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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청문회 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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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청문회 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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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청문회 열자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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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38
  • 이철재외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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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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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이철재 (ecocinema) 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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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만인클럽 회원 정수근 (grreview30) 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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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만인클럽 회원 김종술 (e-2580) 내방
  • 10만인클럽 프로필사진
    기자 이영광 (kwang3830) 내방
  • 10만인클럽 프로필사진
    기자 계대욱 (namutoto) 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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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이희훈 (lhh) 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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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만인클럽 회원 심규상 (djsim) 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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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만인클럽 회원 이경호 (booby96) 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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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화'4대강 독립군', 미국에 가서 'MB 심판'한다

    [4대강 청문회를 열자] 특별기획을 마치며

    이명박씨, 안녕하신가요? 저는 그리 안녕치 못합니다. '4대강 독립군'과 함께한 지난여름의 기억이 생생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확신했습니다. 16개 댐의 수문이 열리는 건 시간문제입니다. 당신의 비싼 자전거를...
    16.09.28 11:55 ㅣ 이철재(ecocinema)
  • 37화1년에 62개 철거... 미국은 '댐의 시대' 끝냈다

    [4대강 청문회를 열자] 4대강 독립군이 미국에 가는 까닭

    과거 미국은 댐 건설의 나라였다. 공병대에 공식 등록된 댐만도 9만개다. 등록되지 않은 댐을 전부 합치면 250만개로 추정된다. 세계 최대 규모다. 이중 국제대형댐위원회(ICOLD)에 등록된 높이 15m 이상의 대형 ...
    16.09.27 14:40 ㅣ 이철재(ecocinema)
  • 36화개고생 취재 '4대강 독립군', 2780만원 후원... '기자상' 탄다

    시민기자가 '이달의 기자상' 받은 것은 사상 처음있는 일

    8% 남았습니다. 4대강 독립군자금 목표액 3000만 원에 필요한 수치입니다. 숫자가 작아져 '0'이 된다면, 묵묵히 4대강을 지켜온 두 명의 시민기자. 금강의 김종술, 낙동강의 정수근 시민기자가 4대강을 누빌 수 있...
    16.09.23 15:19 ㅣ 정수근(grreview30)
  • 35화"차기 정권 내 손으로 창출" MB측 자신감의 원천, 없애버릴 방법

    [4대강 청문회를 열자] 썩은 물로 변한 낙동강... 반성 없는 정치인, 전문가, 언론인

    지난 9일 경상남도는 "낙동강 본류 취수 대신 댐을 건설해 경남 전역에 1급수를 공급하겠다"고 선언했다.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도 산업 및 생활폐수 때문에 낙동강을 1급수로 만들기 어렵고, 상류 지역의 유해 화...
    16.09.19 22:45 ㅣ 이철재(ecocinema)
  • 34화"수영 좋아하는 MB, 녹조 강에서도 한번..."

    [4대강 청문회를 열자] 홍영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4대강 사업 이후 녹조가 창궐했다. 물고기가 떼죽음 당하고, 큰빗이끼벌레가 강을 점령했다. 이제는 환경부가 정한 수생태 최악 지표종인 4등급 실지렁이가 4대강 펄에서 살고 있는 게 '4대강 독립군' 취재...
    16.09.17 20:38 ㅣ 이철재(ecocinema)
  • 33화"댐을 철거하던 날, 주민 수백명이 만세 불렀다"

    [4대강 청문회를 열자] 일본 아라세댐의 경고

    저는 아라세댐이에요. 일본 큐슈 남단 구마모토현 야츠시로시 사카모토촌에 있는 구마강 하류가 제 주소입니다. 나이도 궁금하다고요. 올해 62살입니다. 1954년 3월, 구마강수계종합개발사업으로 만들...
    16.09.17 11:37 ㅣ 심규상(djsim)
  • 32화시궁창이 된 낙동강, 4대강 국정조사 해야 한다

    [현장] 국정감사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4대강 현장조사에 나서다

    지난 7일 영주댐 건설단 현장사무소에서 내려다본 영주댐에선 수중 폭기조 수십 대가 빼곡이 돌아가고 있었다. 강물 속으로 강제로 공기를 불어넣기 위해서다. 수중 폭기조란 물속에 공기를 불어넣거나 공중에 물을 ...
    16.09.15 14:07 ㅣ 정수근(grreview30)
  • 31화"이명박은 강으로 장난, 박근혜는 산으로 장난쳐"

    [인터뷰] 양재성 기독교환경연대 공동대표

    올해도 어김없이 4대강 사업을 한 낙동강과 영산강 등에 녹조 현상이 일어났다. 예전에는 4급수에서 사는 큰 이끼벌레가 살아서 문제가 되었으나 지금은 큰 이끼벌레조차도 살 수 없을 정도로 수질은 악화 되었다. ...
    16.09.14 17:13 ㅣ 이영광(kwang3830)
  • 30화독소 100% 제거 불가능... 낙동강 '위험'

