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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포로

이 글은 현재 87세인 장인어른(송관호)이 옛날 일기 형식으로 기록한 수기를 사위인 제(김종운)가 정리한 후 문장을 다듬어 썼습니다. 앞으로 게재할 내용은 인민군으로 북으로 후퇴하던 기록, 그리고 탈영해서 고향으로 돌아가면서 겪은 고초, 그 후 뜻하지 않게 미군 포로가 된 이야기, 부산과 거제도 수용소에서의 반공 포로 생활 이야기, 이승만 대통령의 반공 포로 석방 조치로 전남 해남까지 피신한 이야기 그리고 다시 한국군으로 입영해 양구군 원당리 비무장지대 전초소(DMZ GP)에서 군 생활을 한 이야기와 마지막으로 미군 군무원으로 근무하면서 한국 생활에 정착하기까지의 삶의 여정을 25여편 정도로 소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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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화 결혼식 당일 예식 시간, 신부는 오지 않고...

    [전쟁포로 마지막 24화] 반려자를 만나다

    이 글은 현재 87세인 장인어른(송관호)이 옛날 일기 형식으로 기록한 수기를 사위인 제(김종운)가 정리한 후 문장을 다듬어 썼습니다. 앞으로 게재할 내용은 인민군으로 북으로 후퇴하던 기록, 그리고 탈영해서 고향...
    15.02.09 12:08 ㅣ 송관호(creidea7)
  • 23화 만기 제대했지만... 수중에 달랑 쌀 한 말뿐

    [전쟁포로 23화] 부정이 판친 대통령선거... 미군부대 군속이 되다

    이 글은 현재 87세인 장인어른(송관호)이 옛날 일기 형식으로 기록한 수기를 사위인 제(김종운)가 정리한 후 문장을 다듬어 썼습니다. 앞으로 게재할 내용은 인민군으로 북으로 후퇴하던 기록, 그리고 탈영해서 고향...
    15.02.05 20:04 ㅣ 송관호(creidea7)
  • 22화 "모두 정신 차려!"... 벙커를 덮친 눈더미

    [전쟁포로 22] 사상 최악의 폭설과 사투를 벌이다

    이 글은 현재 87세인 장인어른(송관호)이 옛날 일기 형식으로 기록한 수기를 사위인 제(김종운)가 정리한 후 문장을 다듬어 썼습니다. 앞으로 게재할 내용은 인민군으로 북으로 후퇴하던 기록, 그리고 탈영해서 고향...
    15.02.05 17:20 ㅣ 송관호(creidea7)
  • 21화 건빵 휴대하고 행군... 길바닥에 쓰러지다

    [전쟁포로 21화] 연대 공민학교에서 역사와 한글을 배우다

    이 글은 현재 87세인 장인어른(송관호)이 옛날 일기 형식으로 기록한 수기를 사위인 제(김종운)가 정리한 후 문장을 다듬어 썼습니다. 앞으로 게재할 내용은 인민군으로 북으로 후퇴하던 기록, 그리고 탈영해서 고향...
    15.02.04 17:43 ㅣ 송관호(creidea7)
  • 20화 정체 모를 푸른빛에 겁이 덜컥... 혼자 보초 서다

    [전쟁포로 20화] '적군이 바로 코앞' 몸 돌려 남쪽으로 달렸다

    이 글은 현재 87세인 장인어른(송관호)이 옛날 일기 형식으로 기록한 수기를 사위인 제(김종운)가 정리한 후 문장을 다듬어 썼습니다. 앞으로 게재할 내용은 인민군으로 북으로 후퇴하던 기록, 그리고 탈영해서 고향...
    15.02.03 11:25 ㅣ 송관호(creidea7)
  • 19화 잃어버린 양동이... "무슨 수를 써서라도 보충해"

    [전쟁포로 19화]

    이 글은 현재 87세인 장인어른(송관호)이 옛날 일기 형식으로 기록한 수기를 사위인 제(김종운)가 정리한 후 문장을 다듬어 썼습니다. 앞으로 게재할 내용은 인민군으로 북으로 후퇴하던 기록, 그리고 탈영해서 고향...
    15.02.01 16:07 ㅣ 송관호(creidea7)
  • 18화 도둑 신고하러 갔는데 "당신 군대 갔다 왔소?"

