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사이트

  • 오마이뉴스
  • 오마이스타
  • 오마이TV
  • 오마이포토
  • 10만인클럽
  • 오마이뉴스APP

공유하기

[기사공모] 거짓말 같은 이야기
  • 메일
  • URL복사 https://omn.kr/1px18

오마이뉴스

시리즈
  • 검색 닫기
  • 연재발행
  • 이용안내
  • |
  • 로그인/회원가입

검색

시리즈

[기사공모] 거짓말 같은 이야기

공유하기

[기사공모] 거짓말 같은 이야기

  • 사는이야기
  • 연재 종료
  • 기사18
  • 공유

참여기자 :

  • 10만인클럽 프로필사진
    기자 _ 내방
  • OhmyNews
  • 검색 닫기
  • 로그인/회원가입
  • 시리즈
  • 연재
    • 전체연재
    • 프리미엄연재
    • 분야별 보기닫기
    • 사는이야기
    • 사회
    • 경제
    • 정치
    • 문화
    • 민족·국제
    • 교육
    • 책동네
    • 여행
    • 미디어
    • 여성
    • 스타
  • 연재기사
    • 전체 연재기사
    • 인기 연재기사
  • 추천 연재기자
  • 리스트형
  • 카드형
  • 최신순
  • 과거순
  • 18화 밤마다 문이 저절로 스르륵, 귀신 짓인 줄 알았는데...

    [공모- 거짓말같은 이야기] 모든 직원을 공포로 몰아넣은 '새 사무실'

    "철컥, 쿠구궁……. 끼~익! 윙~" 난 지금 도저히 믿지 못할 광경을 보고 있습니다. 2012년 4월 중순 밤 10시께, 사무실에서 야근 중이었는데 갑자기 묵직한 저음의 기계소리가 들...
    15.03.28 20:00 ㅣ 김승한(office3000)
  • 17화 고작 16살인데 '류마티스 관절염'... 세상이 달라졌다

    [공모-거짓말 같은 이야기] 유병장수 시대, 자기관리 열심히 하렵니다

    "환자분은 좋지 않은 병을 가지고 있습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입니다." "네?" 그렇게 난 2006년 중 3때 난치병에 걸렸다. 2014년에서야 내 병이 류마티스 관절염이 아니라 '강직성 척추염'(강직성 척추염...
    15.03.27 15:31 ㅣ 구현모(bachistar)
  • 16화 '차승원' 소리 듣던 나, 순식간에 추락했다

    [공모-거짓말 같은 이야기] 내 청춘의 짧디 짧았던 화양연화

    "너 어떻게 된 거야? 지금 여자 친구에게 얘기 듣고 오는 길인데... 같이 수업 듣는 우리 과후배 여학생들 대부분이 너를 마음에 두고 있다는데. 그 수가 장난이 아니야." 친구는 격하게 흥분하며 강...
    15.03.27 08:58 ㅣ 박정훈(friday76)
  • 15화 눈길 헤치며 20km를 따라오던 떠돌이 개, 결국...

    [공모- 거짓말 같은 이야기] 나홀로 도보여행 길에 길동무를 만나다

    2012년 12월, 저는 수원에서부터 부산까지 홀로 도보여행을 했습니다. 안성, 충주, 의성, 청도 등을 거치는 총 400여km의 거리를 하루에 25~30km씩 걸었습니다. 이 도보여행에 대한 무용담을 이야기하려는...
    15.03.26 17:43 ㅣ 최현호(peazon)
  • 14화 '신은미 테러 고교생' 내 기사가 '다음' 메인에... '깜짝'

    [공모 - 거짓말 같은 이야기] '신은미 테러 희화화' 보도 후기

    "어라? 이게 왜 이렇지?" 여느 때와 같이 다음(daum)에서 내가 송고한 기사 제목을 검색했다. "신은미씨 테러 고교생, 일베에 테러 희화화 글 올려". 기사를 보니 수백 개의 댓글과 추천이 달려...
    15.03.26 11:44 ㅣ 오준승(peacve)
  • 13화 '술 먹고 토하기'가 전통, 이 학교 바뀔 수 있을까

    [공모-거짓말 같은 이야기] 신입생 환영회 사발식, 바꿔보려 합니다

    처음 마셔본 막걸리는 달았다. 안이 살짝 비치는 초록색 병에 담긴 희뿌연 술은 예뻤고, 양은으로 만든 잔에 '딸딸' 따르는 소리는 마음마저 설레게 했다. 쓰기만 한 소주보다 좋았다. 수능시험을 치른 지...
    15.03.26 08:53 ㅣ 박민규(skillmanya)
  • 12화 차 범퍼 긁혔는데 웃음이... 드디어 복수의 기회가 왔다

    [공모-거짓말 같은 이야기] 끔찍했던 '문 콕' 사건, 그 후

    지난 2013년 여름이었다. 휴가를 받아 행복한 가족 여행을 떠났다. 우리 가족은 강원도 평창의 한 펜션을 예약한 후 평소 즐겨 가는 강원도 속초의 유명 냉면집에 들러 점심을 먹기로 일정을 짰다. 그 냉면집에...
    15.03.25 21:43 ㅣ 고상만(rights11)
  • 11화 7살 아이 등에 올라탔다... 아이 다리가 '뚝' 부러졌다

    [공모-거짓말 같은 이야기] 아이와 놀다가 응급실 간 사연

    세상에는 무수한 거짓말 같은 이야기들이 있다. 첫사랑 그녀가 소리 없이 내 곁을 떠나갈 때도 그랬고, 영원할 것만 같았던 청춘의 단꿈에서, 문득 깨고 보니 두 아들의 아빠가 되어 있는 상황도 거짓말 같다...
    15.03.25 15:23 ㅣ 이정혁(che9457)
  • 10화 만우절날 올린 약혼식, 왜 아무도 안 믿는 거야

