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사이트

  • 오마이뉴스
  • 오마이스타
  • 오마이TV
  • 오마이포토
  • 10만인클럽
  • 오마이뉴스APP

공유하기

사표 쓰고 떠난 세계일주
  • 메일
  • URL복사 https://omn.kr/1pwr8

오마이뉴스

시리즈
  • 검색 닫기
  • 연재발행
  • 이용안내
  • |
  • 로그인/회원가입

검색

시리즈

사표 쓰고 떠난 세계일주

공유하기

사표 쓰고 떠난 세계일주

세계일주를 위해 사표를 던지기까지 많은 생각을 했다. 참 아이러니하게도, 사표를 부추긴 최고의 명언은 신입사원 교육 때 한 임원이 했던 말이다.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라면 하고 후회하라." 약 4년 다닌 회사에 사표를 냈다. 2012년 7월부터 올 4월까지 200일간 5대륙 22개국을 여행했다. 그 여행 이야기를 하나씩 풀어본다.

더보기
  • 여행
  • 연재 종료
  • 기사74
  • fsrknight
  • 공유

참여기자 :

  • 10만인클럽 프로필사진
    기자 _ (fsrknight) 내방
  • OhmyNews
  • 검색 닫기
  • 로그인/회원가입
  • 시리즈
  • 연재
    • 전체연재
    • 프리미엄연재
    • 분야별 보기닫기
    • 사는이야기
    • 사회
    • 경제
    • 정치
    • 문화
    • 민족·국제
    • 교육
    • 책동네
    • 여행
    • 미디어
    • 여성
    • 스타
  • 연재기사
    • 전체 연재기사
    • 인기 연재기사
  • 추천 연재기자
  • 리스트형
  • 카드형
  • 최신순
  • 과거순
  • 74화 세계일주, 한번쯤 떠나도 괜찮은 이유

    [사표 쓰고 떠난 세계일주 77] 에필로그

    내가 한국으로 돌아온 그 날, 그녀는 마치 내가 돌아오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는 듯한 목소리로 전화를 받았다. 만나자는 이야기에 겨우 대답을 한 그녀의 목소리는 공중전화에 동전을 밀어 넣는 것보다도 더 낯설었...
    15.01.19 10:52 ㅣ 김동주(fsrknight)
  • 73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리, 이렇게 만들어졌다

    [사표 쓰고 떠난 세계일주 75] 아메리칸 드림의 도시-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의 햇살 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실리콘 밸리를 지척에 둔 아메리칸 드림의 도시. 샌프란시스코를 찬양하는 소문은 무성하지만, 그보다 내게 와 닿은 것은 샌프란시스코의 환상적인 날씨...
    14.12.26 15:52 ㅣ 김동주(fsrknight)
  • 72화 빙하 아래서 다시 떠오른 라스베이거스의 악몽

    [사표 쓰고 떠난 세계일주 74] 미국 유일의 열대우림? 올림픽내셔널파크

    시애틀에 머무른 삼 일간 레드는 내가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했다. 운전대를 잡는 것도, 우리가 갈 목적지를 지도로 확인하는 것도, 하다못해 호텔 앞 마트에서 맥주 한 캔을 사는 것도 한사코 직접 했다. 하긴 몸과...
    14.12.18 21:30 ㅣ 김동주(fsrknight)
  • 71화 이소룡이 잠든 도시... 낮보다 밤이 아름답다

    [사표 쓰고 떠난 세계일주 73] 만추의 도시 - 시애틀

    늦은 밤 1월의 시애틀공항 보관소에서 유난히 눈에 띄는 빨간 우산을 든 남자를 봤을 때 나는 자연스레 레드군을 떠올렸다. 빨간색을 병적으로 좋아해 '레드'라고 불리던 녀석은 나와 준과 더불어 회사에서 일명...
    14.12.13 13:51 ㅣ 김동주(fsrknight)
  • 70화 라스베이거스는 모든 게 공짜예요, 카지노만 빼고

    [사표 쓰고 떠난 세계일주 72]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도시 - 라스베이거스

