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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오마이뉴스 청춘! 기자상

획일화된 뉴스를 거부합니다. 청춘의 다양한 뉴스를 알려주세요! 역사 교과서가 확일화된답니다. 뉴스마저 다 똑같아질 수는 없습니다. 청춘의, 청춘에 의한, 청춘을 위한 다양한 뉴스를 찾습니다. 이제 당신 차례입니다. '2015 오마이뉴스 20대 청춘! 기자상'에 도전하세요. ① 기사 소재 및 형식은 자유 ② 개인의 특별한 경험 등도 기사 소재가 될 수 있음 ③ 사진/동영상 기사도 응모 가능 ④ 기사 분량은 A4 2장(2500자) 내외, 기사 내 사진 필수 시상 : 대상 1명(상금 150만원), 최우수상 3명(각 상금 50만원), 우수상 3명(각 상금 30만원) 참여 대상 : 대한민국 20대 청년(주민등록상 20~29세) 참여 방법 : 오마이뉴스(www.ohmynews.com) 시민기자 가입 후 직접 입력 주의사항 : 이미 발표된 기사는 응모할 수 없으며, 타 매체 중복 송고도 불가합니다. 표절이나 대리작성 또는 취재 과정에서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윤리강령(http://omn.kr/fiog)을 위반한 사실이 밝혀지면 수상이 취소됩니다. 관련문의는 edit@oh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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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화 "자기계발서 읽었다는 건 '낚였다'는 뜻"

    [2015 청춘! 기자상 ④] 20대 관련서 중 인문사회 9%↓ 자기계발론의 위험성은 '공감 무능력'

    '인문'이 강세? 20대 관련서는 '자기계발론'이 잠식교보문고의 '2015년 종합 베스트셀러' 상위 10위권 도서에, 인문 분야가 3권 이름을 올렸다. 1위는 <미움받을 용기>가 차지했다. 고가 후미타케·기시미 이...
    16.01.04 10:58 ㅣ 하지율(agent89)
  • 19화 오로라 보러 영하 30도 '준북극'에 왔습니다

    [2015 청춘! 기자상] 밴쿠버에서 처칠로... 일주일간 기차 타고 이동한 끝에 만난 오로라

    기차가 만들어내는 불규칙적인 진동으로 덜컹거리는 객실 안, 승객들은 이상하리만큼 몸과 마음이 편하다. 누구는 이 맛에 기차를 탄다고 하던데, 기차 여행에 매력을 아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느껴봤을 법한 안락...
    16.01.03 18:27 ㅣ 채상희(cotkdgml12)
  • 18화 돈 때문에 '밤샘알바', 청년들이 위험하다

    [2015 청춘! 기자상] '불야성' 서울 지키는 청년들의 우울한 건강 진단서

    서울의 새벽, 꿈꾸는 청년들의 시간 새벽 세 시. 혀 꼬인 소리로 해장 음료를 찾는 손님들도 슬슬 뜸해질 때다. 밤이 새까맣게 내려앉은 창밖과 대비되는 하얀 조명 아래서, 김민석(가명, 29)씨는 오...
    16.01.03 13:50 ㅣ 신혜연(s01928)
  • 17화 1층은 햄버거집, 그 위엔 입시학원... 강남의 정석

    [2015 청춘! 기자상] ③ 학원, 24시 패스트푸드, 병원, 부동산... 대치동의 도시 기호학

    러시아 기호학자 유리 로뜨만은, '공간'을 "가장 오래된 고대어"라고 말했다. 특정한 공간은 단순히 물리적·지리적 공간이 아니라, 그 공간이 오래 간직해 온 문화적 상징들을 통해 '말을 걸어...
    16.01.02 20:22 ㅣ 하지율(agent89)
  • 16화 자격미달, 탈락, 불합격... '나를 팝니다'의 시작

    [2015 청춘! 기자상] 발칙한 취업 프로젝트 '유태형 팝니다'의 유태형씨

    올해 취업시장이 얼어붙었다. 번번이 낙방하는 취업준비생들을 주위에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야산에 올라 '취업하게 해달라'며 소리를 질렀다는 소식이 뉴스가 되는 현실. 이들에게 취업은 생존이다. 스펙이란 ...
    16.01.01 10:52 ㅣ 백윤호(becksujung)
  • 15화 군대도 재수 삼수? 명문대 뺨치네

    [2015 청춘! 기자상] 입영 대기자만 5만명... 군입대에 필사적인 대학생들

    마음의 준비가 됐는데 말입니다!나는 휴학생이다. 21살 남학생이 휴학하는 이유는 대부분 군대 때문인데 나는 지금 군 휴학이 아닌 일반 휴학중이다. 군대를 가려다 한 학기가 지나버렸다. 참고로 나는 군...
    15.12.31 19:48 ㅣ 김정우(domin95)
  • 14화 "'헬조선'이 청년 문제? 정치인 중 안철수 제일 싫다"

    중앙대 교지 <중앙문화>에 기고한 노치원씨 인터뷰

    "어른들이 편집증을 앓고 있다. 헬조선, 죽창, 금수저, 갑작스레 등장한 과격하고 젊은 인터넷 신조어들이 한몫했다. 청년층이 힘들다는 확실한 증거로 신조어들을 해석하는 사람들도 있는 반면, 몇몇 보수 인사들은...
    15.12.31 10:25 ㅣ 하지율(agent89)
  • 13화 '어른들'이 헬조선을 '노잼화'한다

    [2015 청춘! 기자상] ①수상한 '멘토 담론'... 어색하게 '헬조선' 만지작 거리는 어른들

    [썰(說) 하나] "하늘이 왜 감동을?"가끔 '어른들'의 정신적 균열을 발견할 때가 있습니다. 어른들은 일찍부터 저희 청년들을 훈육했고, 공을 들여 청년들의 세계관을 조립했습니다. 또한 이 땅은 자유(?)로운 시...
    15.12.30 17:44 ㅣ 하지율(agent89)
  • 12화 마포 할머니들은 '썸'이 뭔지 아신다, 왜냐고?