    [4대강 청문회 열자] 일본 녹조 전문가 박호동 국립신슈대 교수

    "낙동강 녹조물을 2리터 먹을 경우 사람도 동물도 사망한다." 일본 녹조 전문가 박호동 일본 국립 신슈대 교수의 말이다. 지난해 그는 우리나라 4대강의 녹조를 분석한 결과를 묻는 말에 이렇게 답...
    16.09.13 21:40 ㅣ 정수근(grreview30)
  • 29화4대강, 계속 돈 쏟아붓는 '돈 먹는 하마'

    [4대강 청문회 열자] 오창환 전북대 지구환경과학과 교수 기고

    4대강 사업은 22조 원 이상의 엄청난 돈을 '환경 파괴'에 퍼부은,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가장 실패한 사업이다. 그 휴유증 또한 매우 커서 심각한 환경 파괴와 수질오염 등 4대강 사업으로 ...
    16.09.12 11:31 ㅣ 정수근(grreview30)
  • 28화120시간 '개고생' 취재, 소름이 돋았다

    [4대강 청문회를 열자] 한눈에 보는 페이스북 현장 중계 기록

    녹조 늪 속에 몸을 담그고 생중계 했습니다. 온몸에 소름이 돋았습니다. 시궁창 펄 속에 처박히기도 했습니다. 방진마스크를 쓰고 싶었습니다. 1300만 명의 식수원인 낙동강에서 처음으로 실지렁이를 캐내는 '슬픈 ...
    16.09.11 10:55 ㅣ 김종술(e-2580)
  • 27화수도권 상수원에 '실지렁이'... 파문 확산

    [4대강 청문회를 열자] 환경단체 "수문 열어라", 더민주 "청문회 추진"

    2300만 명 수도권 시민들의 상수원인 한강 상류에서 시궁창에나 서식하는 실지렁이가 발견돼 4대강 사업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금강, 낙동강에 이어 수도권에서까지 환경부 수생태 4급수 오염지표종이...
    16.09.10 19:03 ㅣ 김종술(e-2580)
  • 26화"정세균 의원과 나눠 마시던 물인데..." 한강 상수원에서 '최악 지표 생물' 실지렁이 발견

    [4대강 청문회를 열자] '4대강 독립군' 특별탐사보도팀이 최초 확인

    2300만 명 수도권 시민들의 상수원인 한강에서 수질오염 최악 지표종인 실지렁이가 처음으로 발견됐다. 4대강 사업으로 인해 수질이 급격하게 악화되고 있다는 증거로 볼 수 있어 큰 파문이 예상된다.&...
    16.09.09 09:21 ㅣ 김종술(e-2580)
  • 25화청계천의 '어리석은 성공', 4대강 재앙 낳았다

    [4대강 청문회 열자] 허재영 대전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 기고

    우리는 대체로 강변에 터를 잡고 산다. 선조들이 왜 강변에 터전을 이뤄왔는지 잘 이해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강변에 살고 있어서 우리의 삶이 궁핍하지 않았음은 잘 알고 있다. 인류의 4대 문명이 큰 강의 ...
    16.09.08 21:11 ㅣ 이철재(ecocinema)
  • 24화4대강 물, 바로 마시면 죽는 '독극물'

    [4대강 청문회를 열자] 김정욱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대한하천학회 명예회장) 기고

    4대강이 '물그릇'이 아니라 '독극물'로 변했다. 이명박 정부는 '물그릇'을 크게 만들면, 물이 깨끗해진다는 '물그릇 론'을 내세워 4대강 사업을 대대적으로 홍보했다. 그 결과 낙동강은 물그릇을 11배 키...
    16.09.08 11:16 ㅣ 이철재(ecocinema)
  • 23화4대강사업 탓에 직장 잃은 연봉 5천 '월급쟁이'

    [4대강 청문회를 열자] 안상일 '으뜸촌' 운영위원장

    "황무지처럼 버려진 섬(하중도)에 배 타고 다니면서 논을 일구고 농사를 지었어요. 35가구 정도가 벼농사로만 지었는데 1년에 1억 원을 넘게 소득을 올리는 가구가 3~4가구는 됐어. 나도 벼만 심어서 5천만 원 ...
    16.09.07 11:37 ㅣ 김종술(e-2580)
  • 22화"어떻게 이명박 같은 사람이 대통령 될 수 있었나"

    [4대강 청문회 열자] 법일 불교환경연대 신임 상임대표 "4대강 재자연화 위해 종교적 투쟁"

    한강에서 시작한 기찻길이 금강을 향해 뻗어 영산강에 닿았다. 용산역에서 광주송정역까지 기차를 타고 300km를 달려왔는데, 숨이 '턱턱' 막히는 더위는 마찬가지다. 때마침 전화벨이 울렸다. "도착...
    16.09.06 11:44 ㅣ 정수근(grreview30)
  • 21화"23명이 죽은 사업... 국민은 눈 뜨고 당한 꼴"

    [4대강 청문회를 열자] 불교환경연대 중현 스님 인터뷰

    "강은 사람으로 치면 동맥의 핏줄인데 땅과 물과 숨결, 공기가 합쳐서 '지수화풍(地水火風)이라고 한다. 핏줄이 막히면 강은 썩고, 고사할 것이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심성 자체가 고약해진다. 흐르지 않는 물은 ...
    16.09.05 11:15 ㅣ 김종술(e-2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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