    라스베이거스를 배낭여행으로?라스베이거스만큼 배낭여행과 어울리지 않는 곳도 없을 것 같았다. 차를 타고 기라성 같은 건물들이 있는 라스베이거스 스트립 거리에 들어서는 순간까지도 그런 생각은 바뀌지 않...
    14.12.11 21:20 ㅣ 김동주(fsrknight)
  • 69화 붉고 흰 벌레가 둥둥... 고급 테킬라의 진실

    [사표 쓰고 떠난 세계일주 71] 멕시코시티의 술과 음악

    멕시코의 술과 음악, 메스칼과 마리아치결국 내가 메스칼(Mezcal)을 맛볼 수 있었던 건 멕시코 시티를 떠나기 전 날이었다. 단돈 900원이면 먹을 수 있는 멕시코산 맥주와 저렴한 테킬라에 취해 굳이 찾을 생각...
    14.11.24 21:24 ㅣ 김동주(fsrknight)
  • 68화 사람이 걸어서 오른다? 뭔가 다른 멕시코표 피라미드

    [사표 쓰고 떠난 세계일주 70] 아메리카에서 가장 오래된 문명, 테오티우아칸

    세계 3대 박물관, 국립 인류학 박물관멕시코 시티에 있는 날이 길어질수록 떠나지 못하게 발목을 잡히는 느낌이다. 뒤늦게 숙소에서 만난 용하 형, 형철, 상규와는 매일 저녁 멕시칸 음식 파티를 벌이다시피...
    14.11.22 21:04 ㅣ 김동주(fsrknight)
  • 67화 황금색을 칠한 우체국... 금괴라도 사야 할 판

    [사표 쓰고 떠난 세계일주 69] 찬란한 아즈텍의 유산 '멕시코시티'

    멕시코 시티, 황금의 기억 멕시코에 온 지 근 한달 만에 마침내 멕시코시티에 도착했다. 페루의 잉카, 유카탄의 마야에 이어 멕시코시티의 아즈텍까지 이로써 아메리카의 3대 문명을 모두 방문한 셈이 됐다...
    14.11.14 17:33 ㅣ 김동주(fsrknight)
  • 66화 무게만 630톤... 세계에서 두번째 큰 나무 경이롭다

    [ 사표 쓰고 떠난 세계일주 68 ] 와하카 근교여행-엘툴레, 미틀라, 이에르베엘아구아

    2천년을 살아 온 나무누군가에게 가슴 아픈 밤이거나 말거나, 간 밤에 호스텔에서는 늦게까지 맥주파티가 이어졌다. 남녀가 뒤섞인 도미토리방의 이불 밑으로 삐져 나온 털투성이 다리들은 아침이 한참인데도 움...
    14.11.09 18:00 ㅣ 김동주(fsrknight)
  • 65화 먹고, 먹고, 또 먹고... 이 도시는 그게 최고다

    [사표 쓰고 떠난 세계일주 67] 멕시코 제일의 문화예술 도시, 와하카

    구름 한 점 없는 하늘과 뜨거운 태양 아래 무수히 많은 선인장이 지나갔다. 12시간을 달린 버스는 마침내 고요한 새벽에 와하카(OAXACA)에 멈춰 섰고, 생각보다 큰 도시 규모에 나는 잠시 어리둥절했다. '시내버...
    14.11.01 20:05 ㅣ 김동주(fsrknight)
  • 64화 오후 4시 되면 목 잘린다는 마을... 카메라는 노!

