 '트로카데로(Trocadéro)' 역으로 향했다....
    18.10.23 21:05 ㅣ 강재인(morningsunshine)
  • 21화 아름다움의 힘, 파리를 살린 결정적 요인

    [아빠와 함께 쓰는 파리여행기 22] 예술의 결정체, 오페라 가르니에

    [나의 이야기] 다양한 건축 양식이 혼합된 오페라 가르니에'오페라'역에서 내려 지상으로 올라가니 거대한 웨딩 케이크를 연상시키는 오페라 건물이 눈에 들어왔다. 건물 상부엔 '국립음악아카데미(Académie Nationale de Musique)'란 황금 글...
    18.10.14 14:55 ㅣ 강재인(morningsunshine)
  • 20화 파리 개선문을 통과한 두 개의 관

    [아빠와 함께 쓰는 파리여행기 21] 샹젤리제 거리와 개선문

    [나의 이야기] 원하는 모든 것이 다 있는 샹젤리제 거리콩코르드광장에서 개선문(Arc de Triomphe)까지 일직선으로 나있는 1.91㎞의 길 이름이 바로 샹젤리제대로(Avenue des Champs-Élysées)다. 왕복 10차선의 차도 양쪽으로 널찍이 배치된 ...
    18.10.08 15:46 ㅣ 강재인(morningsunshine)
  • 19화 바스티유 감옥 부숴 만든 다리, 알면 못 지나친다

    [아빠와 함께 쓰는 파리여행기 20] 바스티유 감옥과 콩코르드 광장

    [나의 이야기] 혁명의 시발점이 된 바스티유 감옥다음 날 우리는 프랑스 대혁명의 시발점이 된 바스티유 감옥을 답사해보기로 했다. 메트로를 타고 바스티유역에서 내리니 바로 바스티유광장(Place de la Bastille)이었다. 바스티유 감옥을 기...
    18.09.27 09:28 ㅣ 강재인(morningsunshine)
  • 18화 3천 궁녀 의자왕과 마리 앙투아네트, 의외의 공통점

    [아빠와 함께 쓰는 파리여행기 19] 베르사유궁

    언덕에 자리 잡은 궁전 앞쪽으로 나가자 8백 헥터, 우리 개념으로 약 640만 평에 이르는 베르사유 정원(Jardins de Versailles)이 지평선 저 끝까지 펼쳐지고 있었다. 웅장함과 기하학적인 정형성은 보는 이의 눈을 황홀케 한다. 이곳을 찾았던 루...
    18.09.15 11:32 ㅣ 강재인(morningsunshine)
  • 17화 일본 때문에 퇴짜... 우리에겐 너무 아픈 관광지

    [아빠와 함께 쓰는 파리여행기 18] 파리강화회의 열렸던 베르사유 궁전

    [나의 이야기] 건물의 총 길이가 680m... 베르사유궁의 압도적 규모베르사유궁(Château de Versailles)은 파리 외곽에 있기 때문에 옷차림을 가벼이 하고 숙소를 나섰다. 인근 역에서 메트로를 타고 생미셸-노트르...
    18.09.04 09:07 ㅣ 강재인(morningsunshine)
  • 16화 애 못 낳아 이혼당한 며느리의 인생 반전

    [아빠와 함께 쓰는 파리여행기 17] '밀로의 비너스'와 '나폴레옹 대관식'

    [나의 이야기] 비너스의 팔은 어떤 모양이었을까?18세기 미인의 전형을 보여주는 그림이 <퐁파두르 부인>이라면 고대 미인의 전형을 보여주는 조각상은 역시 <밀로의 비너스>다. 아빠와 나는 책자에 나와 있는 대로 쉴리관 1층으...
    18.08.26 20:07 ㅣ 강재인(morningsunshine)
  • 15화 귀족도 아닌 여자, 무슨 재주로 7년전쟁 일으켰나

    [아빠와 함께 쓰는 파리여행기 16] '왕의 애인' vs. '여권운동 선구자', 퐁파두르 부인

    <승리의 날개>, <목욕하는 여인>, <최후의 만찬>, <이삭줍기> 등 루브르박물관 감상명단에 적은 작품들은 다 불후의 명작이지만, 그 가운데서도 묘하게 마음이 끌리는 작품은 쉴리관(Sully) 3층에 전시된 <퐁파두르 후...
    18.08.19 11:48 ㅣ 강재인(morningsunshine)
  • 14화 길면서도 싸야 한다... 우리가 몰랐던 바게트의 철학

