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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공모] 나는 자영업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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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공모] 나는 자영업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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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공모] 나는 자영업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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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화 노년 위해 연 마사지 가맹점, 결과는 '전과 3범'

    [기사 공모 - 나는 자영업자다] '불법' 프랜차이즈 제재 안 하는 정부

    2011년 10월, 발마사지 가맹점을 오픈했다. 굳이 안 해본 일을 벌일 이유는 없었다. 그저 친구들과 몇 번 가서 받아본 서비스가 나름 만족스러웠고, 피로를 달고 사는 직장인의 처지에서 방문횟수가 늘어났고, 늘 예...
    16.09.08 18:42 ㅣ 김태연(nesko)
  • 15화 '손님은 무조건 왕'? 그거 절대 아니올시다

    [기사 공모 - 나는 자영업자다] 일, 영업, 채권회수까지... 의지만으로 되지 않았던 자영업

    초창기엔 그저 열심히만 하면 될 줄 알았다. 쉽게 봤던 자엽업이 내겐 쉽지 않았다. 한동안 책임감에 밤잠을 이루지 못했다. 사업이 생각보다 어려운데도 주변에 내색도 못했다. 욱한 마음에 퇴근 후 만나 내...
    16.09.08 14:50 ㅣ 박정훈(friday76)
  • 14화 본사에 재료값 내려달라 했더니 돌아온 건....

    [기사 공모-나는 자영업자다] 프랜차이즈 피자 가맹점 10년

    6만 여명의 고객리스트는 휴지통으로, 10년차 매장, 이제 떠나라 저는 일상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평범한 40대 가장입니다. 9년 동안 회사생활을 했으며 3년이란 시간을 D피자에서 피자를 배웠으며 2006년 12월...
    16.09.08 12:54 ㅣ 강성원(semoung)
  • 13화 연매출 10억 신화... 난 '망했었다'

    [공모 - 나는 자영업자다] 나는 프랜차이즈의 노예였다

    ※ 사진 테두리선은 넣지 마세요! 자동으로 설정됩니다. 사이즈는 가로 1280픽셀....
    16.09.07 15:42 ㅣ 진승민(monami456)
  • 12화 떼돈 버는 프랜차이즈 빵집? '진짜'를 이야기해주마

    [기사 공모 - 나는 자영업자다] 빵집 '사장님'의 우여곡절 생존기

    나는 현재 대전에서 7년째 빵집을 운영하고 있는 자영업자다. 프랜차이즈 빵집을 하기로 결심한 때는 2007년이었다. 당시 제2금융권에 재직 중이던 나는 이사장님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빵집이 돈을 많이 버는...
    16.09.03 13:35 ㅣ 최은희(eh416)
  • 11화 1+1 피자에 숨은 비밀

    [기사 공모 - 나는 자영업자다] 프랜차이즈, 얼마나 아십니까

    나는 피자 매장 창업 이전에 13년동안 회사 생활을 했고, 5년가량 피씨방 운영을 경험했다. 비교적 순항했던 피씨방 운영은 '지역 재개발 사업'이라는 암초를 만나 5년 만에 접어야 했다. 제2의...
    16.08.31 11:31 ㅣ 권성훈(giger)
  • 10화 "가맹점은 자식들"이라더니 고통 외면한 회장님

    [기사 공모 - 나는 자영업자다] 회장 폭행사건, 피해는 가맹점이 '독박'

    저는 대한민국 자영업자입니다. 우리나라에 자영업자가 600만 명 정도 된다고 하는데, 저도 그 중 하나입니다. 자영업의 꿈을 꾸게된 된 계기는 2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20년 전 동네에서 소...
    16.08.30 21:37 ㅣ 김진우(kimjinwo)
  • 9화 '장인 참기름'이라지만 사실은... 김밥집 속 터지는 이야기

    [기사 공모 - 나는 자영업자다] 프리미엄 김밥집에 분노한 '사장님'들

    2014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한 프리미엄 김밥 프랜차이즈 B 분당ㅎ점. 영업을 끝낸 밤 11시, 그동안 매장 오픈하느라 제대로 한자리에 모이지도 못했던 가족들이 케이크 위 초에 불을 붙이고 함께 소...
    16.08.30 11:09 ㅣ 박재용(pp9942)
  • 8화 퇴사 때 장부 지워버린 직원, 이유 들어보니...

