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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술, 금강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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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술, 금강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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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술, 금강에 산다

금강의 녹조, 물고기 떼죽음, 공산성 붕괴, 큰빗이끼벌레 창궐. 4대강 사업으로 죽어가는 금강의 숨결을 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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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화금강의 마지막 4대강 보, 백제보 수문이 열렸다

    [현장] 자갈과 모래톱 드러나... 17일 0시 완전 개방

    4대강 사업으로 금강에 건설된 3개 보 중 마지막 남은 백제보의 수문이 개방됐다. 물이 빠지면서 펄과 자갈, 모래톱이 물 밖으로 드러났다. 지난달 11일 한국수자원공사 백제보 사업소에서 인근 농민과 부여군 등 관계...
    18.10.16 21:04 ㅣ 김종술(e-2580)
  • 87화"이런 물이 농업용수라니... 무섭다"

    [현장] 금강 찾은 대전충남녹색연합... "갈수록 최악"

    "이런 강물로 농사를 지어야 하는 농민을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진다. 이 지경까지 치달았는데 백제보 수문 개방을 놓고 일부 농민과 환경부가 줄다리기 하는 사이 더 많은 농민이 피해를 보고 있다." 질퍽거리는 강물에 떠 있던 녹조를 만지던...
    18.08.14 10:53 ㅣ 김종술(e-2580)
  • 86화"금강 물로 농사지어도 될지..." 농민들만 전전긍긍

    [현장] 올해 처음 녹조 제거선 투입된 금강... 수상레저 즐기는 사람들 안전 문제도

    지난 10일 충남 금강 백제보의 물 1㎖당 유해 남조류 세포수가 39만8820셀(cells/㎖)까지 치솟았다. 2주일 사이에 85배 증가한 수치다. 결국 백제보에는 '주의' 조치가 내려졌다. 지난 10일 한국수자원공사(아래 수공)는 14호 태풍 야기의 북...
    18.08.11 18:10 ㅣ 김종술(e-2580)
  • 85화[현장] '녹색 페인트'로 변한 금강, 거의 재난 수준

    백제보에 갇힌 강물, 하류 90km 녹조로 뒤덮여

    녹조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수문이 굳게 닫힌 백제보 상류부터 금강하굿둑까지 전역이 통째로 녹색으로 물들었다. 일부 구간에서는 강바닥까지 두껍게 쌓인 녹조가 부패하면서 화산 분화구처럼 끓어오르고 있다. 이런 광경을 찍기 위해 전국...
    18.08.07 18:33 ㅣ 김종술(e-2580)
  • 84화금강 세종보... '혼수상태에서 이제 막 깨어난 중환자 같아'

    [김종술 금강에 산다] 첫눈에 푹 빠졌던 그날을 꿈꾸며...

    금강은 개살구다. 아직은 그렇다. 수문개방 6개월, 강바닥에 켜켜이 쌓여 있던 펄이 사라지고 그 자리에 자갈과 모래가 나타났다. 하지만 아직 강 속은 곪아있다. 빛 좋은 개살구, 지금 금강이 그렇다. ...
    18.05.18 11:54 ㅣ 김종술(e-2580)
  • 83화"환경부, 4대강 보 개방에 대한 의지가 없어 보여"

    [현장] 4대강 백제보 수문개방, 환경부 미온적인 대처로 '불신'만 커지나

    4대강 수문 개방이 난항에 치닫고 있다. 지하수를 사용하는 농민들이 수문 개방으로 지하수 고갈을 우려하여 반대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여기에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정부는 '미온적인 태도로 신뢰...
    18.04.20 18:08 ㅣ 김종술(e-2580)
  • 82화겨울잠에서 깨어나는 금강, '대청소'가 필요합니다

    [현장] 수문 열리고 생기 느껴지지만, 발길 닿지 않는 곳엔 여전히 '쓰레기 천지'

    공주보 수문이 활짝 열렸다. 강의 숨통이 트인 건 4대강 준공 6년 만이다. 거침없이 흐르는 강물은 열린 수문 밑으로 쏜살같이 빠져나간다. 상류 모래톱은 넓어지고 새들은 춤을 췄다.지난해 6월 수문이 ...
    18.03.17 14:37 ㅣ 김종술(e-2580)
  • 81화세계문화유산 앞인데... 쓰레기 구르고, 썩은 내 진동

    [현장] 공산성 보이는 금강둔치공원, 물고기 죽은 강물에 녹조류 사체 둥둥 떠올라

    썩고 병든 금강의 현실을 알리려는 듯 병든 물고기 한 마리가 힘겹게 내게로 왔다. 몸과 입에는 솜털 같은 병균이 덕지덕지 달라붙어 있다. 4대강 사업으로 썩은 강의 현실을 보는 것 같아 가슴이 아프다. "냄새가 심해서 운동을 할 수가 없어요."4...
    18.02.27 20:48 ㅣ 김종술(e-2580)
  • 80화드론으로 본 금강... 고운 모래톱 돌아왔지만, 강바닥엔 녹조류 사체