    [아빠와 함께 쓰는 파리여행기⑮] 루브르 박물관과 모나리자

    [나의 이야기] 음식의 평등을 불러온 바게트아침 일찍 침실에서 나오니 아빠는 아직도 응접실의 간이침대에서 주무시고 계셨다. 원래는 침실을 드리려고 했으나 아빠가 만류하셨다.나는 발꿈치를 들고 조심조심 밖으...
    18.08.12 11:20 ㅣ 강재인(morningsunshine)
  • 13화 왕이 살던 아파트가 장발장이 탄생한 곳이었다니

    [아빠와 함께 쓰는 파리여행기⑭] 보주광장과 빅토르위고

    [나의 이야기] 왕의 광장이었던 보주광장호텔로 돌아온 우리가 가방을 싣고 간 곳은 파리 제2구의 마리 스튀아르로(Rue Marie Stuart) 20번지에 있는 아파트였다. 정문 앞에서 아파트 관리인이 우리를 기다리고...
    18.08.05 11:15 ㅣ 강재인(morningsunshine)
  • 12화 파리를 180도 바꿔버린 돌다리의 정체

    [아빠와 함께 쓰는 파리여행기⑬] 노트르담 대성당과 퐁뇌프

    [나의 이야기] 노트르담 성당과 빅토르위고 다음 날 아빠와 나는 호텔을 체크아웃하고 짐을 맡긴 뒤 센강 한가운데 있는 시테섬(Île de la Cité)으로 향했다. 호텔에서 시테섬까지는 차로 16분 거리다....
    18.07.19 10:24 ㅣ 강재인(morningsunshine)
  • 11화 BBC에서 방송금지한 '죽음의 노래', 대체 어떻길래

    [아빠와 함께 쓰는 파리여행기⑫] 소르본대학 정문 앞에 울려퍼진 '글루미 선데이'

    소르본대학 정문 앞 카페에서 울려나오는 젊은이들의 말소리가 흐르는 개울물 소리처럼 들렸다. 그들이 하는 말을 다 알아들었으면 싶다고 하자 커피를 마시던 아빠가 갑자기 돌아가신 할아버지 말씀을 꺼내셨다. 할아버지 세대는 한문이다, 일본어...
    18.07.06 10:20 ㅣ 강재인(morningsunshine)
  • 10화 우리가 몰랐던 프랑스의 숨은 '학벌'

    [아빠와 함께 쓰는 파리여행기⑪] 카페 드 플로르와 소르본대학

    [나의 이야기] 작가와 예술가들의 사랑방이었던 카페 드 플로르카페 되마고를 즐겨 찾던 사르트르와 보부아르가 2차 세계대전 중 자리를 옮긴 것처럼 우리도 옆 블록에 있는 카페 드 플로르(Cafe de Flore)...
    18.06.26 22:33 ㅣ 강재인(morningsunshine)
  • 9화 2년마다 갱신하는 결혼, 그래서 그들은 행복했다

    [아빠와 함께 쓰는 파리여행기⑩] 아빠와 딸, '계약결혼'을 논하다

    [나의 이야기] 사르트르와 보부아르의 사랑'밀림의 성자' 알베르트 슈바이처의 친척이기도 한 사르트르는 당시 24세로 보부아르보다 세 살 위였다. 키가 작고 지독한 사팔뜨기였다. 그러나 두 사람이 처음 만났...
    18.06.18 09:06 ㅣ 강재인(morningsunshine)
  • 8화 커피 좀 안다는 나도 모르겠는 파리 카페 메뉴

    [아빠와 함께 쓰는 파리여행기⑨] 작가들의 집필 장소였던 파리의 카페

    [나의 이야기] '민주주의 살롱'이었던 파리의 카페파리에서 가장 많이 눈에 띄고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 카페다. 그 효시는 1643년 프로코프라는 시실리아인이 문을 연 커피 가게였다고 한다. ...
    18.06.09 21:02 ㅣ 강재인(morningsunshine)
  • 7화 자고 간 사람만 4만 명... 이 서점의 특별한 경영철학

    [아빠와 함께 쓰는 파리여행기 ⑧] 파리의 전설이 된 서점, 셰익스피어 앤드 컴퍼니

    [나의 이야기] 관광명소가 된 셰익스피어 앤드 컴퍼니헤밍웨이를 위시한 미국 작가들이 파리에 정착한 연유가 궁금하여 우리는 영어서적을 파는 셰익스피어 앤드 컴퍼니로 이동했다. 서점은 센강 옆 뷔셰리로(Ru...
    18.06.07 09:16 ㅣ 강재인(morningsuns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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