    [사표 쓰고 떠난 세계일주 66] 마야의 후예들이 사는 마을, 차물라

    좁은 승합차 안은 이 뜨거운 태양 아래에도 두꺼운 모직 옷을 입은 사람들로 가득 찼다. 정해진 좌석이 모두 채워지자 운전 기사는 솔 잎으로 가득 찬 포대 자루를 차 안 가득 밀어 넣었다. 문득 나 혼자만 외국인...
    14.10.23 20:53 ㅣ 김동주(fsrknight)
  • 63화 멕시코에서 가장 가난한 주, 묘한 끌림이 있네

    [사표 쓰고 떠난 세계일주 65] 멕시코 원주민들의 도시, 산크리스토발

    오전 5시, 잠이 덜 깬 눈을 비비며 언젠가부터 조금씩 절게 된 오른쪽 발목에 잔뜩 힘을 준 채 버스 터미널로 향했다. 야간버스로 피로가 누적된 상태에서 새벽에 버스를 타는 일은 살인적이었다. 둘...
    14.10.17 10:58 ㅣ 김동주(fsrknight)
  • 62화 마야의 궁전, 왜 5%밖에 발굴 못했을까

    [사표 쓰고 떠난 세계일주 63] 세계 최대 규모의 마야도시 팔렝케

    하마터면 버스 시간에 늦을 뻔했다. 메리다의 밤 골목길이 너무나 눈부셨기 때문이다. 버스를 타러 가는 길. 울퉁불퉁 차와 사람이 같이 다니기에는 비좁은 골목길로 들어섰다. 오래된 비틀 한 대가 라이...
    14.10.13 20:15 ㅣ 김동주(fsrknight)
  • 61화 이긴 사람은 죽인다는데... 왜 이기려고 할까

    [사표 쓰고 떠난 세계일주 63] 세계 7대불가사의- 치첸이트사

    마야의 달력치첸이트사로 향하는 버스 안에서 문득 페루의 마추픽추가 떠올랐다. 처음 마추픽추에 갔을 때 도시 아래 솜털 같은 구름과 깎아지른 절벽 위의 고고한 풍경보다 비싼 물가에 경악했었던 내가, 대륙...
    14.10.04 10:13 ㅣ 김동주(fsrknight)
  • 60화 보고도 믿을 수 없네... 차원이 다른 멕시코 '싱크홀'

    [사표 쓰고 떠난 세계일주 62] 성스러운 우물 '세노테'

    메리다의 연인들 칸쿤 치첸이트사에서 출발한 버스는 메리다(Merida)라고 하는 낯선 도시에 도착했다. 멕시코 남부인 유카탄의 주도라고는 하지만 정보가 전혀 없이 피곤했던 나는 그저 공원이...
    14.10.02 20:35 ㅣ 김동주(fsrknight)
  • 59화 이 풍경을 그냥 지나칠 남자는 세상에 없다

    [사표 쓰고 떠난 세계일주 61] 멕시코 남부, 유카탄의 유혹-툴룸과 이슬라 무헤레스

    많은 사람이 멕시코의 남부, 유카탄이라고 불리는 이 지역을 가리켜 '낙원'이라고 칭한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바다로 일컬어지는 카리브해 (여전히 나는 인도양이라고 생각하지만)를 품었으니 아니라고 할 수는...
    14.09.26 14:53 ㅣ 김동주(fsrknight)
  • 58화 해변에서 키스한 남자... 칸쿤에서 울 뻔했다

    [사표 쓰고 떠난 세계일주 60] 멕시코 칸쿤

    하늘에서 바라보는 구름 아래 카리브해의 풍경이 기가 막혔다. 덕분에 귀국 티켓을 끊었다는 편지에 며칠째 답장이 없다는 사실도 잠시 잊었다. 비행기가 방향을 틀자 눈이 멀 것 같은 태양빛에 눈을 감았다. ...
    14.09.14 20:34 ㅣ 김동주(fsrknight)
  • 57화 헤밍웨이가 사랑한 휴양지, 뭔가 다르다

    [사표 쓰고 떠난 세계일주 59] 쿠바에서 더 가까운 미국, 키웨스트(Key West)

    미국보다 쿠바에서 가까운 마을 구름이 잔뜩 낀 도시를 벗어나는 것만큼 여행에서 스릴 넘치는 것도 없다. 저녁부터 심상치 않던 바람의 기운의 영향인지 마이애미의 새벽 바람은 제법 쌀쌀했...
    14.09.10 14:45 ㅣ 김동주(fsrknight)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Copyright © Ohmy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