    [기사 공모 - 나는 자영업자다] 직원들의 행태에 사장님들은 웁니다

    저는 유통업을 하고 있는 작은 회사의 사장입니다. 15평 남짓한 사무실에서 온라인·오프라인으로 다양한 제품을 취급하며 판매합니다. 이 일을 한 지 6년째입니다. 직장인이었을 때보다 몸이 고단할 때도 있지...
    16.08.30 10:06 ㅣ 윤영준(yycompany)
  • 7화 하다하다 스토킹 손님까지... 그래도 괜찮다

    [기사 공모 - 나는 자영업자다] 자식과 손님의 공통점... '생활의 활력소'

    자식 많던 시절에는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고 했다. 다 옛말이다. 요즘은 자식이 한둘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내리 사랑의 집중도가 높아졌다. 게다가 맞벌이라면 자식에게는 늘 모든 게 미안하다. ...
    16.08.29 13:57 ㅣ 강현호(cirang)
  • 6화 "데이트 해주면 계약"... 1인기업 수난사

    [기사 공모 - 나는 자영업자다] 오늘도 헛발질 될 망정 사람들 앞에 선다

    거울 앞에 서서 머리를 만지고 옷매무새를 살펴본다. "아, 에, 이, 오, 우"를 반복하며 입술 근육을 풀어준다. 오늘 만나야 할 사람이 적혀 있는 일정표를 확인하고 집을 나선다. 오전 9시 30분, 하루가 시작됐...
    16.08.28 15:19 ㅣ 이은하(anti01)
  • 5화 '핫하다'는 곳에서 족발집 하는 사장입니다

    [기사공모 - 나는 자영업자다] 동네가 술렁이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요즘 '핫하다'는 지역 중의 하나인 서촌에서 족발집을 운영하는 사업자입니다. 20년이상 이곳에서 살면서 아이들을 키웠고, 조그만 분식점에서 시작해 10평도 안되는 포장마차 7년을 거쳐 지금 30평 '궁...
    16.08.26 10:53 ㅣ 김우식(harklg)
  • 4화 1년에 빚 1500만원, 뒤통수 맞은 자영업자의 현실

    [기사 공모 - 나는 자영업자다] 편의점 재계약과 함께 열린 '시궁창 인생'

    저는 글을 잘 쓰지 못합니다. 그래도 한번 써봅니다.결혼 후 5년간 직장을 휴직하면서 육아에 전념하다가 다기 일을 시작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나이와 경력 단절로 직장을 잡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아...
    16.08.23 09:18 ㅣ 이정숙(sc5286)
  • 3화 가로수길 이어 북촌도 "두 번 쫓겨나면 못 산다"

    [현장] 북촌 장남주우리옷-씨앗 강제집행, '법'보다 '돈'

    "간판 뜯지 마!" 지난 6~7년 함께 북촌을 지켰던 '장남주우리옷'과 '씨앗' 간판이 떼어지는 순간. 아들뻘 되는 철거용역들의 거친 입질에도 꿈쩍 않던 가게 주인 김영리씨가 끝내 눈물을 훔쳤다. 옆 가...
    16.08.22 17:58 ㅣ 김시연(staright)
  • 2화 "'우장창창 을질'은 억울한 누명, 당황스럽다"

    [인터뷰] <서울, 젠트리피케이션을 말하다> 펴낸 신현준·이기웅 성공회대 교수

    "허름한 동네에 예술가의 작업실이 들어서면, 3~4년 뒤에는 카페나 레스토랑이 들어오고, 다시 3~4년이 지나면 글로벌 프랜차이즈 기업이 들어온다. 젠트리피케이션의 기본 공식이라 할 수 있는 이 과정이 ...
    16.08.17 21:29 ㅣ 김시연(staright)
  • 1화 37세 사장님의 유언 "멋지게 살아, 장사는 하지 말고"

    [공모 - 나는 자영업자다] '돈가스 삼촌'의 짧디짧은 인생

    지난 7월 9일 새벽 6시께, 서울 삼육대병원의 한 병동에서 울음소리가 터져 나왔다. 37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난 이아무개씨가 안타까운 생을 마감했다. 너무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것 외에는 특...
    16.08.14 11:38 ㅣ 이성관(busy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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