    [전쟁포로18] 급히 입대한 군대... 기합의 연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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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2.01 10:43 ㅣ 송관호(creidea7)
  • 17화 가는 곳마다 "처녀 있으니 만나보라"... 그냥 흘려들었다

    [전쟁포로 17] 밥벌이 위해 이곳 저곳... 결국 서울행 버스에 올랐다

    이 글은 현재 87세인 장인어른(송관호)이 옛날 일기 형식으로 기록한 수기를 사위인 제(김종운)가 정리한 후 문장을 다듬어 썼습니다. 앞으로 게재할 내용은 인민군으로 북으로 후퇴하던 기록, 그리고 탈영해서 고향...
    15.01.29 20:06 ㅣ 송관호(creidea7)
  • 16화 시베리아 강제수용소 같은 염전에서 탈출하다

    [전쟁포로16] 휴전, 무작정 서울로 가다

    이 글은 현재 87세인 장인어른(송관호)이 옛날 일기 형식으로 기록한 수기를 사위인 제(김종운)가 정리한 후 문장을 다듬어 썼습니다. 앞으로 게재할 내용은 인민군으로 북으로 후퇴하던 기록, 그리고 탈영해서 고향...
    15.01.28 16:04 ㅣ 송관호(creidea7)
  • 15화 "살기 위해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인데..."

    [전쟁포로15] 좌우 대립에 죽어간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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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1.26 10:57 ㅣ 송관호(creidea7)
  • 14화 "배고프다" 담뱃갑 낙서... 수용소 첩자로 오해받다

    [전쟁포로14] 깜깜한 밤 또 다시 목숨을 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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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1.23 17:58 ㅣ 송관호(creidea7)
  • 13화 "어제 저녁도 굶었어요" 빨치산 자식들의 비참한 생활

    [전쟁포로13] 거제도를 떠나 여수-광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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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1.20 14:59 ㅣ 송관호(creidea7)
  • 12화 "어머니 용서하세요"... 북송을 거부하다

    [전쟁포로 12] 포로 수용소의 좌우익 싸움과 포로 심사

    이 글은 현재 87세인 장인어른(송관호)이 옛날 일기 형식으로 기록한 수기를 사위인 제(김종운)가 정리한 후 문장을 다듬어 썼습니다. 앞으로 게재할 내용은 인민군으로 북으로 후퇴하던 기록, 그리고 탈영해서 고향...
    15.01.16 17:37 ㅣ 송관호(creidea7)
  • 11화 "붉은 옷 안 입어"... 알몸이 된 남자 1만 2천명

    [전쟁포로 11] 비극의 시작 76 포로수용소

    이 글은 현재 87세인 장인어른(송관호)이 옛날 일기 형식으로 기록한 수기를 사위인 제(김종운)가 정리한 후 문장을 다듬어 썼습니다. 앞으로 게재할 내용은 인민군으로 북으로 후퇴하던 기록, 그리고 탈영해 고향으...
    15.01.06 08:16 ㅣ 송관호(creidea7)
  • 10화 '양놈'들 손 잡고 뽀뽀... 내 가슴이 찢어졌다

    [전쟁포로 10] 천막 예배로 마음의 위안을 받다

    이 글은 현재 86세인 장인어른(송관호)이 옛날 일기 형식으로 기록한 수기를 사위인 제(김종운)가 정리한 후 문장을 다듬어 썼습니다. 앞으로 게재할 내용은 인민군으로 북으로 후퇴하던 기록, 그리고 탈영해 고향으...
    15.01.02 15:18 ㅣ 송관호(creidea7)
  • 9화 피똥 싼 지 사흘 만에 입원, 침대엔...

    [전쟁포로 9] 거제도 포로수용소 건설 선발대로 거제도에 가다

    이 글은 현재 86세인 장인어른(송관호)이 옛날 일기 형식으로 기록한 수기를 사위인 제(김종운)가 정리한 후 문장을 다듬어 썼습니다. 앞으로 게재할 내용은 인민군으로 북으로 후퇴하던 기록, 그리고 탈영해 고향으...
    14.12.22 20:13 ㅣ 송관호(creidea7)
  • 8화 "엎드려"...미군에 잡혀 6일을 굶다

    [전쟁포로 8] 고향을 눈앞에 두고 전쟁 포로가 되다니

    이 글은 현재 86세인 장인어른(송관호)이 옛날 일기 형식으로 기록한 수기를 사위인 제(김종운)가 정리한 후 문장을 다듬어 썼습니다. 앞으로 게재할 내용은 인민군으로 북으로 후퇴하던 기록, 그리고 탈영해 고향으...
    14.12.18 11:45 ㅣ 송관호(creidea7)
  • 7화 전쟁통에 만난 처녀와의 하룻밤, 뭉클했다

    [전쟁포로7] 말 한마디에 목숨 오락가락... 모진 취조 당하기도

    이 글은 현재 86세인 장인어른(송관호)이 옛날 일기 형식으로 기록한 수기를 사위인 제(김종운)가 정리한 후 문장을 다듬어 썼습니다. 앞으로 게재할 내용은 인민군으로 북으로 후퇴하던 기록, 그리고 탈영해 고향으...
    14.12.11 21:19 ㅣ 송관호(creide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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