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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술 기자에게 '투명카약' 선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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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술 기자에게 '투명카약' 선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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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술 기자에게 '투명카약' 선물하기

이 글은 시민기자와 상근기자가 함께 씁니다. 시민기자로는 4대강 사업으로 인해 죽어가는 금강을 3년 동안 고발해 온 김종술 기자입니다. 그는 4대강 사업 관련 기사만 800편이 넘게 썼습니다. 정대희 시민기자는 환경운동연합에서 일하고 있고 그동안 환경 관련 기사를 많이 써왔습니다. 이철재 시민기자는 환경운동연합 정책실장이었는데, 지금은 에코큐레이터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김병기 지자는 오마이뉴스 10만인클럽 본부장으로 20년동안 취재기자로 뛴 상근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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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화비밀 병기 타고 '4대강 전투' 계속하겠습니다

    [투명카약-낙동에 살어리랏다⑬] 그동안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낙동에 살어리랏다' 탐사 취재 첫날부터 열받았습니다. 지난 8월 24일 아침, 도동서원(대구 달성군) 앞은 녹조 곤죽이 된 채 시궁창 냄새를 풍기면서 죽고 있었습니다. 제 차로 달려가서 플라스틱 양...
    15.09.02 14:02 ㅣ 김종술(e-2580)
  • 17화4대강 충격 영상, 그때 드론만 띄웠더라도...

    [투명카약-낙동에 살어리랏다⑫] 드론으로 기록한 낙동강 6가지 장면

    헉~. 방금 전까지 투명 카약 주변을 돌면서 귓전에서 앵앵거리던 드론의 파리 소리가 갑자기 뚝 끊겼다. 설마 강물 속으로? 뒤를 돌아봤다. 그때까지 드론을 조종하던 이희훈 사진기자가 물 쪽으로 달려왔...
    15.09.01 17:54 ㅣ 김종술(e-2580)
  • 16화4대강 사업 앞장선 이들, 아직도 훈장 달고 활개

    [투명카약-낙동에 살어리랏다⑪] 이철재 에코큐레이터

    "기울어진 운동장 정도가 아니라 90도로 꺾인 운동장이었다." 4대강 사업 저지 운동을 벌였던 김종남 전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은 최근 기자에게 이명박 정권이 4대강 사업에 총력전을 펼쳤다면서 위와 같...
    15.08.31 14:50 ㅣ 김종술(e-2580)
  • 15화돈 많이 안 든다, 4대강 댐 허물자

    [투명카약-낙동에 살어리랏다⑩] 김정욱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4대강 사업이 가뭄과 홍수를 해결하고 물을 깨끗하게 한다면서 천문학적인 돈을 투자했지만, 모든 것이 다 거짓으로 드러났다. 4대강에 많은 물을 모아뒀지만, 이 물을 펌프로 수백 미터 끌어올려 ...
    15.08.30 20:21 ㅣ 김종술(e-2580)
  • 14화물 속의 반란, '침묵의 강'에 퍼지는 독

    [투명카약-낙동에 살어리랏다⑨] 김좌관 부산가톨릭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

    MB정부가 많은 논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임기내 4대강 살리기 사업을 완료했다. 그 내용은 보를 만들고 준설하는 게 핵심이었다. 수 천년간 스스로 그러하여(自然) 만들어진 낙동강은 단 3년만에 천지개...
    15.08.29 15:45 ㅣ 김종술(e-2580)
  • 13화비상사태도 선포했는데, 낙동강은 왜 잠잠하나

    [투명카약-낙동에 살어리랏다⑧] 박창근 가톨릭 관동대 교수

    "지금 문제는 속도전이고, 전광석화와 같이 착수하고 질풍노도처럼 몰아붙여야 한다." 2008년 12월, 4대강사업을 두고 당시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가 한 말이다. 그 뒤 밀실에서 6개월 만에 4대강사업...
    15.08.27 16:49 ㅣ 김종술(e-2580)
  • 12화MB 삽질하기 전, 모래섬은 눈부셨다

    [투명카약-낙동에 살어리랏다⑦] 현장 탐사보도를 마치며

    절벽 위에 서니 숨이 탁 멈췄다. 시야가 확 트였다. "아, 이게 강이다." 입 밖으로 탄성이 터져 나왔다. 흐름을 멈춘 침묵의 강, 녹조가 끼고 큰빗이끼벌레가 우글거리던 그간의 낙동강과는 달...
    15.08.27 11:21 ㅣ 김종술(e-2580)
  • 11화MB가 파냈던 모래, 강 스스로 회복했다

    [투명카약-낙동에 살어리랏다⑥] 셋째날, 낙동강의 감천 합수부에서

    모래는 강의 내장이다. MB는 3년 전 4대강을 수심 6m로 팠다. 내장을 파냈다. 한반도대운하를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던 그가 진짜로 수상했지만, 또 우겼다. 절대 대운하는 아니란다. 거짓말탐지기를 들이댈 수 있는 ...
    15.08.26 16:30 ㅣ 김종술(e-2580)
  • 10화4대강 홍수방지? MB탓에 침수 피해

    [투명카약-낙동에 살어리랏다⑤] 둘째 날, 그 놈의 태풍 고니 때문에...