    [공모-거짓말 같은 이야기] 약혼식 예물로 빨간 장미꽃과 노란 장미꽃을 심었다

    "엄형, 오늘 내가 약혼식을 올리는 날인데… 오전에 잠깐 나가서 약혼식을 치르고 오후에 다시 들어 올 테니 엄형만 알고 있게나.""하하, 최형, 시방 누굴 놀리는 거요. 오늘이 만우절이라는 것쯤은 나도 알고 ...
    15.03.25 13:46 ㅣ 최오균(challaok)
  • 9화 내 글이 포털 메인기사로... 지금 생각해도 신기한 일

    [공모- 거짓말 같은 이야기] 2014년에 가장 잘한 일,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나는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다. 지난해 4월 27일 첫 번째 기사를 송고한 이래 지금까지 162편의 기사를 써왔다. 내가 첫 기사를 보낼 때만 해도 만약 누군가 1년 뒤에 내가 백 편이 훌쩍 넘...
    15.03.25 11:48 ㅣ 김성호(starsky216)
  • 8화 '거짓말 같은 마주침'을 꿈꾼다는 거짓말

    [공모-거짓말 같은 이야기]

    하도 그 질곡이 지리해서 주변인들이 이제 궁금해하지도 않는 나의 연애사에서, 가장 오랫동안 만났던 여자 친구는 다름 아닌 나의 첫사랑이다. 초등학교 동창이었던 그녀를 서울에서 다시 마주하게 되어 2005년에 ...
    15.03.25 11:35 ㅣ 권창섭(negaition)
  • 7화 친구의 커밍아웃, 나의 '낯섦'이 부끄러웠다

    [공모-거짓말 같은 이야기] 우리 모두는 '특이'가 아닌, '특별'한 존재

    나는 '넌 참 특이하다'라는 말이 너무 지겹다. 어렸을 때부터 '특이하다'는 말을 꾸준히 들어왔던 것 같다. 현재 나는 23살이다. 아주 어린 시절부터 사람들로부터 '특이하다'라는 말을 들어왔던 만큼 이제 그 말이 ...
    15.03.25 10:37 ㅣ 강혜원(rkdgpdnjs991)
  • 6화 욕 먹고도 또 쓰는 '사는이야기', 정체가 뭐니

    [공모-거짓말 같은 이야기] 1000여 개의 댓글... 많이 본 기사 1위까지

    지난해 가을 어느 날, 정확히는 2014년 10월 30일입니다. 그리고 시간은 오후 7시쯤. 시간까지 잊을 수 없는 그 일이 생긴 날, 당시 육아 휴직 4개월 차에 접어들던 저는 그날도 평소와 다름없이 하루 일...
    15.03.24 19:58 ㅣ 김춘미(dong3247)
  • 5화 꽃을 피우는 시간, 지금!

    [공모-거짓말 같은 이야기] 글로써 빚어낸 소통의 경험

    언제부턴가 드라마를 보는 시간이 유일하게 위로가 되곤 했다. 마음이 어지러울 때는 책을 펼쳐도 눈에 들어오지 않았고, 누군가를 만나 말을 나누어도 마음은 공연히 헛헛해지곤 했다. 그럴 때 늘 가까이 친구처럼 ...
    15.03.23 20:07 ㅣ 조진주(chongah7)
  • 4화 "가난하게 살 팔자야"... 내 손금이 어때서

    [공모-거짓말 같은 이야기] 관상가의 예언, 틀렸길 바랍니다

    언제부터인지 정확히는 기억나지 않는다. 그저 아주 어렸던 시절, 내가 코흘리개 꼬맹이였던 때라는 것만 겨우 떠오를 따름이다. 동네 어른들이 어렵지 않게 아이들에게 말을 걸어오던 1990년대의 어느날, 길을...
    15.03.22 14:14 ㅣ 김준수(deckey)
  • 3화 신을 부르짖었던 공포의 시간들

    [공모- 거짓말 같은 이야기] 지리산 성삼재에서 맞은 거짓말 같았던 순간

    2013년 여름, 경남 거창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하느님 살려주세요!" 2013년 8월의 어느 날. 필자는 경남 거창군 웅양면에서 고제면으로 넘어가는 고갯길에서 저렇게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아...
    15.03.20 18:01 ㅣ 곽동운(artpunk)
  • 2화 양보하면 자기만 손해라고요?

    [공모-거짓말 같은 이야기] '천사표' 이웃의 밥 먹듯 손해보는 이야기

    "아빠는 다 좋아. 운전할 때만 빼고." 올해부터 내 출근길이 아이의 등굣길이다. 출근 시간과 등교 시간이 오전 8시 반으로 같은데다, 아이가 넘어지면 나의 직장과 코 닿을 거리에 있는 중학교로 배...
    15.03.19 21:07 ㅣ 서부원(ernesto)
  • 1화 '넌 예전처럼 멋지구나'... 첫사랑이 연락해 왔다

    [공모-거짓말 같은 이야기] 삼십 대 중반에 다시 만난 첫사랑

    스물네 살이었다. 내 나이. 그는 스물다섯. 그러니까 '첫사랑'이었다. 순서상 두 번째 연애였지만 분명 첫사랑이었다. 온 세상이 환해 보이고, 심지어 겨울도 춥지 않았으며, 어...
    15.03.19 14:27 ㅣ 이명주(sindart)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Copyright © Ohmy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