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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소설 수양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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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소설 수양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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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소설 수양대군

수양대군, 그에게는 ‘왕위를 찬탈한 군주’라는 꼬리표가 항상 붙어 다닌다. 후세의 사가들이 지어준 악명이다. 허나, 그는 조선을 디자인한 몇 안 되는 군주 중의 하나이며. 종(宗)을 선호했던 조선 왕조에서 조(祖)가 되기를 자처했던 임금이다.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라 한다. 승자가 있으면 패자가 있을 것이다. 패자들의 이야기를 복원하여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수양대군의 궤적을 추적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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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0화 한, 청령포에 묻다...그러나 중전은 묻지 못했다

    [역사소설 수양대군70] 광나루에서 청령포까지

    ...
    12.02.29 18:25 ㅣ 이정근(ensagas)
  • 69화 영영 돌아올 수 없는 다리...애달픈 왕과 중전

    [역사소설 수양대군69] 유배 떠나는 단종

    ...
    12.02.27 14:47 ㅣ 이정근(ensagas)
  • 68화 세월 보내며 꼼수 부렸지만 결과는 도적질

    [역사소설 수양대군68] 역사의 부역자, 돌고 돌아 먼 길 애둘러 왔다

    ...
    12.02.23 10:37 ㅣ 이정근(ensagas)
  • 67화 사대주의도 애국이다?

    [역사소설 수양대군67] 시간이 역사를 만들고 역사가 인간을 만들 것이다

    ...
    12.02.21 09:20 ㅣ 이정근(ensagas)
  • 66화 사정기관의 충성경쟁... 최고 권력자도 통제 불능

    [역사소설 수양대군66] 강온 양면작전 구사하는 수양

    ...
    12.02.16 10:54 ㅣ 이정근(ensagas)
  • 65화 피바람 부는 북촌... 성삼문의 목이 떨어지다

    [역사소설 수양대군65] 간밤에 불던 바람에 눈서리 치더란 말인가

    ...
    12.02.14 10:20 ㅣ 이정근(ensagas)
  • 64화 조카 왕위 빼앗은 놈은 전하가 아니다...'족하'다

    [역사소설 수양대군64] 말 놓고 막 먹자

    ...
    12.02.09 09:59 ㅣ 이정근(ensagas)
  • 63화 거사를 도모한 성삼문... 피투성이가 되다

    [역사소설 수양대군63] 비겁한 자의 용기, 목숨을 구걸했으나 자비는 없었다

    ...
    12.02.07 10:29 ㅣ 이정근(ensagas)
  • 62화 "제 사위가 역적과 어울렸습니다, 죽여주옵소서"

    [역사소설 '수양대군' 62] 비겁한 고발자, 역사를 요리하다

    ...
    12.02.02 11:36 ㅣ 이정근(ensagas)
  • 61화 "그놈 상판대기가 꼭 '쥐' 같지 않습니까"

    [역사소설 '수양대군' 61] 첩보망에 묘한 것이 걸려들었다

    ...
    12.01.31 09:54 ㅣ 이정근(ensagas)
  • 60화 내가 아니면 나라를 이끌 사람이 없다기에...

    [역사소설 수양대군60]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싶다

    ...
    12.01.26 09:35 ㅣ 이정근(ensagas)
  • 59화 밀려오는 검은 그림자, 죽이기 전에 내려가자

    [역사소설 수양대군59] 마지막 결심

    ...
    12.01.24 10:41 ㅣ 이정근(ensagas)
  • 58화 "물이 좋아서 그런가 보오"... 의미심장한 웃음소리

    [역사소설 수양대군 58] 힘의 논리를 앞세운 중국의 외교 전략

    ...
    12.01.19 09:49 ㅣ 이정근(ensagas)
  • 57화 평양기생, 대체 얼마나 뛰어나길래...

    [역사소설 수양대군57] 날 버린 조국, 복수하고 싶었다

    ...
    12.01.17 10:14 ㅣ 이정근(ensagas)
  • 56화 흐르는 물길을 막으면 다른 둑이 터진다

    [역사소설 수양대군56] 군주답지 않은 군주는 갈아치워도 된다

    ...
    12.01.12 08:47 ㅣ 이정근(ensagas)
  • 55화 당돌한 여인, 삼인방을 몰아내다

    [역사소설 수양대군 55] 못된 시아버지는 며느리도 건드렸다

    ...
    12.01.10 09:01 ㅣ 이정근(ensagas)
  • 54화 목이 열 개라도 부족할 '대역'의 말..."역시 한방이다"

    [역사소설 '수양대군' 54] 비틀어진 백악이 문제다

    ...
    12.01.05 09:31 ㅣ 이정근(ensagas)
  • 53화 어좌를 접수하는 것밖에 방법이 없다

    [역사소설 수양대군 53] 때를 기다리자고? 말도 안 돼... 때는 만들어가는 것

    ...
    12.01.02 18:13 ㅣ 이정근(ensag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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