    태풍 고니가 몰고 온 비바람은 강물을 엄청 불렸다. 물살도 거셌다. 솔직히 말하면 무서웠다. 오전에는 독자들과의 약속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투명 카약을 띄웠지만, MB와의 낙동강 '녹조 전투'에서 태풍 ...
    15.08.25 21:28 ㅣ 김종술(e-2580)
  • 9화여긴 괴기영화 세트장? 4대강의 또다른 비극

    [투명카약-낙동에 살어리랏다④] MB가 아닌 태풍 고니와 싸우다

    심상치 않았다. 밤새 비가 내렸다. 바람도 불었다. 하지만 '낙동에 살어리랏다' 탐사보도 둘째 날, 금강 종술과 낙동 수근은 투명카약 두 대를 자동차 위에 이고 1시간 동안 도로를 달렸다. 차가 멈춰 설 ...
    15.08.25 16:26 ㅣ 김종술(e-2580)
  • 8화그물걷자 시궁창 냄새 MB 위한 특별 국밥 레시피

    [투명카약-낙동에 살어리랏다③] MB와의 '낙동강 녹조 전투' 첫날을 마치며

    MB가 만든 4대강의 맨얼굴부터 보여드린다. 아래 동영상부터 보시라. 윙-윙-윙. 24일 오전, 낙동강 도동서원 앞에서 모터보트의 굉음이 울려 퍼졌다. 그 순간 퍼뜩 ...
    15.08.24 21:53 ㅣ 김종술(e-2580)
  • 7화'녹색성장' 약속한 MB, 낙동강은 온통 '녹조라떼'

    [투명카약-낙동에 살어리랏다②] MB와의 '낙동강 녹조 전투'에 나서며

    "녹조는 물이 좋아졌다는 증거." MB(이명박 전 대통령)가 한 말이다. 24일 그 녹조의 강에 '투캅스'가 떴다. MB와의 낙동강 '녹조 전투'. 첫 출발지는 낙동강 유역의 도동서원 앞이다. 낙동강 ...
    15.08.24 14:06 ㅣ 김종술(e-2580)
  • 6화"우리에겐 투명카약 2척이 있습니다"

    [투명카약-낙동에 살어리랏다①] MB와의 '녹조 전투'에 나서며

    MB와의 낙동강 '녹조 전투'. 6명의 사내들이 지난 22일 밤 대구 달성구의 한 모텔에 모였습니다. '금강의 요정' 김종술, '낙동강 바보 아빠' 정수근과 친구들. <김종술에게 투명카약 선물하기> 캠페인에 참...
    15.08.24 10:17 ㅣ 정수근(e-2580)
  • 5화96년식 봉고 타고 4대강에 MB 고가 자전거보다 낫다

    [김종술에게 투명카약 선물하기⑤] '낙동강 지킴이' 정수근

    여기 두 장의 사진이 있다. 아들 승준(좌측)과 딸 우인. 사진 속의 아빠는 이 녀석들 손을 잡고 매년 강으로 갔다. 함께 발을 담그고 재첩도 잡았다. 물고기가 뛰어오르는 강에서 승준이도 뛰어놀았다. 그런데 지...
    15.08.20 10:21 ㅣ 정대희(e-2580)
  • 4화"여러분 고맙습니다" MB에 맞설 '비밀병기' 제작 돌입

    [김종술에게 투명카약 선물하기④] 현재 모금액 839만 원 "뜨거운 성원에 감사"

    시계를 잠시 되돌려보자. 2010년 12월 8일 오후 4시 15분, 한나라당 김무성 원내대표는 '행동대장'이었다. 그가 국회 본회의장에서 외쳤다. "다 나와!" "다 밀어!" 의장석을 점거했던 야당 의원...
    15.08.13 21:23 ㅣ 김병기(e-2580)
  • 3화"궁상떨지 말고 계좌번호" 댓글 하나에 쏟아진 '군자금'

    [김종술 '투명카약' 선물 프로젝트③] MB 때문에 '개고생'하는 그를 위해

    "노트북이랑 카메라 고장, 돈도 없는데……." 지난해 9월 어느 날, 김종술 기자의 개인 페이스북에 올라온 글입니다. 또, '짜는 소리'라고 짐작했습니다. 강에선 큰빗이끼벌레까지 먹은 '괴물기자'지...
    15.08.10 21:39 ㅣ 김종술(e-2580)
  • 2화국토개조 아닌 '국토개판' 시궁창이 따로 없습니다

    [김종술 '투명카약' 선물 프로젝트②]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주세요

    '철퍼덕~ 철퍼덕~.' 나 여기 있어요! 물고기가 강물 위를 수직으로 뛰어 오릅니다. 반갑기보다는 안타까운 마음이 먼저 듭니다. 지난 장맛비에 상류에서 떠내려 온 쓰레기 더미 속, 살점이 반쯤 뜯겨 나간 ...
    15.08.07 17:47 ㅣ 김종술(e-2580)
  • 1화"밤길 조심해" 협박·폭행 당하고... 정신병원 다니면서 취재수첩 놓지 않았다

    [김종술 '투명카약' 선물 프로젝트①] MB 때문에 '개고생'하는 그를 위해

    MB는 '잘나가' vs. 김종술은 '개고생' 박근혜 대통령의 급소를 쥐고 있는 것일까? 그 분은 아주 잘 있다. '4대강 삽질' 대명사, MB. 8년 전 부산 하굿둑 갯벌 흙을 파서 낙동강 썩은 흙이라고 우...
    15.08.05 21:23 ㅣ 김병기(e-2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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