    [2015 청춘! 기자상] 공동체 라디오 마포FM, 이렇게 삽니다

    방송 시작을 알리는 온에어(On Air)에 붉은 불이 들어왔다. 오늘 주제는 '혼밥'(혼자 먹는 밥)이다. 대화 중간중간 '흙수저'라는 말도 등장한다. 놀랍게도 목소리의 주인공은 백발의 할아버지. 10~20대의 언어, 말...
    15.12.28 14:00 ㅣ 이도헌(dakkun_)
  • 11화 "지금 아니면 못 가" 20년된 캐리어 끌고 떠나다

    [다섯언니의 오키나와 가출여행기 1편] 엄마가 되는 것도 성장통이 필요하다

    '드르륵, 드르륵...' 서울 한복판에 캐리어 아줌마 부대가 나타났다. 좁은 인도를 여자 다섯이서 캐리어를 끌고 걷는 모습은 보기에도 유난스러워 보이는데 소리까지 더하고 있다."언니, 캐리어 소리 왜 그래? 어떻...
    15.12.22 11:51 ㅣ 이애경(truepower100)
  • 10화 "악플 달리니 유명인이 된 것 같았어요"

    [2015 청춘! 기자상] 신인교사 고상훈의 '마지막' 이야기

    때는, 2013년 12월. TV에선 한창 연말 시상식이 열리고 있었다. 1차 임용시험을 치렀던 나는 시상식을 보며 무슨 이유인지 모르게 '신인상'이 눈에 들어왔다. 아마, 내년이면 나도 교직이라는 무대에...
    15.12.22 09:51 ㅣ 고상훈(mygodoff)
  • 9화 딸기 한팩에 9900원, 나는 그만 욱하고 말았다

    [2015 청춘! 기자상] 취업준비생의 연애 이야기, '괜찮아 청춘이야'

    딸기 한 팩 때문에 "9900원이나 하네." 그 한마디 말 때문에 우리는 다퉜다. 그날은 함께 마트에 갔었다. 먹고 싶은 게 있냐는 그의 물음에 나는 "딸기가 먹고 싶다"고 했다. 그리고는 마...
    15.12.20 13:09 ㅣ 김민정(yulssimhi)
  • 8화 '노동법 위반율 90%' 무시무시한 빵집 알바 이야기

    [2015 오마이뉴스 청춘! 기자상] 해고 두 달만에 체불임금 받아냈어요

    나는 아르바이트 노동자다. 노동은 시간당 5580원의 가치로 계산되고, 언제 해고 당하더라도 이상하지 않은 알바노동자. 저축? 꿈 깨시라. 알바로는 한 달 벌어 한 달 먹고 살아야 한다. 열심히 일하는데도 생활비는...
    15.12.18 21:28 ㅣ 이가현(bethemi20)
  • 7화 대한민국 경찰의 '존재 목적'

    [2015 청춘!기자상] 사진에세이 - 시위현장, 경찰의 모습

    "경찰은 국민의 자유와 권익의 보호 및 사회공공의 안녕과 질서를 유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경찰관직무집행법 제1조 1항). 사회공공의 안녕·질서는 사회의 공동생활이 원활하고 건전하게 유지되는 것을 의미한...
    15.12.18 16:41 ㅣ 고대로(dr6434)
  • 6화 '20대가 해야 할 몇 가지'라고? 무슨 소리입니까

    [청춘기자상] 청춘을 '일반화'하는 어른들께 고합니다

    '요즘 애들'은 늘 버릇이 없었다. 소크라테스가 말했다. "요즘 애들은 버릇이 없어 걱정이다"라고. 아리스토텔레스도 말했다. "요즘 젊은이들은 버릇이 없어서 미래가 우려스럽다"라고. 기원 전 이집트의...
    15.12.17 11:14 ㅣ 전용언(ckcookies)
  • 5화 편의점의 '대학생' 알바, 뭐가 잘못됐을까

    [2015 청춘!기자상] 대학에 가지 않은 32%... '비대학생' 청춘들의 생생한 목소리

    초등학교를 졸업하면, 중학생이 된다. 중학교를 졸업하면, 고등학생이 된다.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당연히' 대학생이 된다. 이것은 지극히 평범하고, 또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봄 다음 여름이 오고, 여름 다음에 가...
    15.12.16 18:09 ㅣ 이찬우(lupinnist)
  • 4화 그들은 '문송'할 필요가 없다

    [2015 청춘! 기자상] 대학 구조조정과 구직난에 대학생들 '자조'

    대학생들의 자조, 오늘도 '문송합니다' 11월 셋째 주 일요일, 대학가 중심지의 카페에 김소연(24, 가명)씨와 친구들이 모였다.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난 소연씨의 표정은 밝았다. 소연씨를 비롯한 친구들...
    15.12.16 10:30 ㅣ 강혜영(gpdud199)
  • 3화 교수도 학생도 '답답', 강의실 기자재 왜 이러나

    [공모-청춘!기자상] 강의실 기자재 잦은 고장에 학생 불만

    "이거 난감한데요? 제가 준비해온 파워포인트 파일 그림들이 하나도 보이지 않네요." 교수님의 난감함과 학생들의 답답함이 교실을 덮었다. 강의는 중단됐고 몇 십 분 동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지...
    15.12.15 10:37 ㅣ 맹성은(maengss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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