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사이트

  • 오마이뉴스
  • 오마이스타
  • 오마이TV
  • 오마이포토
  • 10만인클럽
  • 오마이뉴스APP

공유하기

4대강은 흘러야 한다
  • 메일
  • URL복사 https://omn.kr/1puyh

오마이뉴스

시리즈
  • 검색 닫기
  • 연재발행
  • 이용안내
  • |
  • 로그인/회원가입

검색

시리즈

4대강은 흘러야 한다

공유하기

4대강은 흘러야 한다

  • 사회
  • 연재 종료
  • 기사11
  • 최병성
  • 공유

참여기자 :

  • 10만인클럽 프로필사진
    10만인클럽 회원 최병성 (cbs5012) 내방
  • OhmyNews
  • 검색 닫기
  • 로그인/회원가입
  • 시리즈
  • 연재
    • 전체연재
    • 프리미엄연재
    • 분야별 보기닫기
    • 사는이야기
    • 사회
    • 경제
    • 정치
    • 문화
    • 민족·국제
    • 교육
    • 책동네
    • 여행
    • 미디어
    • 여성
    • 스타
  • 연재기사
    • 전체 연재기사
    • 인기 연재기사
  • 추천 연재기자
  • 리스트형
  • 카드형
  • 최신순
  • 과거순
  • 11화 '1박2일' 속 맑은 물, '녹조간장' 만든 영주댐

    내성천 망친 영주댐은 1조1천억 원짜리 대국민 테러극

    모두 사라졌다. 내성천을 아름답게 수놓던 모래가 사라졌다. 철새들도 떠나갔다. 반짝이던 금빛 모래 사라지고, 습지로 변해가고 있다. 아이들이 뛰놀던 맑은 물 대신 시커먼 녹조간장물만 가득한 죽음의 ...
    17.08.25 14:51 ㅣ 최병성(cbs5012)
  • 10화 4대강 사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임대'만 늘었다

    4대강 복원, 기록하고 기억하는 일에서부터 시작해야

    모든 게 다 뻥~이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4대강사업으로 가뭄과 홍수를 막고, 수질을 개선하며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경제를 살린다고 주장했다. 그래서 4대강사업을 녹색뉴딜사업이라고 했다. ...
    17.08.18 05:40 ㅣ 최병성(cbs5012)
  • 9화 산골짜기 목사가 개신교 대통령 '발목 잡은' 이유

    2000년전 예수의 경고, 이명박 장로는 무시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소망교회 장로다. 이명박 장로는 환경, 토목 등 각종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4대강 사업을 강행했다. 나는 목사다. 목사가 환경에 대해 뭘 안다고 죽은 강을 살린다는 4대강 사업을 반...
    17.08.11 07:00 ㅣ 최병성(cbs5012)
  • 8화 삽질 피한 섬진강, 'MB표 4대강'과 이렇게 다르다

    '진짜 강과 가짜 강의 차이', 지금이라도 섬진강의 외침을 들어라

    "그래, 이게 살아있는 강이야!"섬진강에서 지리산으로 넘어가는 해를 만났다. 섬진강의 노을은 4대강과 달랐다. 살아 꿈틀거리며 가슴 설레게 하는 한 폭의 그림이었다. 4대강 주변에도 산이 있다. ...
    17.08.04 11:05 ㅣ 최병성(cbs5012)
  • 7화 '구더기 우글거리는' 4대강, 살리는 유일한 방법

    녹조라떼 해결방법은 단 하나, 보의 수문 열어 강물 흐르게 하는 것

    "우~웩. 구더기다!"뚜껑을 열자, 토할 것 같은 악취가 진동하고 구더기가 우글거렸다. 커다란 플라스틱 통마다 붉은 마대자루가 가득했다. 이들의 정체는 무엇일까? 여기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죽...
    17.07.21 05:20 ㅣ 최병성(cbs5012)
  • 6화 MB표 4대강 사업, 강 바닥에 가스 유전을 만들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삽질은 대국민 사기극

    "와우, 가스 유전이다."뽀글뽀글 가스가 쉼 없이 솟아오른다. 한 발 한발 내디딜 때마다, 한 삽 한 삽 퍼 올릴 때마다 크고 작은 가스 방울들이 분출했다. 새로운 가스 유전을 발견한 곳은 ...
    17.07.14 05:31 ㅣ 최병성(cbs5012)
  • 5화 4대강 사업이 낳은 코미디, 세계 최초 '모래 썰매장'

    모래 팔아 공사비 충당하겠다더니... 산더미처럼 쌓인 모래성 어찌할꼬

    대형 덤프트럭들이 꼬리를 물고 길게 늘어 서 있다. 중장비들이 강강술래 놀이라도 하는 것일까? 건설 현장으로 운반할 한강의 모래를 담기 위해 대기 중이다. 2012년 12월, 4대강 사업이 완공된 지 벌...
    17.07.07 07:16 ㅣ 최병성(cbs5012)
  • 4화 금강·낙동강 녹조만 문제? 한강도 위험하다

    국민 먹는 식수원 썩은 물로 만든 4대강 사업

    경기도 여주시를 통과하는 한강물. 이 썩은 물을 1000만 서울시민이 먹는다니 믿어지지 않았다. 녹색 띠가 강변을 따라 길게 이어져 있고, 검푸른 물빛이 이상했다. 물가로 가까이 내려갔다. 시궁창 썩는 악...
    17.06.30 07:38 ㅣ 최병성(cbs5012)
  • 3화 30조원 들어갔지만 사람은 들어갈 수 없는 강

    독일 '이자 강 살리기' 사업과 정반대였던 MB정부 4대강 사업

    백조라 부르는 큰고니들이 무리 지어 노닐고, 시민들이 물가에서 쉬고 있다. 한 폭의 그림처럼 사람과 자연이 어울린 이곳, 독일의 이자(Isar) 강이다. 이자 강이 원래부터 이런 아름다운 강이었을...
    17.06.22 09:12 ㅣ 최병성(cbs5012)
  • 2화 이명박 전 대통령님, 그걸 일이라고 했습니까

    4대강 사업은 30조 원 짜리 대국민 사기극

    저수지 바닥이 거북등처럼 쩍쩍 갈라졌다. 물 위에 떠 있어야 할 낚시터도 땅바닥 위에 앉아 있다. 말라버린 저수지 바닥엔 죽은 물고기들이 널려 있고, 쩍쩍 갈라진 틈새엔 목마름을 견디다 못해 죽어간 ...
    17.06.16 05:20 ㅣ 최병성(cbs5012)
  • 1화 누가 나무를 심었나... 버드나무 습지의 비밀

    녹조라떼 된 4대강을 되살리는 유일한 방법

    이명박 전 대통령은 4대강 사업을 강을 재탄생 시키는 일이라고 했다. 그리고 재탄생을 위해 모래를 퍼내고 '보'라 부르는 16개의 대형 댐을 건설했다. 낙동강 700리 중 제1 비경인 경천대도, 사진...
    17.06.09 05:09 ㅣ 최병성(cbs5012)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Copyright © Ohmy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