    [김종술 금강에 산다] 썩은 강물 빠지면서 악취도 진동

    4대강 수문개방으로 금강의 수위가 낮아지면서 고운 모래톱이 드러나고 있다. 일부 구간에서는 "졸졸졸~" 강이 깨어나는 소리도 들린다. 그러나 썩은 강물이 빠지면서 녹조류 사체가 강바닥...
    18.02.23 11:16 ㅣ 김종술(e-2580)
  • 79화'4대강 효자땅'이라더니... 농민 울고, 업자만 웃었다

    [뉴스&진단] 1조 2천억 원 투입된 '4대강 농경지 리모델링' 사업의 허실

    4대강 사업 때 강바닥에서 퍼내 농경지에 쌓은 준설토가 사라지고 있다. 지난 2009년부터 농어촌공사는 4대강 공사로 인한 농지 침수 지구를 대상으로 막대한 예산을 들여 농지 리모델링 사업을 진행했다. 4대강에서...
    18.01.31 15:30 ㅣ 김종술(e-2580)
  • 78화허벅지만 한 잉어도 둥둥... 공주보 물고기 '떼죽음'

    [현장] 전문가 "녹조류 사체 때문인 것 같지만, 원인 특정 힘들어... 수문 다 개방해야"

    수문이 부분 개방 중인 공주보 상류에서 물고기 집단 폐사가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 가라앉았던 녹조류 사체가 떠오르면서 발생한 것으로 보이지만,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조사가 필요하다. 어...
    18.01.21 19:00 ㅣ 김종술(e-2580)
  • 77화4대강 준공 5년 만에 바뀌는 공원들..."치적 쌓기 아니냐?"

    [현장] 공주시 문화재보호구역 생태공원 밀고 축구장 건설

    4대강 사업으로 건설된 생태공원이 있다. 국가지정 문화재보호 구역이다. 당시 관광객을 끌어모으기 위해 세계적인 예술 작품도 전시해 놓았다. 4대강 사업 준공 5년이 흘렀다. 공주시가 이곳을 밀어버리겠다고 한다. 축구장을 건설하겠다는 것이다...
    17.12.02 11:47 ㅣ 김종술(e-2580)
  • 76화수문 열린 금강의 3가지 수상한(?) 변화

    [김종술 금강에 산다] 4대강 사업 9년, 금강에 불어 닥친 변화

    금강의 수문이 열렸다. 시원한 물소리를 내며, 강물이 흘렀다. 바닥을 들어낸 펄에서 생명체가 꿈틀거렸다. '금강 살리기 사업'이란 이름으로 위장한 '사(死)대강' 사업 진상규명의 물꼬가 틔었다. 문재인...
    17.11.29 09:12 ㅣ 김종술(e-2580)
  • 75화문재인 대통령님, '금강요정'과 함께 나들이 하실래요

    [김종술 금강에 산다] 문재인 대통령에게 띄우는 공개편지

    안녕하세요? 문재인 대통령님.저는 김종술입니다. 이름보다 '금강요정'이란 애칭이 잘 알려져 있습니다. 시커먼 얼굴에 '요정'이란 낯부끄러운 별명이 붙은 건, 이명박 전 대통령과 맞서 싸운 덕분(?)입니...
    17.10.24 14:13 ㅣ 김종술(e-2580)
  • 74화금강의 대표적인 대서사시 <금강>을 만나다

    [동행취재] 충남문화재단, ‘이제는 금강이다’ 부여 사흘째 일정 마무리

    충남문화재단은 지난 1일부터 금강의 문화·역사 인문학적 가치 찾기와 금강유역 문화예술 재조명을 위해 '이제는 금강이다'란 사업을 진행 중이다. 소설 <금강>의 김홍정 작가, 독도 사진 작가인 이정호...
    17.09.16 19:57 ㅣ 김종술(e-2580)
  • 73화지그재그로 달리는 돛배 "물속이 위험해 보인다"

    [동행취재] 역사·문화 탐방으로 꾸려진 '이제는 금강이다' 부여 탐방

    4대강 사업으로 여의도 공원 50배 이상 규모의 수변공원이 조성된 충남 부여군. 그런데 또다시 백마강교 아래에 공원을 만들고 있다. 말끔하게 밀어놓은 강변에 어르신들이 나란히 앉아서 잔디심기에 나서...
    17.09.16 14:01 ㅣ 김종술(e-2580)
  • 72화40m 절벽으로 빨려들어간 금강이, 머릿속이 하얘졌다

    [김종술 금강에 산다] 4대강 곳곳 새의 눈으로 보던 드론을 잃다

    '금강이'를 잃었다. 지난 6월 어렵게 장만한 드론이다. 금강이는 갈매기 조나단처럼 가장 높이 날고, 멀리 볼 줄 아는 새였다. 장화를 신고 물 속에 들어가서 물고기의 눈으로 기사를 썼던 나는, 금강...
    17.09.12 18:10 ㅣ 김종술(e-2580)
  • 71화대통령 지시에도 '찔끔' 방류 '4대강 관피아'는 살아있다

    [김종술 금강에 산다] 보여주기 식의 '쇼' 아니라 약속대로 수문개방해야

    금강의 수문이 열린다. 지금까진 이렇다. 진짜 열릴지는 모른다. 1차 수문개방 때도 그랬다. 대형 콘크리트 수문은 꼼짝도 안 했다. 조그마한 철문만 움직여 18°로 기울어졌다. 최근 ...
    17.08.26 20:31 ㅣ 김종술(e-2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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