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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원의 학생부장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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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원의 학생부장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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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원의 학생부장 일기

학교폭력이 갈수록 만연하는 현실에서 '교육은 희망'이라는 옹골찬 다짐을 실천해보고자 모두가 꺼려하는 학생부장직을 자원했습니다. 생활지도 과정 '멘탈 붕괴' 경험은 비단 아이들이 안겨준 것만은 아님을 깨닫습니다. 되레 교과부와 교육청의 황당한 지침들이 우리 교육을 더욱 황폐화시키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그 순간순간의 소중한 경험을 독자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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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9화 학교폭력 생활기록부 기재 갈등... 교육은 없었다

    [학생부장 일기 40] 전북교육감 비롯 교과부의 느닷없는 '징계 카드'에 부쳐

    ...
    13.02.20 15:41 ㅣ 서부원(ernesto)
  • 38화 졸업식장 나온 고3들의 외침, "드디어 해방이다!"

    [학생부장 일기 39] '고3'은 고등학생이 아니다, '수험생'일 뿐!

    ...
    13.02.09 12:46 ㅣ 서부원(ernesto)
  • 37화 문화재청 허가 없이 독락당에 못 들어간다?

    [학생부장 일기 38] 아이들과 함께 떠난 새해 맞이 답사여행

    ...
    13.01.07 10:08 ㅣ 서부원(ernesto)
  • 36화 당신이 지금 교사라면, '스마트폰 절도' 생활기록부에 적겠습니까?

    [학생부장일기37] 학교생활기록부 인플레를 벗어나려면

    이걸 대체 기록할지 말지 확신이 안 선다며 한 동료교사가 도움을 청해왔다. 학급 아이 하나가 스마트폰을 훔친 죄로 선도위원회에 회부돼 닷새간 일과 중에 교내 청소를 한 사안이다. 이미 깊이 뉘우치는 데다 피해 학생과 학부모가 용서를 한 마당이지만, 다른 아이들과의 '형평성' 차원에서 고민하고......
    12.12.30 19:56 ㅣ 서부원(ernesto)
  • 35화 캐럴도 없는 적막한 성탄절... 대학가 맞아요?

    [학생부장 일기36] 유난히 썰렁했던 올해 학생회 가두모금 행사

    ...
    12.12.27 09:16 ㅣ 서부원(ernesto)
  • 34화 "기말고사보다 대선이 더 중요해요!"

    [학생부장 일기 35] 교사를 무릎꿇린 아이, 투표권을 달라!

    ...
    12.12.15 09:42 ㅣ 서부원(ernesto)
  • 33화 월급 쪼개 장학기금 마련, 이런 사연이 있었습니다

    [학생부장 일기 34] 자식을 가슴에 묻으며 조성한 장학금

    ...
    12.11.22 10:45 ㅣ 서부원(ernesto)
  • 32화 학교에서 '제대'한 고3들 "억지로 더 자요"

    [학생부장 일기 33] 수능 끝난 고3 교실, 을씨년스럽네

    ...
    12.11.17 21:14 ㅣ 서부원(ernesto)
  • 31화 "선생님, 우리 아이 스마트폰 좀 돌려주세요"

    [학생부장 일기 32] '손바닥 안의 세상'에 무릎꿇은 학교

    ...
    12.11.09 19:58 ㅣ 서부원(ernesto)
  • 30화 '반쪽짜리 공부' 문·이과 구분 폐지하자

    [학생부장 일기 31] 대학입시 위한 편법일 뿐 시대 변화 못 담아

    ...
    12.10.13 15:20 ㅣ 서부원(ernesto)
  • 29화 '여관'으로 등교하는 학생들, 어쩌면 좋을까요

    [학생부장 일기 30] 낮보다 밤에 더 초롱초롱해지는 아이들

    ...
    12.10.10 14:36 ㅣ 서부원(ernesto)
  • 28화 자식에게 담배 사다준다는 부모, 어쩌나요

    [학생부장 일기 29] 청소년 흡연, 학교에만 떠넘길 문제 아니다

    부모의 도리가 아닌 걸 알지만, 담배를 마음껏 필 수 있도록 해주면 사고 치지 않고 학교 잘 다니겠다는 조건을 걸어 부모가 직접 담배를 사다 준다는 이들마저 있었다. 전문계와 인문계 가리지 않고 고등학교 교정이 시나브로 담배연기로 자욱하고, 요즘 고등학생들에게 담배란 어느새 기성세대에게 그러하듯 '기호품'이 돼 버렸다. 그야말로 대책이 없다. 불과 몇 해 전까지만 해도 학생이 담배를 피운다는 건 절대 용납할 수 없다며 일벌백계 운운했지만, 지금은 그런 목소리를 듣기 어렵게 됐다. 단속과 체벌 위주의 금연 생활지도는 효과가 없다는 걸 깨닫게 된 것이다. 아이들의 흡연이 학교가 온전히 해결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라는 점 또한 분명해졌다......
    12.10.08 20:59 ㅣ 서부원(ernesto)
  • 27화 '인맥이면 만사형통', 학교에서도 통한다?

    [학생부장 일기 28] 기성세대의 닳아진 처세술, 아이들이 배운다

    ...
    12.09.24 15:05 ㅣ 서부원(ernesto)
  • 26화 운동장에서 사라진 아이들, 어디 갔나 했더니

    [학생부장 일기 27] 스마트폰에 밀려 '놀이'가 사라졌다

    ...
    12.09.06 18:35 ㅣ 서부원(ernesto)
  • 25화 "제발 저 사퇴하게 해주세요"... 이상한 통사정

    [학생부장 일기 26]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보완이 절실하다

    ...
    12.09.03 18:37 ㅣ 서부원(ernesto)
  • 24화 쉬는 날 학교 나오는 대단한 '문제아'들

    [학생부장 일기 25] 공부에 찌든 아이들의 해방구, 학교 축제

    ...
    12.08.31 14:29 ㅣ 서부원(ernesto)
  • 23화 광주교육청의 멋쩍은 투항...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학생부장 일기 24] 광주교육청, 고3에 한해 학교폭력 기록 기재하기로

    ...
    12.08.24 16:13 ㅣ 서부원(ernesto)
  • 22화 싸움에 휘말린 고3 학생... "세상 참 무섭다"

    [학생부장 일기 23] '주홍글씨'로 학교 폭력 근절시킬 수 없다

    ...
    12.08.17 10:51 ㅣ 서부원(erne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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